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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캐붕주의 *시점은 즈!! 시점입니다. *둘이 연애를 하고 있다는 설정(참고로 둘 다 서로가 첫 번째 연인) "에엑~···. 너무해. 겨우 이것만 먹으라니." "어차피 이걸 레오 군이 먹는 것도 아닌데 새삼스럽게 왜 그래? 어서 먹기나 해." 레오는 불만스럽게 투덜거리며 이즈미의 맞은편 자리에 앉았다. 패스츄리와 식빵, 과일하고 커피를 포함하여 자신의 접시...
"으아아-" H사의 수석 엔지니어. 젊은 나이에 오른, 그리 나쁘지 않은 직급이었다. 자택근무는 무슨. 끝나지 않는 서류작업에 조금 쉬어야겠다 싶어 서재를 나서는 순간- "..!" 콩, 귀여운 소리와 함께.. 여우...? 어딘가에서 나타난 귀여운 여우 한 마리가, 꼬리를 바짝세운 채 주변을 경계하고 있었다 어디서 온 여우일까? 품으로 안아들자, 낯선 사람을...
++++++++++++++++ 이태윤시점 ++++++++++++++++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넋 놓고 바라보다가 다시 올라오는 한윤의 모습에 놀랐다. “내일 꼭 봐요... 안녕.” 말을 남기고 다시 바닷 속으로 사라지는 한윤을 멍하니 보다가 사랑스러움이 밀려들어와서 한참을 웃다가 별장으로 돌아갔다. 나는 아직도 믿기지 않은 한윤과의 대화를...
나에게서 어떤 부분을 쿠로사와가 이리도 불안해하는지 잘 몰랐다 애정이 감당이 되지 않을만큼 흘러 넘쳐서 쿠로사와 스스로 자책을 하고 있다는 것만 느낄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했다 지금 처럼 3일만에 얼굴을 보여주는 경우라면 얘기도 되지 않고 수월하게 해결될 문제가 해결이 안될것은 뻔했기 때문이었다 벗어나려 힘을주던 행동...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원래 평상시에도 손형사가 눈치가 없다는 것쯤은 잘알고 있었지만 준이 퇴원하는날 손형사가 던진 말 한디가 철한에게로 크나큰 파장을 가지고 올줄은 몰랐다 퇴원하던 날 손형사가 병원으로 왔고 준에게 일도 일이지만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꺼냈는데덤덤하게 듣건 준이 앞으로 신경쓰겠다고 대답을 했는데 왜 거기서 그런 말을 다시 꺼내서는!!! 손형사가 검...
워드 기준 약 1.2만자입니다. 19금 묘사는 있으나, 간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요네즈 켄시-Lemon 01. 악몽 11월 5일, 이 세상에서 너라는 존재는 사라졌다. 지금까지 네가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빼앗아 온 것처럼, 나는 너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 엘이라는 이름도, 세계 최고의 명탐정이라는 명성도, 너의 생명도 전부 빼앗아서 내 것으로 만들었다...
"당분간은 멈춰있을 것 같은데....." 뒷좌석에서 보이는 차 밖의 풍경에 짧게 숨을 내쉬었다. 이 거리는 저녁때가 되면 항상 정체되지만, 오늘은 한층 더 심하다. 아침부터 계속 눈이 내리고 있는 탓이겠지. "죄송합니다. 이 앞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있던 모양이라......" 운전석의 질이 이쪽을 돌아본다. 교통체증 때문에 내 역정을 샀다고 생각한걸까. 그 ...
도경수에게 변백현은 의미가 컸다. 첫 사랑까진 아니어도 첫 아이돌 정도는 됐다. 고만고만한 까만 머리 사이에서 유난히 시선을 잡아 끌었으니까. 머리색이든, 뭐든.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도 간간히 떠올렸던 얼굴이다. 숨쉴 틈 없이 일이 바빠지고 스트레스를 가학적으로 해소할 때에도 그 밋밋한 얼굴이 생각나면 왠지 모를 죄책감도 들어 머리가 차가워졌다. 시간을 거...
긴 시간의 끝 조금 부은 얼굴로 휴게소에 도착한 은겸은 곧장 흡연실로 가 담배 한 개비를 입에 물었다. 불을 붙여내고는 시간을 확인하더니 어딘가로 전화를 거는 유겸이다. “응. 일어났어?” ‘으응. 자기는 벌써 가는 중?’ “응. 일 년은 못 가봤으니까 내일까지는 좀 있다가 오려고.” ‘잘 생각했어. 어머님 아버님이 얼마나 서운하셨겠어, 그간.’ “잔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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