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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육민] 텐션 영화감상모임에서 만난 육민. 육은 미자일 때 들어왔고 십년됐음. 내부에서 은민 3년 정도 만나다 헤어졌고 은광이가 만든 모임이었는데 헤어지면서 미녀기가 남아서 미녀기가 리더격. 성재는 중간에 군대도 다녀오고 하느라 몇년 겸사겸사 쉬다가 다시 컴백. 오랜만에 와서 구성원도 많이 바꼈고 성재가 민에게 의지 많이 함. 원래도 좋게 생각하는 형이었고...
어느 날 쏘우 게레라가 일고여덟살 쯤 되어보이는 인간 여자아이를 데려왔다. 케스트렐 던. 필요한 말만 드물게 내뱉는 아이는 어눌한 온데론 사투리를 썼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쏘우가 고향에 두고 온 여자에게서 얻은 아이쯤으로 간주되었다. 악명이 자자한 그 쏘우 게레라가 아이를 부를 때면 목소리에 퍽 무른 죄책감의 흔적이 묻어나와서, 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도...
"문대문대! 왔어?" 작은 식탁에 구겨지듯 앉은 놈이 웃으며 말했다. 나는 커다란 냄비를 식탁 중앙에 놓고 이세진을 돌아보았다. "유진이랑 래빈이는?" "유진이는 아직 자고, 래빈이는, 음, 30분 전에 유진이 깨우러갔어." 절로 한숨이 나왔다. 보나마나 뻔하다. 김래빈이 차유진을 깨우다가 말싸움을 시작했겠지. "마저 차리는동안 데려와라." "라저." 이세...
성인미자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비윤리적 요소 근친 아무튼 주의 약간의 수위 (암시)
이여주, 잘 나가는 연예인으로 모든 걸 누리고 있다. 이름 대면 모든 사람들이 아는 그룹에 연기, 예능 모든 걸 잘하는. 정말 재능충이라고 부를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 느낌. 늘 겪어도 짜릿했다. 여주는 옛날부터 관심받는 일을 좋아했고 관심받기 위해 연예인을 하려고 정말 어렸을 때부터 노력했다.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며칠을 굶었고 노래...
깨질 듯 깨어지지 않는 평화는 기어이 새벽까지 이어졌다. 둘은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정확히는 둘 중 누구도 섣부르게 길을 나서자 제안하지 않았으므로, 휴식이 계속되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두 사람은 이미... 너무 지쳐있었다. 지난 길은 둘에겐, 특히 활동량이 많은 은채에겐 강행군이었다. 말도 안 되는 불안이라며 스스로를 달...
감사합니다.
[살쪄용] [1375화까지] [실수로 도장님 언팔해서 다시 팔로했더니 존나 놀림당했음] [나의 염원은 처음부터 하나였기에. ] [사랑해] [콩떡] [점소이 평생 안아주기.] [멸치맛 다시마 쌀국수요] [와우 해 와우] [사랑한다는 뜻이래요 근데 이제 창피한] [크으윽] [련주님이 광동 요리가 먹고 싶대] [우리집 일소청명]
1. 헤이, 행. 첫사랑 이야기 좀 해봐. 항공모함 장교 숙소 침대에서 시작되었다. 1층은 루스터, 2층은 행맨이다. 2. 글쎄. 특별나고 유별난 게 있겠어? 다 똑같지. 브래들리 브래드쇼, 네 이야기나 들어보자. 아니야, 보나 마나 뻔해. 매버릭? 루스터는 행맨이 깊이 찌르는 칼 같다고 느낀다. 아니라고 부정해야 해? 물었다. 행맨은 얇은 입술을 삐죽였을...
* 할로윈 기념 중근세 가상의 서양 국가 수도원 AU * 논커플링을 상정하고 썼지만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종교는 픽션이며, 실제 종교와는 무관합니다. ※ 본문 내 [동물 살해, 신체의 영구적인 상해, 자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제목은 뮤지컬 ‘더데빌’의 넘버 ‘Black Monday’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사...
스네즈나야는 항상 겨울이었다. 그 모든 것이 얼음여왕님의 은혜라고 했다. 비록 길거리에서 초췌한 모습이 되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굶주려서 얼어붙어가는 사람도 있었지만 나는 그런 현실에서 눈을 돌렸다. 적어도 우리 가족만큼은 지낼 곳이 있었고 나의 일상은 얼어붙지 않았으니까. 그들이 내 손에 쥐어준 온기는 식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는 길...
…리브라, 혹시라도 강박 때문에 잡아주고 있는 거면 언제든 손을 놓아도 괜찮아요, 알겠죠? 저는 리브라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큼 강박을 느끼게 하고 싶진 않거든요.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하는데 어려울까요. 역시, 마지막이 되려나요. 또 한 번, 기회를 가질 순 없는 거겠죠. 졸업이란 원래 그런 거니까. 어쩔 수 없는 이별이니까요…, 요한 도일은, 눈을...
하야미 소라, 그녀는 포트 마피아에 아주 오랫동안 몸 담가온 집안의 차녀였다. 그렇기에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의 방향은 포트 마피아의 일원이 되어서 적어도 한 명의 몫을 하는 길로 정해져 있었고, 모든 교육도 그쪽에 맞춰서 이뤄졌다. "으악-!!" "소라, 일어서. 아직 멀었잖니." 하지만 재능이 없어서일까, 소라는 늘 훈련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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