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대부분 와론! - 캐붕주의! - 급전개 주의! - 잔불의 기사 전력 50분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임무에 차질이 생긴 것은 어느 견습 하나의 부상 때문이었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당장 임무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
사마현은 자신의 손에 있는 붉은 끈에 적혀있는 진천희. 위급. 의식불명. 이라는 세마디를 바라보고 또 바라봤다. 재밌네, 신종 사기인가? 감히 나한테? 으흠, 그럴리가. 사마현은 별탈없이 연구중이라던 형의 편지를 기억하며 누군가 나한테 이런 장난을 친 거지? 라며 전령을 찢고 새는 죽여버렸다. 나한테 헛소리를 지껄이는 네가 잘못한거야. 라며 불길한 느낌은 ...
보통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면 설탕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닼초 같은 경우에는 설탕이 안들어가고 식물로만 단맛을 낸 쿠키일 수도 있음. 경비병 중에 '설탕 섞인' 초코 쿠키가 따로 있는 거 보면 ㅇㅇ 본래 세인트릴리 쿠키는 죄를 짓고 방랑하던 쿠키였는데, 닼초도 이번에 보니까 속죄로 방랑 루트 타는 거 보니 세인트릴리-닼카-닼초 이렇게 셋이서 뭔가 있...
새티는 이제 대형어항의 어엿한 물고기예요! 열대어관에 위치한 큰 어항에서 예쁘게 헤엄쳐요. 새티는 그런데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왜냐하면 새티는 그곳에서 가장 예쁘지 않았어요. 새티는 남태평양에서 왔다는 맨디보다 못생겼어요. 맨디는 수족관 조명을 받으면 은색으로 신비롭게 빛나요. 하지만 새티는 그렇지 않아요. 또 맨디보다 예쁜 셀레라도 있어요. 셀레라는...
#프로필[모두에게 보내는 분홍빛 웃음] •••• " 오늘은 정말 해피한 날인 걸! "🧟♀️이름 : 별 가람👩🔬나이 : 28🧟♀️성별 : XY👩🔬키/몸무게 : 175/58🧟♀️외관 : (댓글을 확인해주세요) 신발은 검은 슬리퍼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손톱에는 검은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습니다. 👩🔬성격 : [웃음이 많은/활발한/긍정적인] : "모두, ...
이 글은 잠뜰 TV 추리 컨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날조주의* *개인적인 해석 주의* *극시리어스한 표현 주의* [살해, 압박, 자살, 비속어, 스토킹, 유혈 묘사] *작중 편의를 위해 인물들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997년 2월 10일 오전 11시 4분ㅣ연동구 산업 단지 "콜록 콜록!" 공룡의 거침...
3월 26일 꽃:흰앵초 꽃말:첫사랑 히나타의 첫사랑은 아주 달달하면서도 씁쓸했다 처음 히나타와 첫사랑을 나눈 아이는 특별하지도 무언가가 뛰어나지도 않은 아이였다 그저 말 그대로 평범한 아이였고 반 점수도 평범 운동도 평범 무엇이든지 평범한 아이였다 히나타는 처음에 그 아이의 이름하고 얼굴만 알고 있었을 뿐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은 없었다 그러다 인터하...
해바라기는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교실에 들어오면 태양을 따라 움직이는 해바라기처럼 재찬은 자기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갔다. 그가 하는 말에 속도 없이 광대가 볼록 솟아 올랐다. 마치 불가항력처럼. 上 일주일 전,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재찬은 여느 때와 같이 핸드폰을 뒤집어 놓고 신입이 가져온 서류를 대충 손으로 넘겨보며 커...
"그니까 어디까지 말했더라…? 내가 한국 출신이냐고? 그건 아니야." 양동이를 뒤적이던 우빈은 문득 어, 하며 예쁘게 잘린 뼈를 들어 보였다. 생존자는 남자를 향해 웃어 주었다. 아닌 게 아니라 정말 예뻤다. 깔끔한 원형으로 보존된 뼛조각도, 그걸 거머쥔 채 개울의 돌처럼 빛을 머금어 반짝이는 까만 얼굴도. 핏내 흥건한 사슴 뒷다리가 오늘치 곰의 식사다. ...
이것은-이를테면 이것을 작문하는 일 등은-나에게는 탈선과도 같은 일이다. 그곳은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며 동시에 가고만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리 생각하여도 단번을 실상 모두가 바라기 마지않는 어떠한 X에는 도달하지 못할 것임을 미리 밝힌다. 나는 외곬이라 단번을 다른 길 가겠다고 작정하거나 한 적은 없지만서도 내가 그 길의 첫 궤적이 되기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