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생활기록부 이름: 하늘 까치 성별: XY 키/몸무게: 178cm, 54kg 가족 관계: 兄 - 위로 3살 차이. 弟 - 아래로 2살 차이. 주민등록번호: 0@0123 - 3$4#56 집주소: 새벽광역시 송월구 7번지 4$&&2 전화번호: 010 - 364^ - 5##3 소속 동아리: 밴드부 - 기타 증명사진(외관) ●흑색의 반쪽 이마를 드러...
* 트리거 요소가 많습니다. (납치, 감금, 사진 등) * 카트카일 위주의 카일른요소 포함 * 캐붕이 심합니다. 2일차. 난 카일 블로플로브스키. 현재까지도 에릭 카트먼에게 감금 당하고 있다. 아직까지 특별히 날 해치거나 괴롭히진 않는다. (그게 더 무섭다. 이녀석 성격상 절대 날 가만히 냅두는 법이 없는데..) 녀석은 변함없이 날 데려온 날 이후로 계속 ...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법사 스포츠, 퀴디치 용어를 영문/국문으로 정리해봤습니다(퀴디치의 규칙이나 역사같은 설명은 별도로 하지 않고 퀴디치 관련해 자주 나오는 용어들만 정리했습니다). * PC로 확인하실 때에는 'Ctrl+F'를, 모바일로 확인하실 때에는 브라우저 메뉴 내 '페이지 내 검색' 기능을 활용하세요 :) ** 본문 내용은 Harr...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렇게 한참을 키스하다 먼저 떨어진건 수진이었다. 숨이 모자라서 살짝 밀자 미는대로 얌전히 밀려...
* 톰브 착장 연상하시면 이미지메이킹이 쉬워집니다^_^ * 서사 전개에 따라 추가/수정 가능성 있음 현장팀: 알파, 베타, 감마/ 세부 업무 구분되어 잇기는 하지만 서로 팀원 빌리고 빌려주는 관계. 상황팀: 세타, 델타/ 별개 업무 부서로, 전문성을 크게 요하는 팀들이라 서로간의 팀원 교환 혹은 대체가 어렵다. 현장/알파팀: 팀장 최승철, 현장팀 총괄. 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 그래. 아주 정확해. 바로 너같은 거지. (재미있다는 듯 키득거리다가) 욕으로 들을수도 있다는 말은 또 무슨 말일까. 너 지금 나 짜증나게 하는 거 즐기냐? (올라간 입꼬리를 흘깃 째려본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이상할 정도인가. 나는 그저… (제 뒷목을 만지작 거리다가) 나름대로 기대에 부응하는 방법을 찾은 것 뿐인데 말이야. 신뢰가 무너지기 쉽...
대체 무슨 연유일까 갑자기 내 시선을 채가는데 그래 놓고서는 눈치도 못 채네 아님 시치미를 때는 건가 보고 있어도 알 듯 모를 듯 겉으로는 차갑지만 따뜻한 심장을 가지고 있는 너는 나의 심장까지 따뜻하게 해 네가 조금이라도 웃는 날에는 머릿속이 어지러워 미로에서 길을 잃었는지 현기증이 나 말 하나 행동 하나하나 어쩜 이리 섬세한지 너의 지식에 감탄하곤 해 ...
- 10년후 생존IF- 부상, 절단, 사망소재 포함, 엔딩이 나쁩니다. 삶이 불꽃이라면, 시간은 한 개의 양초이다.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제 시간을 녹여야만 한다. 삶이 불꽃이라면, 몸은 한 개의 나뭇가지다.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제 몸을 태워야만 한다. 불꽃이 타오를수록 제가 녹고 타 없어진다고 해도. 주어진 시간이 감기고 서 있을 몸조차 잃는대도. 그래도 ...
After 5. 스피드왜건은 줄줄 흐르는 식은땀을 막지 못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의 눈앞에 마주 앉아 있는 사람을 보면. 그는 지금 다름 아닌, 그 신부와 함께 마주 보고 앉아 있었다. 엔리코 푸치. 수상쩍은 걸 넘어 무시무시하기 짝이 없는 이 신부와. 긴장을 풀려고 해도 자꾸만 손끝이 말리고 괜찮은 척하려고 해도 소름이 솔솔 돋았다. 금방이라도 도망가...
After 1. 넓지는 않았지만 조용한 성당은 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내고 있었다. 다른 치장이 없어도 성당 특유의 분위기는 그 안에 고여 있는 고요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다. 신부복, 수단을 격식 있게 차려입은 남자는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아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신부」.” 그가 숙였던 고개를 든 건 그를 부르는 목소리 때문이었다. 그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