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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른 파도 합작 https://8waves.creatorlink.net/ 물에 잠긴 발목이 흐물흐물하게 보였다. 형태를 유지하는 선이 흔들린다. 파동을 받는 살결이 점점 물에 빠져들었다. 락스 냄새에 익숙해질 무렵에는 서늘한 공기가 발목을 잡았다. 아니, 어쩌면. 물 밖과 물속의 온도 차이 때문이 아닌 정말 다른 무언가가 발목을 잡는 걸지도 몰랐다. 목소리...
오랜만에 숙소에 혼자 남았다. 요즘에는 휴가에도 숙소에 남아있으려는 녀석들 덕분에 홀로 있을 시간이 생기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사흘간 자유였다. 휴가가 길어 차유진도 집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휴가를 방해할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홀로 침대에 누워있는 박문대는 기분 좋게 위튜브를 둘러보고 있었다. '오늘은 모니터링도 쉬어야지.' 매일 하는 모니터링이지만 휴가니만...
그 남자는 언제나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무엇을 찍는지는 모른다. 다만 그 남자는 언제나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무표정으로 렌즈 저너머를 바라보는 것을 조용히 바라봤다. 그 렌즈에는 무엇이 보여질까. 이 학교는 1학년은 1층, 2학년은 2층 3학년은 3층을 사용하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생각으로 층과 학년을 배치했다. 학교 말로는 3학년이 되면...
【예선에서 떨어져 버린 너희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체육대회! 제대로 전원 참가하는 레크리에이션 종목(일반종목)도 준비해 뒀단 말씀!!】 스타디움을 가득 채워나간 프레젠트 마이크의 목소리가 끝나자, 미드나이트가 말했다. 【그럼 토너먼트 상대를 정하기 위한 제비뽑기를 시작하지!!】 대진표가 정해진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되고, 그 후에 1대 ...
안녕~ 혹시 사진 찍기 좋은 곳 어딘지 알아? 아, 저기라고? 그래 고마워~ 나중에 봐! 성격 [ 친화력 좋은, 마이웨이, 의미심장한 ] 그는 친화력이 좋아 처음 보는 곳에서도 금방 사람들을 사귑니다. 그래서 본인 피셜로는 친구가 많다고 하지만... 글쎄요.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그에게 이러한 말을 해도 타격이 들어가지는 않을겁니다. 왜, 그런 사람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모운조우(朝雲暮雨) : 「아침에는 구름, 저녁에는 비」라는 뜻으로, 연인의 언약(言約)이 굳은 것. 또는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그 후의 이야기 피수굴 안에 모든 것은 이미 불에 타버린 뒤였다. 살아남은 자는 청음호를 불렀던 사람 한 명인 듯했으나, 그에 말에 따르면 이미 그와 청음호 외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이름은 명소화. 그 또한...
"주인아저씨한테는 내가 허락받는다니까." 휴대폰을 들고 20분째 주원과 말싸움 중이었다. 수박 한통 나눠먹자는데 뭐 걸리는 게 많은지 주원의 입에서 나오는 건 안된다는 말뿐이었다. 책방에서 먹으면 에어컨도 빵빵하고, 화채를 만들어서 나눠주면 주인아저씨도 허락할 게 뻔한데 왜 지가 나서서 거절하는지. [거기가 그쪽 집입니까.] "그럼 우리 집에서 먹자." [...
입금자명/트위터 계정: ㅂㅇㅈ/@bluemoon_TERROR 신청타입: B-1타입 전신 풀채색/1명 신청 내용: 심장 오브젝트 헤드인데 피 대신 바닷물(눈물)을 뿜는 느낌입니다. 몸통은 휴머노이드 같은 느낌이고 첨부한 의상을 숄더 로빙으로 입고 있어요. 첨부한 사진에 비해 옷이 긴 느낌이며 원본에 비해 좀 더 기괴해도 좋습니다. 무기는 지팡이(첨부한 사진이...
*자살 트리거 주의* 겨울이었다. 신재현은 차가워진 손에 입김을 불어넣었다. 시상식이 몰려있는 연말은 아이돌에게 있어서 매우 바쁘고 중요한 시기였다. 추위를 느낄 새도 없었고, 한파에 몸이 덜덜 떨려도 웃어야 했다. “계속 춥다 춥다 하니까 춥게 느껴지는 거래. 여기 봐봐 여기. 너는 이제부터 안 춥다... 안 춥다...” 멤버 중 하나가 다른 멤버에게 장...
“석형아 우리 처음 만났던 날 기억나? 나는 그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 나는 고등학교 입학 전날부터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을 다시 사겨야 된다는 설렘과 두려움 감정이 함께 들어 잠에 쉽게 들 수 없었어. 다음날 평소라면 자고 있을 시간이겠지만 웬일로 눈이 빨리 떠지더라고 그래서 빠르게 씻고 난 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반듯하게 다려진 교복을 입고 집밖...
*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의 2차 창작물 * AU 외 날조 다수 * 오탈자와 비문, 그 외 설정 오류(직업 고증이나 캐릭터 해석)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사랑 소동 - 교사 AU 시험이 끝난 바로 다음 주 월요일, 여느 학생이 그렇듯 한 학생이 책상 위에 볼을 붙이고 엎드렸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은 적당한 날씨였고 일찍 틀어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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