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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시달렸다. 술자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것이 문제였다. 녀석은 계속해서 징징거렸다. 우리 우정이 이정도냐고. "난 네게 다 보여줬는데! 내 속살 까지." "상반신 탈의 가지고 무슨 오바냐. 됬고. 이제 좀 꺼져라." 말을 못하지 당연히. 네가 고백 받아 을때. 내 안이 울렁거렸고 짜증이 나고 화가났다고. 바보 같이 좋아하지만, 다시 ...
홍세의 신ver.
1년 전, 2186년 5월. 어느 날. "모든 시민들의 바다 접근을 금했어." "네?" 나는 설오형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싶어서 멍하니 바라본다. 그런 내 표정을 본 설오형은 정신을 차리라는 듯, 내 볼을 툭 치며 설명을 계속했다. "청룡이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통제권이 약해서 위험하다고 핑계를 대긴 했지만, 지금 상황이라면 이런 말도 충분히...
인간의 감정은 신이 만드신 그 어느 것보다 복잡하여, 놀랍도록 사람의 지혜가 발전하고 불가능한것들을 이뤄내어 마침내 신처럼 창조를 시작한 인간조차도 만들어낼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때로는 사람을 좀먹기도 하고 치료해 주기도 하며, 아주 가끔은 아찔하도록 애절하다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 파악할 수도 없는 주제에 인간에게 무엇보다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그...
안녕하세요. 글쟁이 묘운입니다. 묘운은 '아름다운 구름'이라는 뜻입니다. 구름처럼 둥실 떠다니며, 여러분들에게 어쩌면 아름다울 수 있는 제 세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글을 좋아해서 쓰는 거라서 전문성을 크게 따지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맞춤법 오류나, 다른 문맥상 오류가 있다면 댓글로 살짝쿵 둥글게 말해주세요^^ 글은 현생과 같이 병행하며 쓰기 때문...
" 어? " 앞을 향해 나아가던 발걸음이 얼음처럼 굳었다. 폰을 바라보는 내 눈이 한 곳에 시선을 고정했다. 뭐야? 진짜야? 레알? 실화? 적중, 적중이다. 화면에 써있는 글자는 분명 적중이라고 적혀있었다. 친구 따라 재미 삼아 해본 스포츠 토토. 그게 적중한 것이다. 이거 진짜 실화냐? 나는 두 눈을 비비거나 폰 화면을 껏다 켰다 하면서 내가 잘못 본 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곰취입니다. 1.<사계>를 비공개 체제를 바꾸면서 DM등으로 재공개 문의가 종종 들어오는데요, 사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다시 무료공개 예정은 없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저와 함께 지난 여름의 시간을 공유하시고 소장본까지 구매해주신 기존의 독자들을 위함입니다. 2.그래도 이 소설을 읽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비공개가 아닌,...
스물둘 * “아, 날씨 좋다.” “그러네.” 스가와라 코우시는 한쪽 눈을 반 정도 감고 하늘을 올려다봤다. 뭉게구름 몇 점이 떠다니고 있었고, 햇볕이 내리쬐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날씨가 좋은 날씨라고 하던데, 스가와라는 뭉게구름 몇 떠다니는 지금의 날씨를 좋아했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눈이 찡그려졌다. 햇빛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다. 구름 더...
"안녕하세요. 청룡 직속 신관님. 저는 우온휴, 현무 신관이에요. 궁궐 안까지 안내해 드릴게요." "아, 네. 안녕하세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현무궁은 변함없이 친절한 곳이었다. 출장을 가면 누군가가 북신문 앞에 마중을 나와 있고, 가야할 궁 까지 안내를 해줬다. 그건 오늘도 다름없었다. 나는 현무 신관을 따라 관람 구역을 지나가면서, 주변을 둘러본다....
1782년 11월 2일.코하노프스키라는 볍률문서집배원이 루보미루스카공작부인의 소유인 성, 오르덴성의 근처를 지나고 있었다. 그는 잠시 쉬어갈 겸 정원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곰 우리가 있는 것을 보고는 그 곳 으로 걸어갔다. 그 곳에서 몇 마리의 곰이 있는 것을 보았다는 소문 때문이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곳으로 다가갔고, 깜짝 놀라고 만다. 분명 말하는 소리...
주의사항. 민감하신 분은 피해주세요.세계를 구하는 데 실패한 한유진이 모종의 대가를 바쳐 다시 회귀했습니다.신체훼손, 사망 묘사가 있습니다.각종 범죄 및 잔혹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패한 세계 3 카캉! 수색자의 사슬이 펼쳐지며 예리한 마찰음을 냈다. 장검을 거둔 한유현이 한 발짝 뒤로 물러났다. 흉흉한 기세로 뻗어진 검이 수색자의 사슬의 빈틈을 노...
아침이었다. 어떻게 알았는진 모르겠지만, 감은 눈꺼풀 사이로 밝은 빛이 비쳐들어와서 아침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눈은 잘 떠지지 않았다. 여긴 어디지? 나는 왜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잡초가 돋아나는 돌바닥에 누워 있는 걸까? 당연하게도, 볼에 비쳐오는 햇빛 덕분에 따뜻한 봄날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신이 점점 더 또렷해지는 것 같았다. 그러나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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