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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에 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 천사 (본명. 직급 대리) 지각 위기의 김지나 사원을 발견하여 엘리베이터를 잡아주고 있다.
“ 달링. ” 오랫동안 내 마음 속에 묵혀있던 그 감정이 너에게 닿기를 사랑의 신께 기도하며, 당신을 불렀다. 악마가 신에게 기도하다니. 제 자신도 어이 없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뻔 했다. ... 당신을 처음 만난 건, 그저 당신의 잘생긴 얼굴 때문에 이끌려, 당신의 꿈에 내가 나타난 게 시작 이었을 것 이다. 그때엔, 단순히 당신의 아름답고 순수 해...
S2 전반적 스포 0 질투는 악마의 덕목이다. 악마에게 '덕목'이란 소리가 가당키나 하냐만은, 다들 그렇게 말했다. 왜, 있잖은가? 식욕, 탐욕, 나태, 오만, 멋진 악마가 갖추어야 할 고루하고 따분한 일곱 가지 '덕목'들. 크롤리는 가장 보통의 사람들을 질투했다. 훌륭하기도 해라. 거리를 걸으며 떠드는 사람들.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어제 태어나서 내일 ...
이사벨라의 어린 시절 기억은 키가 큰 아버지와 보랏빛 머리카락을 물려주신 어머니. 두 부모님은 가난하단 사실을 딸에게 보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다. 그치만 결국 선선한 가을날 어수선한 분위기의 골목에서 부모님은 아이의 손을 놓고 타국으로 떠났다. 아마 대여섯살이었던가.이사벨라는 고아원에 있던 낡은 피아노로 연주를 자주 했고 어린 아이들에게 소박하게나마...
[2025년 5월 26일] "벌써 10주년이다,우리 정말 열심히 살아왔네...우리에게도 10주년이라는 게 오는구나.." 조슈아는 알수없는 뭉클함에 눈물을 흘렸다.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지 않았지만,행복했다. "형..울어?" "나도 내가 왜 우는진 모르겠어..ㅠ근데..뭔가 뭉클하고..행복한건 사실이야.." "그래,우리 세븐틴 오래오래 함께하자!" "파이...
. . . 「 으으.. 몸이 무겁네. 근데.. 내가 왜 여기 누워있지..? 」 한밤중에 숲에서 들리는 곤충들 소리, 바람이 부는 소리가 시끄러웠는지, 굳게 닫힌 유아의 눈이 떠졌다. 유아는 낮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모양이였다. 그녀가 일어난 것을 알았는지 타이나리는 귀신같이 방으로 들어와 그녀가 누워있던 침대 옆에 앉았다. 「 아, 유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사망소재/비극 주의. * 각종 스파이더버스 크로스오버 au 추천bgm: https://youtu.be/Q0OhmGD-4-E 첼시의 버려진 창고. 총 8대의 경찰차. 사이렌을 울리지 않는 구급차. 서로의 생사를 확인하는 생존자들. 가벼운 찰과상을 치료받는 부상자들. 비릿한 피냄새. "무슨 일입니까?" "예? 아... 머독 변호사님. 여긴 어떻게 알고 오셨...
T 대학 앞, 대학로에서 한참 떨어진 원룸촌 어느 빌라의 반지하에 있는 카페, 주앙Cafe. 카페가 위치한 빌라 이름이 ‘중앙빌라’인데 ‘중’에서 받침 ‘ㅇ’이 노후화로 떨어져 나갔다. 빌라 주인은 수리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내버려 두었고 카페 사장은 이름짓기 귀찮다는 이유로 ‘주앙Cafe'로 상표등록을 해버렸다. 빌라 입구 뒤쪽으로 크지 않은 공터가 있는데...
너무 웃겨서 박제를 안 할 수가 없음
소룡포님께 신청한 커미션입니다. 새비지 터미널에 간 델프림과 블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악취와 곰팡이였다.
둘은 겨울이 되어서야 바다에 간다. 바다에 가자고 먼저 말한 건 푸름. 사실 여름에 말했지만, 여름에서 가을 시기가 유난히 바빴던 둘은 겨울까지 미뤄왔다. 둘은 종종 가라앉는 시기가 있었다. 교묘하게 엇갈려 서로를 위로하는 것으로 버텨온 것이다. 그 위로 중 하나가 바다에 같이 가기로 했잖아. 하필 겨울 어느 한 날, 너무 추운 날보다 뺨이 살짝 시려오고 ...
IS THIS LOVE.13 아침이 되어 준수가 눈을 뜬 자리는 침대가 아닌 책상이었다. 몸을 웅크려 앉은 탓에 허리를 피니 온 근육이 비명을 질러 댄다. 뻐근하다 못해 욱신거리는 허리를 부여잡고 몸을 일으킨 준수는 결린 어깨를 주무르다 멍하니 벽을 쳐다보았다. 새벽 내내 잠이 오지 않아 의자에 앉은 채 캄캄한 창만 쳐다보다가 해가 완전히 뜬 후에야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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