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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꼬박 보신 분들이면 굳이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6월 10일 추가 정리 했는데 너무 많아서 좀 덜 옮겼습니다... 차차 계속 정리할 예정입니다 #6월 16일 추가 정리 완료했습니다. 트위터 등을 통해 풀었던 썰들을도 이 글 하나에 정리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썰이 추가되면 이 글 하단에 추가한 뒤 종종 재발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위터 썰 등은...
차가운 총알, 눈물, 나 가슴이 아려온다 빛보다 빠른속도로 내뱉어진 크기없는 말들은 어느샌가 두꺼운 총알이 되어버려 그이의 가슴속을 꿰뚫는다 굳어버린 얼굴 아래 두근거리는 심장은 설레임이 아닌 두꺼운 콘크리트 마저 부셔져 버릴 충격의 진동을 내고 있다 다시는 하나의 벽으로 이루어지질 못한 그이의 조각들을 내 눈물로 녹여 다시 하나로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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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만남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가을, 봄철 대회에서 만나 이나리자키에게 석패한 그날. 경기가 끝나고 짐을 꾸리던 히나타에게 다가와 휴대폰을 내밀었던 아츠무에 히나타는 자신의 이메일을 찍어주었고, 그때부터 이어진 연락은 간간이 계속 되었고 끝내 그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올 때까지 끊어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히나타가 블랙자칼에 입단할 거라는 걸 미리 알...
🐰토끼양과 강아지군~점심시간~스티커🐶 4월 12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 🐰점심시간~♪ 도시락을 깜빡해서 매점에 갔지만 이미..(˘・_・˘)🐿: 짠! 그럴 줄 알고 준비했지+고양이군에겐 라이벌만 늘어난..봄편 토끼양 강아지군 이야기 끝 안녕하세요!오늘은 순정만화컨셉스티커 3탄! 봄편 마지막을 그려봤어요벚꽃을 보니 빨리 업로드 하고싶었답니다🌸또 새로운...
"미안하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걸..." 당신은 퇴색된 일기장을 조심스럽게 펼쳐봅니다. 앳된 글씨체가 당신을 마주하는군요. *** 2009년 X월 X일. 날씨 맑음. 어떤 재수없는 선배에게 찍혀도 단단히 찍힌 것 같다. 실수로 어깨를 치고 지나갔을뿐인데, 선배에겐 실수라는 단어가 용납되지 않나보다. 그래서 최근 그 선배에게 시달리고 있다. 고등학생이나 ...
*비하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하여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습기가 무겁게 짓누르는 어느 곳. 온몸을 쓰다듬는 손길이 짙은 건조함에 상처받은 자신을 달래듯 부드럽고 따뜻하다. “정신이 드십니까.” “…….” “죄송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셔서 이대로 침상에 드시면 기침에 걸리실 것 같아…. 김 비서님과 의원은 대군마마 몸을 살피시곤 방금 나가셨습니다....
책만 읽는 형제를 피해 수풀로 피난 왔을때, 시계토끼와 처음으로 만났다. 쓰고 있던 안경을 벗기며, 그럼에도 잘 보이는 눈에 작은 환호를 내자 시계토끼가 방긋 웃으며 자신을 따라오면 이보다 더욱 멋진 일들이 벌어질거라고 장담하며 말했다. 나는 홀린듯 시계토끼를 따라갔다. 시계토끼가 안내한 굴로 떨어지자 끝 없는 굴로 이어졌다. 잠이 오기 시작할 즘 굴이 끝...
* 로그 내에 가스라이팅, 화재 사고, 혈통 차별적 요소에 주의하며 열람 부탁드립니다. (*우클릭 후, 상기 첨부된 음악을 연속 재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기차 안, 세이지 워런은 가지고 온 예언자 일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관여하지 않겠다, 그저 방관자로 같은 자리에 서 있겠다 그렇게 마음먹고 레이크랜드와...
어느곳에서는 세이렌이 멸종되었다 알려지고, 남성도 있지만 남성은 노래를 사용하면 생명력을 갉아먹는다 하며 자연친화적이고 인간에게 우호적이라면, 다른 곳에서는 세이렌이 어딘가에서는 살아있다 전해지고, 남성도 있으며 남성의 경우 더 강하고 자연친화적이며 인간에게 적대적이죠. 어느 곳에서는 도깨비가 작고 소듕한(?)귀여운 생김새라면, 다른 곳에서는 인간의 형상도...
습기 머금은 교실의 공기. 누군가의 손자국이 찍힌 창문 너머로 분홍빛 꽃가지가 넘실거린다. 저 멀리 어느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것도 같다. 금방이라도 빗줄기를 퍼부을 듯 심술궂게 찌푸린 하늘.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꽃잎의 모습을 각자의 추억 한 켠에 담아두기 위한 발걸음들이 재다. 봄이란 참 이상한 계절이다. 삭막한 겨울을 견디고...
그래서……. 이게 그, 용의 동굴인지 뭔지 하는 건가요? 유적지를 테마로 한 유원지의 개발에 힘깨나 쓰고 있는 유수의 기업들 목록을 세워보자면 히페리온 사는 반드시 세 손가락 안에는 들어갔다. 설원에 반쯤 버려져 있었던 루녹스 신전을 반쯤 허물고 만든 유원지 ‘아이슬란더’와 남부의 고대무역소의 내부를 다 허물고 그것을 입구로 전락시킨 유원지 ‘태너스퀸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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