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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림 로그 러닝 중 마음에 들었던 대사 (문맥에 어울리게 적당히 수정함) 다들 이런 걸 원해서 온 게 아니었나? 불평할 거라면 당장 전장으로 돌아가던가 하게. 삶과 죽음에 통달한 자들이 대의를 외치고 다닐 거라 생각하오? 필멸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수단이든 취해야 하지 않겠소? 이것도 우리들이 선택한 운명이라면 나는 그저 즐길 뿐이라네. 우리가 필멸...
부디 도와주시오.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알아낼 수 없어. 약 이틀에 걸쳐 시나리오 <사흘 밤 달이 지면>을 다녀왔습니다! (라이터님의 닉네임을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흑흑 죄송합니다...) 라이터님께서 동양풍 의상을 입은 PC들이 보고싶어서 쓰셨다고 했는데 덕분에 저희 애들 동양풍도 보고 정말정말 즐겼습니다. 이 자리를 ...
이민형 : 아, 아아. 치직-. 지금부터 방송 장비 변경으로 인해 테스트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방송부원의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요. 원 투, 원 투. 혁아, 오늘은 신청곡 뭐 나왔엉? 이동혁 : 오늘? '내 얘길 들어봐' 랑 '컴백홈', '너의 의미', '먼지가 되어' 있어. 한 곡만 빼면 될 것 같은데? 이제노 : 최신 노래 사이에 ...
A-003 무제 캔버스 위에 그려지기 시작하는 선들이 가로였다가 언제는 세로, 그러다 곡선으로 움직인다. 사람과의 관계는 얽혀지는 것이 마치 매듭과도 같고 그 목숨은 하나로서 가치를 지닌 것이 아니라 수많게 엮여 있기에 값어치가 높다고 생각했다. 그 실 사이로 끼워진 보석들이 빛을 드러내고 끝이 잘 마무리된 것은 온전한 하나로 작품 취급을 받는다. 다만 사...
* 브금을 틀고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온통 너다. 아무런 자국도 나지 않은 하얗고 깨끗한 눈밭에 내 발자국을 남겼는데, 그것은 온통 너였다. 넓은 눈밭에 우두커니 난 내 발자국을 바라보고 있자니, 눈물이 났다. 너도 눈을 볼때면 내가 떠오를까? 나는 이렇게나 온통 너인데. 어째서 내 발자국인데도 온통 너일 수가 있을까. 꾹꾹 온...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오늘따라 차가운 새벽이었다. 업무를 처리하다 보니 벌써 자정이 넘은 시간. 업무도 업무였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에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렇게까지 앞이 보이지 않았던 적은 오랜만이었다. 조급해 하는 마음을 느끼며 애써 자신을 붙잡았다. 잠시 산책이라도 다녀올까. 이미 늦은 밤이기도 하고 짧게 다녀올 생각이었으므로 기사들 몰래 나가기로 결심했다. 걷다 ...
https://www.evernote.com/shard/s745/sh/d97239f9-5316-4ba9-a02b-7a6ff814b7d4/dd2f2e00538d717654a092e50c7f8483
2016년엔 불펜 7등을 하고 우승했다. 2019년엔 홈런 9등을 하고 우승했다. 그래도 쿨스루할 수 있었다. 어쨌든 우승은 했으니까. 하지만 팀 스탯이 2등으로만 떨어져도 용서 못 하는 게 하나 있으니 바로 최소실책이다. 이는 두산 팬들의 유구한 자부심이자 팬들 스스로 두산은 야수의 팀이라 부르는 제일 큰 이유이기도 하다. 타격도 타격이지만 두산 팬들은 ...
작년에 나왔는데!! 다시 덕질 시작한 기념으로 질렀습니다!! 우와! 신난다!! 그런데 후기가 안보이네요.. 검색을 못 한건가, 인기가 영 없나.. 진유우기도 내 줬으면 좋겠다.. 야미유우기 머리만 좀 이케이케 하고 얼굴좀 고치면 될 것 같긴 한데- 생각만 해 봤습니다. 넨도로이드 산거 기념! 연습!
'지금이 혹시 2013년입니까?' 한 푸른 옷을 입은 나그네가 내게 와 기쁨의 눈물로 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아뇨, 2020년입니다. ' '그렇군요. 하도 잘하길래 왕조 시절인 줄 잠시 착각했습니다. ' 그는 씁쓸한 웃음을 발 밑에 떨어뜨리고 가던 길을 걸어나갔다. 라팍에서 파는 땅땅치킨의 짭쪼름한 향이 한 발 늦게 그의 자취를 좇았다. 나는 떠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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