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예쁘게 울고 사랑해요, 대장!
식 직전에 갑자기 부케 안 들겠다고 떼 써서 일동 당황하는데 김민석 그 얘기 듣고 신부 대기실로 태연하게 들어와서 전부 다 내보내고 단둘이 얘기하겠지. "부케를 갑자기 왜 들기 싫을까?" "( ・̀-・́ )..." "꽃도 네가 다 골랐잖아." "...꽃 때무네 내 얼굴이 다 주거" 김민석은 얘 이럴 때마다 어이없는데 귀여움 이뻐 죽겠음( "그럼 뭐 어떡해....
*매끄러운 흐름을 위해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 *본 세계관에는 엠플렉 설정이 있으며, 성적묘사가 있습니다. *글쓰기가 미흡하여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둥글게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보이스1 x 손 the guest 코를 찌르는 습기의 눅눅한 냄새에 저절로 미간이 좁아졌다. 안대로 눈이 가려져 아무것도 볼 수 없었으며, 손발이 묶여 꼼짝도 하지 못...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이런 게 지옥인가. 해리는 죽고 죽이는 사람들 속에 홀로 가만히 서 있었다. 무언가에 홀린 듯 살기등등한 눈을 하고 서로를 향해 폭력을 퍼붓는 사람들. 찌르고 차고 베고 조르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서로 목숨을 빼앗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제노스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제노스는 땅바닥에 널브러진 채였다. 바닥에 널린 금속의 사지는 알 수 없는 각도로 아무렇게나 꺾여있었다. 마치 내던져진 듯 한 그 모습은 결코 편안해보이지 않았다. 엉망진창으로 깨지고 손상된 몸 상태까지 더해져 더욱 그랬다. 하지만 그런 제노스의 안타까운 처지와 달리, 금색 눈이 담고 있는 푸른 하늘의 색은 무정하다 싶을...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Morning gentlemen." 해리는 회의실 문을 열며 산뜻하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가장 상석, 아서의 자리에 앉았다. 그는 쏟아지는 시선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며 좌중을 응시했다. 킹스맨 본부 회의실에는 평소보다 많은...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해은 네버랜드 동화합작에 '코코(coco)'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현재 앤솔로지에 실리게 될 예정인 글이라 '유로' 백업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w. BOM 언제부터일까. 중학교? 초등학교? 언제부터인지 시기가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눈을 뜨면서부터 너와 함께 지냈고, 모든 것을 함께 했으니까. 문득 든 생각에 이건 일방적인 내 마음이라고 ...
"나라(奈良) 일족의 16대 당주로서 전대 당주에게서 맹세를 이어받고 후대의 아이에게 이어가겠다는 맹세에 따라 이 아이가 17대 당주로서 가문에 책임을 질 수 있을 때까지 잘 지도하고 다른 두 일족과 함께 나뭇잎 마을을 잘 지키도록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라(奈良) 일족의 16대 당모로서 여기 이 자리에 있는 모든 분들께 맹세합니다. 나라 가문의 역사...
이 사건이 일어난 건, 어느 날- 왠만하면 이런 날엔 모이지 않을 멤버가 갑자기 모이게 된 이후로 부터 시작 되었다. 갑작스레 찾아온 불행을 거절하지 않았던 이후, 그 모든 일들은 되돌릴 수 없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 날짜도 날짜지만, 진작에 거절을 했더라면 이런 일이 생겨났을까. 거실 벽에 떡하니 걸려있는 달력에는 붉은 숫자로 적힌 13이라는 숫자. 금...
원고 이외에 그렸던 그림들을 갤러리 뒤져서 올려봅니다. 처참하네요 연습 좀 더 해야지.
분명 맞춰놨는데. 진짜 세 개나 맞춰놨는데. 홀랑 까먹고 남은 부시럭부시럭거리는 초코 껍데기마냥 텅텅 비어버린 아침의 휑한 천장이 눈 안에 담길 무렵부터 직감했다. 아, 지읒 됐구나. 오늘까지 늦었다간 지각이고 뭐고 생기부에 카운트 되다 못해 방과후 교무실 청소까지 해야 할 판이다. 더군다나 플러스 알파로 담임쌤이든 강민희든, 절 물어뜯을 사람은 온데 널려...
둘 텐션 좋을 것 같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