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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드레드는 런던 아래의 지하수로를 걸었다. 사람이 사라진 도시의 지하도는 깨끗했다. 모드레드가 생전에 봤던 수로는 지하가 아닌 지상에서 흘렀기에, 처음에는 이 이색적인 풍경을 보고 신기해하기도 했다. 다만 어디까지나 이 수도에 쥐새끼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 전의 감정이었다. 모드레드에게 이 도시란 지켜야 할 땅이었고, 따라서 이 땅 지하에 쥐새끼들이 들끓는다...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레오나「역시나, 팬텀들도 만만찮아지는군.」 쟈밀「......」 레오나「왜 그래, 아까부터 입을 다물고. 설마 토라진 건가?」 쟈밀「그런 표현으로는......」 레오나「아아, 아아, 그렇게 무리하지 마. 쇼크였겠지? 정곡을 찔린 셈이니 말이지.」 쟈밀「............」 레오나「불쌍하긴, 그 심정은 ...
*귀신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8. 너랑 나란히 손잡고 싶지만 똑똑, 정중하게 동아리 방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윤정한은 눈을 끔벅였다. 누가 저런 노크 소리를 내는 거지. <퀼트 동아리>는 학생회관 중에서도 제법 구석에 있는 편이고 동아리 부원이 아니라면 대체로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곳이기에(행정 직원 마저도 퀼트 동아리를 다녀가면 그...
훈육, 폭행, sm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조는 약간의 웃음기가 묻어있었고 동시에 건조했다. 평소 잘 웃는법이 없던 그에게 약간의 웃음과 잔잔히 끓어오르는 분노에서 비롯된 저 차분함이 진정으로 화를 표출하고 있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덮힌 소매 아래로 손에 난 식은땀을 훔쳤다. (본문 中) Scriabin sonata no...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병실에 누워있던 지혜는 하늬에게 온 연락을 받았다.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사건이 일어났다는 연락이었다. 생각보다 큰 규모의 사고에 혜인도 현장으로 갔다는 소식에 지혜는 그냥 빨리 퇴원 하기로 했다. 현장에 나간다는 하늬에게 따라가겠다고 말하자 하늬는 조금 생각하다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괜찮겠어?" "네. 다 나았어요. 선배는 안 피곤해요?" "... 그냥...
16p+후기
#21 요즈음은 집안 분위기가 뒤숭숭했다. 아마 성찬이랑 싸운 남자애들이랑 합의가 잘 안되어가는 모양이었다. 정엄마는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 데다가, 간혹 들어오면 집안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새아빠는 정엄마의 눈치를 중간에서 보며 정성찬을 감싸느라 바빴다. 그 가운데에 보기 좋게 끼인 게 나였다. 그 덕에 집을 늦은 시간에 밥 먹듯이 들어갔다. 어차...
나는 비를 보고 있으면 소중한 가족들이 나의 머리 속에서 천천히 새록새록 생각이 납니다. 나는 비를 보고 있으면 소중한 친구들이 나의 기억 속에서 행복했던 순간이 생각이 납니다. 나는 비를 보고 있으면 소중한 성당 사람들이 나의 추억 속에서 얼마나 큰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고 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게 해주었는지 내가 잘할 수 있다고 믿어주었던 생각이 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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