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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한껏 자존심을 깎아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적진 한가운데 있어도 여전히 잘 대드는 해일에 어이없는 철범. "신부님. 신부님은 자존심도 없어? 아니면 상황파악을 못하는 것이여?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싸가지가 없으실까." "내가 굳이 너한테 자존심 굽혀야 하니? 그럴줄 알았으면 너 사람보는 안목 되게 없나보다." "우리 신부님 자존...
넘겨준 물병을 잡고 손에서 아무렇게나 한 바퀴 돌린다. 뚜껑을 딴 후 입까지 가져다대다 다시 내려 뚜껑을 닫는다. 그냥, 지금은 물을 마시면 안 될 것 같다는 직감이 들어서였다. 이런 느낌은 대부분 맞아떨어졌으니 이번에도 굳이 거스를 필요는 없겠지. 고개를 숙여 깍지를 낀 제 손을 바라본다. 엄지로 괜스레 제 손등을 훑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부채감이 ...
*** [동제 님에게 긴급 메세지 : S급 히어로 좀비맨을 사살하십시오.] 협회에서 전달받은 얼토당토않은 메세지에 동제는 먹던 사탕을 까드득 씹었다. 이게 무슨 헛소리지? 협회 윗대가리가 나이를 처먹더니 드디어 정신을 놨나? 다른 S급 히어로들이 잠잠한 것을 보니 어쩐지 이딴 연락은 저만 받은 듯 했다. 장난이라기에는 질이 낮은, 정말로 사람의 기분을 있는...
Write by lenakain 본 소설은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3권까지의 네타,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설과 게임을 진행하시지 않으신 분은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본 소설은 실제 원작 소설 및 게임의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본 소설의 커플링은 지킬X타츠미X하이드 입니다만 하이드는 FGO의 설정의 외...
안녕하세요, 주주입니다. 완결이라고는 내지 못하는 자였으나, 어찌저찌 제주도 이야기(저 혼자 영화제목 연작이라 부르는)를 끝내고, 또 몇 주가 까마득 흘러갔습니다. 생일글을 쓰겠다며 유난을 떨었고, '우리는 모두 외로운 사람들'의 구조를 그리며 며칠을 즐거이 보냈습니다. 오늘 올리는 글은 다름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선생님들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
19. 한파가 지속되는 나날들이 일 년 중 반 이상을 차지하는 파미르 고원에서, 율랴트 부족민들에게 겨울이란 새해의 시작과 끝을 모두 의미했다. 짧은 추수의 계절에는 게르 안팎을 수리하고, 보존 식품과 석탄 따위를 미리 쟁여두어야 했으며, 가축들도 포동포동 살과 털을 찌워놓아야해 모두가 바빴다. 그래서 혼인식을 올리기에는 봄의 끝자락만한 길일이 없었다. 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서장」 타각타각. 나막신의 소리가 느지막히 늦은 길거리를 울리고 있었다. 이미 해는 저 산 너머로 숨어가고 있었고, 달이 조금씩 형태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런," 약장수의 작은 목소리는 조용한 길거리에서는 커다랗게도 들렸다. 약장수가 메고 있던 약가방─거의 나무상자 같았다.─에서는 여지없이 덜그럭덜그럭. 약장수는 다시 고쳐메고서는 발걸음을 서둘렀다. 타...
* 원작기반 * 천인오쇠의 한 사람을 임의로 설정했습니다(원작캐릭터 X) *** 마을에서 약간 벗어난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기와집. 문이 닫혀있지 않은 담벼락을 지나서 현관문에 다다르면 옅게 된장국의 향이 낫다. 일부러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살그머니 문을 열었더니 허술하게 문이 열렸다. 신발을 벗고 있을 때쯤 누군가 왔다는 걸 알아차렸는지 인기척이 났다. ...
평범한 고등학생 A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그러니까, 사쿠라이랑 니노미야가 말야, 그 얘기 말고 다른 얘기하면 안돼? 걔네 그런 거 아니라니까. A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제 턱을 괴고 눈으로만 읽던 싸구려 소설책을 덮었다. 으레 비밀 얘기를 하듯 제 입을 손으로 가리며 목소리를 낮추던 A의 친구는 제 말을 끊는 A에 눈썹이 잠시 찡그려졌지만 이내 아무렇지 ...
* 영어 해석이 빠져서 수정했습니다.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
“왜 난 너에게서 공주가 연상될까 나백진? 신분이나 성별 외모로 ‘공주’ 말고, 그냥 빤한 동화책 레퍼토리에서의 공주. 마왕이 공주를 납치해 가고 기사가 그 공주를 구하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서의 공주 말이야. 왜 나는 마왕같이 앉아서 킬킬거리는 최종보스 나백진을 공주에 대입하게 될까? 뭔가 넌, 항상 어디 갇혀있고 묶여있는 느낌이야. 전신에 새긴 문신을...
* 페이트 5차 랜서/아처의 진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에미밥 같은 시공입니다. * 제목 붙이기 너무 어렵다. 내 애인이 이상하다. "주시죠 부인. 들어드리겠습니다." "아.. 고마우이. 참 상냥하시구려." "아닙니다." 노부인의 짐을 들어주면서 따뜻하게 웃고있는 저 까만 피부의 미남말이다. 3초 전까지만 해도 자신과 오늘 먹을 저녁 반찬 얘기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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