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참판댁 대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재현이 한달음에 달려나와 도영의 손을 덥썩 붙잡았다. 잡힌 곳이 아플 정도로 센 힘이었다. "다녀오셨습니까, 부인. 어디 다친데는 없으시구요." "예에... 저기 큰길 전까지만 나갔는데요. 멀리 간 것도 아닌데 웬 걱정이세요." "워낙 급히 나가시길래요." 말하는 재현 손이 도영 여기저기를 더듬었다. 앗, 아니 서, 서방님 ...
" 좋아해, 덴버. " 어느 겨울, 하이얀 입김과 함께 내뱉은 그 말에는 후회도, 걱정도 없었다. 표정, 몸짓, 말투... 모든 것이 당당하게 당신을 좋아한다 말하고 있다. 그 뒤에 들려올 말은 아직 모르지만, 항상 하던 것처럼, 배시시 웃었다. 누군가에겐 상처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비웃음이었던 내 미소가, 내 응원이... 내 마음이 당신에게 전해지길 ...
간만에 지하가 시간이 나서, 셋은 1차로 커피를, 2차로 식사를, 3차로 술을 먹는 강행군을 펼쳤다. 하지만 그 안에서 흐른 미묘한 바람 때문에 도영은 이 순항에 떨떠름함을 느꼈다. 우선, 재현은 도영과 닿지 않았다. 세 명이 동그랗고 조그만 테이블을 둘러싸 앉아있었던지라 카페 테이블 아래에서는 종종 무릎이 스치곤 했는데, 도영이 한두 번 실수로 무릎을 스...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4화. 여주와 축제를 보내요! _ 03 *작은 오빠와 큰큰 오빠의 경우 (김종대/김민석)* “미안. 오빠가 더 같이 있고 싶은데..” “괜찮아요~ 얼른 가요~ 늦겠다!” “미안. 진짜 미안!” 준면 오빠와 한동안 학교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있던 중에 오빠의 핸드폰이 울렸고 확인해보니 이사...
W. 산호섬 . . . . . .............. 이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 시팔 이번엔 진짜 특수요원 양뺨 후라이로 번갈아 치고 데코로 후추까지 톡톡 뿌릴 정도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도망쳤음에도.. 그 결과는 처참했다. "..!!!!!!!!!!!!!!!!여주씨!!!!!!!!!!!!!!!!!!!!!" 누군가는 ...
미래를 신뢰하지마라. 죽은 과거를 묻어 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해라. - 롱펠로우 " 넌 뭘 묻었어? "" 비밀이야! "" ...어텀, 네가 친구들을 묻으려고 했단거 다 들었어. "" 벌써 소문이 퍼졌어? 타임 캡슐에 이만한게 또 어딨어~ 멋지지? 너도 묻어줄까? "" 아니, 난 됐어... " 그 날 그는 친구들을 묻지 않았다. 정말로... ...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쓰는 본진이 ㄹㄷㅂㅅ라서 리다무(24시간 기다리면 한 편 무료)로 볼 수 있지만 나는 성질이 급해 리다무는 무용지물인 편이다... 여튼 기다리기 힘들 만큼 재밌는 소설들이란 소리... 요즘 연재작이 왜 이렇게 땡기는지 ㅠㅠ 1. 어린 알파 -손태옥- 이건 완결까지 다 나온 작품이라 그 자리에서 후루룩 다 읽어 버림 ㅎㅎㅎ 회귀는 흔한 소재지만 회춘 BL은 ...
네가 여기에 있다 손금이 되어 내 평생을 꼭 붙들고서 그렇게 깊숙이 눈을 감으면 내 온 시야를 차지하고서 그렇게 선명히 내 몸 가득 스며있는 너는 내일이면 다 마를지 오랜 부재 속 오늘도 여기에 네가 있다
고맙긴 했지만, 괜히 집이나 학원을 갈 게 분명한 사람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아서 거절했다. “괜찮아. 너도 바쁠 텐데 폐 끼칠 순 없잖아.” 도희의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가기 미안해서 도와주냐는 질문을 한 것일 수도 있다. 예전에도 내가 일을 할 때, 도움을 주겠다는 아이들은 꽤 있었다. 실제로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인 적도 있지만, 막상 그럴 때 표정이 바뀌...
트위터 백업 + 문장 다듬기 + 수정 “아. 네, 살펴 가세요.” 여기까지구나. 양재원이 백강혁을 따라갈수 있는건. 재원은 애써 머릿속 한쪽 구석에 꾸깃하게 쳐박아놨던 현실을 조심스럽게 펼쳤다. 공부머리가 있었던 만큼 이론이야 남들보다 배는 잘 외우고 있었지만 딱히 수술에 큰 재능이 없던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강혁과 함께 하면서, 중증 외상 센터장을 맡고...
* 설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멜토는 사실 냉혈한이라는 오해를 자주 받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는 보이는 것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사람, 아니 류소우족은 아니었다. 다만 남들보다 더 사태를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사고를 할 수 있었던 것뿐이었다. 사건의 시작은 언제였더라. 멜토는 뛰어난 두뇌를 돌려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는 분명 내리쬐는 ...
맥시밀리언은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채 입술을 깨물었다 말기를 반복했다. 그녀는 최근 맞은편에 앉아있는 여자로 인해 신경쇠약에 시달려 미칠 지경이었다. “그러니까, 이까짓 약으로 뭘 할 수 있죠?” “약초들의 병충해를 막아주는 고마운... 약이예요” 짙은 회색 눈동자에 붉은 머리카락. 얼핏 보면 맥시밀리언과 비슷해 보이지만 확연히 다른 표정의 여자가 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