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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늘은 9월 1일. 바로 호그와트가 개학하는 날! 그래서인지 9와 4분의 3승강장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어 북적거렸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유독 딱딱한 느낌이 나는 가족이 있었다. 귀족처럼 우아하게 정장을 차려입은 부부가 아이에게 말했다. `` 로시에르 가문으로서의 긍지를 지켜야 한다. `` `` 네. `` 아이가 딱딱하게 답했다. 그 뒤로 이어지는...
동기들과 절대 어울리지 않는 기이가 도서관에는 자주 출몰한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한 매니저... 오늘은 반드시 너네 기수 전부 집합시키라는 꼰대 선배의 말에 속으로 이를 갈면서도 "알겠습니다 선배님^^"하고 기이 찾으러 도서관 간 매니저가 우연히 유세프와 마주치는 전개일까요? 유세프는 총학회장 하자 그렇지 않으면 굳이 타과에 간섭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매니저...
미술실에 귀신이 나온다. 과학실도 아니고 왜 하필이면 미술실이지? 미술실에 귀신이 붙을 일이 뭐가 있담. 개학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괴담이 돌지. 학교의 뒷문을 지나 운동장으로 내려오다 보면 큰 벚나무가 한그루 있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별관이 보인다. 냉큼 교실로 종종걸음을 치며 자오윈란은 불 꺼진 별관 3층을 힐끔 올려다보았다. 오늘 아침 그...
비밀의 화원 Yamamoto Takeshi x Sawada Tsunayoshi 야마모토 타케시는 헐레벌떡 동네 골목길을 달려가고 있었다. 꽃가게를 찾기 위해서다. 이런 좁은 골목길에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 않았지만, 주변에 사는 친구들이 언듯 본 것 같다고 하는 말만 믿고 무작정 달려온 참이었다. 막상 와보니 집 사이사이 골목에 보이는 건 온통 집 뒤편 어귀...
@Emong_1cha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일남 얼굴은 그냥 그 새끼 눈썹 짙은 거 빼고는 공통점 없습니다 그냥 그리기 쉬운 모습으로 그린 거임 스크롤 버전 현재 진행임 진짜 싫다 +참고로 남자에 미쳐서 저한테 빌붙어서 다리 놓으려 했던 여자애 얘기도 있습니다(그릴지 말지는 모르겠음) 와! 세상 참 미친놈년 많다!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그 무수한 길도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사랑에서 치욕으로,다시 치욕에서 사랑으로,하루에도 몇 번씩 네게로 드리웠던 두레박. 그러나 매양 퍼올린 것은수만 갈래의 길이었을 따름이다.은하수의 한 별이 또 하나의 별을 찾아가는그 수만의 길을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애는모든 지름길을 돌아서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
*한장면 팔림 고딩 단금 학생회장(및 체육특기생인데 전교2등인 괴물)하고 전교1등 도합이어도 괜춘할듯. 학생회장이 아닌 단델은 상상 할 수 없다; 고1때부터 같은반으로 엮였을거 같음. 단델은 중학교때 그냥 전교 20등 정도 하는 그럭저럭 공부 잘하는 애였음. 이때도 체육특기생(축구)이었고 좀 조용하게 지냈었음. 얼굴이랑 몸이 단델인데다가 축구명문중학교에서 ...
그 날은 평소와 다를 바가 없는 아주 평범한 날이었다. 늘 그랬듯이 학교를 마치고 밴드부실에 모여, 밤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는 놈들은 남겨서 될 때까지 시키고 집으로 가는 길에 집 근처 편의점에 들러 컵라면 몇개를 사서 끓여먹는, 지극히 평범하게 흘러갔어야 할 하루였다. 그랬어야만 했다. 그렇다면 이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데미안은 벨룸의...
0. 입학준비 이시스 프린스의 하루 시간표는 공부, 공부, 공부, 그리고 또 공부로 점철되었다. 오전 일곱 시, 기상. 벨벳 커튼이 손 대지 않고도 저절로 가혹하게 열린다. 이시스는 비몽사몽 뺨을 간지럽히는 햇빛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오래도록 가졌다. "도련님, 이제 건강하게 자라실 시간이에요!" 문 밖에서 소리치는 프림의 앙칼진 목소리에 눈이 번쩍 뜨인다....
백현이랑 태용이는 한 살 차이고 백은 1학년 때부터 2학년까지 계속 학생회. 제가 다닌 학교 기준으로 3학년은 바빠서 학생회를 안 하고 선도부가 따로 없고 학생회가 비슷한 일을 다 같이 했기 때문에.. 백도 그랬고 특히 백은 아침 등교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지각이나 교복 머리같은 걸 잡는 역할이었음. 태용은 1학년 중간에 전학을 왔고 교복을 못 구해서 첫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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