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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주술회전 장르의 고죠 사토루 (18) 천사님을 썸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이 글을 작성하기 앞서 저는 고죠 사토루라는 캐릭터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통보, 잠수 등의 이별은 원하지 않습니다. 가실 때에 간단한 연락 하나라도 부탁드립니다. 신중히 고민후 선택 부탁드립니다. 찔러보기, 장난 정중히 거절합니다. 트친은 트친으로만 보고 싶습니...
nct, 재현, 나페스, 정재현, 정윤오, 연재 mosaic 문선 2 - a. 살아 있다는 것이 이리도 끔찍할 수가 없었다. 윤오는 그래 보였다. 그 애는 퍽 그래 보였다. 안쓰러우면서도 괘씸했다. 제발, 살아. 어떻게 살든 이승이 낫지 않겠니. 그런 말 따위, 너는 들은 척도 안 하지. 밖은 비가 왔다. 소나기였다. 울적했다. 그 애의 우울이 손쉬이 내게...
민 초(閔 超) 마지막 불멸의 조각 외관 기본정보 원냐커 기준 42세. 4월 24일생. 165,50 / 235 / F80 / 왼손 약지 11호. 가족사항 친모 사망, 전약혼자에 의한 살해. 친부 사망, 전약혼자에 의한 살해. 양모 사망, 본인에 의한 살해. 양부 사망, 본인에 의한 살해. 소속과 직업 현 사기업 종합연구원 소속 연구원, 전 영국 왕립 연구원...
"1파운드 20펜스 되겠습니다." 아일린은 모니터에 떠오른 숫자를 기계적으로 읊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것도 하다 보니 할 만했다. 앞에 선 후드를 푹 눌러 쓴 여자는 아일린을 쳐다보지도 않고 동전을 던져 주었다. 아일린은 내밀었던 손을 다시 거둬들이며 이미 사라지고 없는 여자를 향해 다시 말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옆에 놓인 스툴...
" 신랑 서우진군과 신부 차은재 양은 영원히 함께 서로를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 것을 맹세합니까? " 춥고 따뜻하기도 한 돌담의 겨울을 지나 벚꽃이 날리고 핑크빛 가득한 어느 봄날, 우진과 은재는 영원을 약속했다. 그 아름다운 봄을 준비하는 둘만의 겨울은 춥지 않고 영원을 약속할 봄이 기대되었다. 우진과 은재의 따뜻한 봄맞이 준비, 같이 보실래요? 트위터 @...
제가 쓴 글 중에 꽤 좋아하는 글이랍니다. 그를 보며 내 마음에 사랑이 느껴질 때 생각나는 글이에요! 그를 사랑해서 참 다행이네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될 일이 없다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 김사현? - 어 선배. -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김사현한테는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법조계는 여러 모임이 있다. 동창회는 물론이요 한 달에 한 번 가는 골프 모임이라던가 하물며 책을 읽는 독서 모임까지도 모임을 만들어 활동할 정도이니 법조인은 모임 중독이라는 말이 돌 정도였다. 모...
die Blumen lachen, aber die Vögel weinen nicht. / 내게 무관심한 나쁜 남자 조폭 유저씨 **오지콤 요소가 있습니다!! ───────✧❁✧─────── -..... 기현은 방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몸이 굳어버렸다. 분홍색으로 휘감은 방은 누가봐도 여자아이의 방이었다. 딸이 있었다고 했나. 기현의 시선은 침대에 앉아 동화책...
대운동회 R11b | 농구로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에서 나오는 태웅대만 성인본입니다. 댐른전 대8 에서도 동일하게 판매합니다. 사양 B6 무선제본 스노우지 | 태웅대만 | 65p | 7,000원 | R19 -개연성 없음 주의 -이 책의 80%는 X스만 합니다. -서태웅의 X스 연습 상대가 된 정대만이 나옵니다. 대운동회 선입금 폼 https://witchf...
엔딩난 지 한참 지났지만...그럼에도 한번쯤 써 보고 싶어서 정리해 보는 이벨리안 설정 관련 글. 비설에서 보셨다시피 이 애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탈을 쓴 영물, 신적인 존재예요. 사람 모습은 그저 빌려 쓴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모습은 북극곰. 좀 깨실까요? 하지만 이게 본모습이니 어쩔 수 없어... 호텔에 오게 된 계기는 도망치다가 잠깐 쉬고 싶...
- 틱, 톡, 틱, 톡. 의미 없는 시계소리. 하지만 그 소리조차 없으면 살아있는 것조차 잊는 지루한, 그런 나날. 그런 똑같은 하루, 여전한 나날. 언젠가 끝을 바란 적이 있던가. 있긴 했던가. 아, 그래.아직 어렸을 적엔, 삶을 억지로 살아내고 있었을 아주 오랜 옛날에는. 차라리 눈을 감고 내일이 오지 않았음을 바란 적이 있었지. 무용한 바람이었...
[*ㄱㅎ 기반 / 시대고증 망 주의 / 해석 자유] 유다 벤허가 앓았다. 벤허 가문의 장남이 행방불명 된 티르자의 숄을 찾아주기 위해 쏟아지는 비를 뚫고 온 지 나흘이 채 되지 않은 날이었다. 유다는 평소처럼 아침에 메셀라와 함께 말을 몰아 산책을 나갔다. 오후에는 어머니 미리암과 차를 나눠 마시고 율법과 정치학 공부를 했다. 그리고 저녁식사 전에,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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