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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메구미, 내가 많이 좋아하는 거 알지?” “………….” “왜 대답이 없어?” “……… 네.” 좋아한다는 건 저런 걸까. 좋아한다는 감정을 그저 가볍고 쉬운 감정이라는 것처럼 툭툭 내뱉는 걸까. 상대방에게 대답을강요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은 궁금하지 않은 걸까. 아니, 저건 사랑으로 정정할 수 없다. 적어도 나의 마음과 같은 위치에있는 사랑으로는 결코 동등하게...
09.01 스쿠후시 가수슼 아이돌구미 둘이 커플링 아닌 커플링 낀 거 보고 싶다 아예 똑같진 않고 비슷한 반지 끼고 있는 거. 근데 낀 손가락 위치는 둘이 다른 거지. 스쿠나는 약지에 끼고 메구미는 검지에 낀다던가...ㅠ 하면 좋겠다. 아니면 둘이 피어싱 맞춘 것도 좋다... 혹은 스쿠나는 피어싱이고 메구미는 반지나 목걸이인.. 누가 봐도 시밀러템인 액세서...
다 모으니까 길어서 게시글 나눕니당 08.15 고죠후시 식사? 목욕? 아니면 나?♡ 이거 메구미가 하는 거 아니고 고죠 사토루가 할 것 같아. 메구미 임무 마치고 집 왔는데 고죠 사토루가 저 대사 하는 거 듣고 오만상으로 목욕이요 하는데 고죠가 무슨 소리야 메구미 당연히 나지 하면서 의견 물어봐 놓고 냅다 메구미 안아 드는 거. 이럴 거면 왜 물어봤냐고 뭐...
~~지난 이야기~~ 드디어 태어난 우야! 그리고 유난 지리는 다섯 아빠들,,ㅋ https://tsunami.postype.com/post/10412336 우야가 태어났다고 해서??? 김여주 임금님이 안 미쳤다는거?? 그거 절대 아님,, 우야가 태어난 만큼,, 이 썩어빠진 나라를 더 공고히 하겠다고 다짐해버리신 미친 임금님,, 원래 걍 수틀리면 다 귀양 보냈...
< 상황- 나가 × 다나 VS 백모래의 최종결전이 끝난 후, 백모래와 오르카는 죽고 메두사는 일이호의 불로불라 일족의 제의를 거절한다. 하지만 ' 어차피 이런 꼴로는 나이프 활동을 제대로 할수도 없다. ' 며, 살려준 불로불사의 그들은 그 말을 받아들이고다면 스푼에 들어가겠다는 얘기를 한다. 불로불사의 그들은 그 말을 받아들이고 메두사는 스푼에 들어가...
- 타싸 썰 백업 - 도검난무 네임리스 드림 - 혼바혼, 개체차, 전개를 위한 날조 설정 등 주의 사귀던 사람과 헤어진 아루지. 아루지의 ex-가 ex-boyfriend일 수도 있고 ex-girlfriend일 수도 있음. 아루지가 바이일 수도 있는 일이니 생각하기 나름으로 넘기겠음. 여하튼 아루지는 현재 이별로 인해 정서가 황폐해진 상태임. 연애 기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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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적이지도, 거칠지도 않은 담담한 입맞춤. 그러나 둘다 감정에 휩쓸려 저지른 것만은 확실한 그것이 그리 길지 않은 순간에 끝나고 조금 떨어지고 나서야 다시 네 얼굴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아니, 그럴 수 있어야 했을텐데도 그러지 못했다. 네가 무슨 표정을 지을지가 두려워 직면하지 못했다. 안에 담긴 것이 무엇이던 그렇게 좋아한다 말했던 사람과의 한 순간에...
온점 만화를 잘 못그려 그리는데에 애를 먹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그림을 봐주시는 분들과 합작 주최자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매실액기스 안녕하세요, 매실액기스입니다.눈 깜짝할 새에 가을이 찾아왔네요. 곧 낙엽도 질 것 같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요.뷔슈합작과 함께하는 세 번째 글이네요. 벌써 일장춘몽, 설익은 낙원을 지나 Ro...
드디어 두 번째 연재작 완결이 났습니다 :-) 속이 다 후련하네요! 초보 글쟁이라 초반 안박짐은 수정해야 할게 많더라구요. 조만간 수정할 예정입니다 ㅠ_ㅠ 안박짐을 쓰면서 시점의 중요성을 깨달았네요. 3인칭이냐 1인칭이냐 왓다 갔다 해서 독자분들이 읽기 힘드셨을거같아요. 앞으로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박짐을 쓰게 된 계기는.. 명왕성을 쓰는게 슬슬 지루...
옅게 흩날리던 눈발은 점점 거세져 앞을 거의 분간하기 힘들 지경이었다. 폭포처럼 쏟아지는 눈을 제외하면 영월의 도로는 한산했다. 헤드라이트로 밝혀진 앞을 노려보며 운전하던 지섭은 옆에 앉은 범구를 흘끗거리다 결국 그의 입에 다섯번째로 물려지는 담배까치를 낚아채 창문 밖으로 던졌다. 범구는 그럼에도 지섭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지섭도 범구도 가게에 도착할...
◆시부야 사변 직전을 전제로, 자기 자신도 주술도 없는 세계의 사토루를 만나는 메구미의 이야기입니다. ◆좋아요 및 후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셨을까요? 월요일도 쉰다는 건 참 좋은 거네요✧٩(ˊωˋ*)و✧ 이번 편도 즐거우시길 바라보면서, 다음 편은 화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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