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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능 망친 서류봉투 Q. 애옹이 언제 성인 되냐고요 "오웅.... 잠시만요 10초 남았어...10...9...8...7...6...5...4..3...2...1..." "누나 술 마시러 가요." 성인 완. Q. 왜 여주와 재현은 고기를 앞에 두고도 볶음우동을 먹는지? "아니 왜 스테이크를 앞에 두고 볶음우동을 먹냐고!" "맛잇는대 볶음우동" "아니 ...
다음 날 아침... 결국 감기를 걸린 것은 모델 정국이 아니라 작가 지우였다. 있던 새 타월은 모두 정국에게 가고 쓰고 남은 타월로 호텔에 복귀까지 버틴 결과였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지우가 혹시 감기라도 옮길까 마스크를 쓰고 움직였다. "그러게 무슨 골프여제도 아니고 신발에 양말까지 벗고 난리를 하더라... 이거 두알 먹고 이거도 먹어요" "고마워..."...
Eden - Deep Eclipse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나기사] 静寂のReverb 세이쟈쿠노 리버브 정적의 잔향 全てが闇に沈む世界 스베테가 야미니 시즈무 세카이 모든 것이 어둠에 잠기는 세계 [히요리] 瞬きさえ奪われそうに 마타타키사에 우바와레소우니 반짝임마저 빼앗길 것처럼 [나기사 /...
0:22~ *** 한가한 밤이었다. 오후 즈음 개 산책시킨다고 나간 녀석들은 어디로 샜는지 여태 돌아올 기미가 없었다. 덕분에 크리스마스다 뭐다, 시끄러워야 할 주위도 고요하기만 했다. 그러고 보니 아침 일기예보에서 폭설 주의보라고 했었지. 듣자마자 잊었던 아나운서의 말은 노곤했던 몸을 삽시에 불편하게 했다. 얼굴에 덮어놨던 점프를 테이블 위에 던져놓고 몸...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5월 말 포타를 열고 몇분 뒤 새해를 앞두는 지금 (쓰다보니 새해게 되었네요... 어엇...;)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0개로 시작해 25개의 포스트가 쌓이기 까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느리게 흘러가는 이 곳에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상상력을 위해 사진이나 짤을 배제하고, 글밥만 많은 제 글은 이미지 소비가 주...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2021년 12월 31일. 2021년이 지나가고, 2022년이 왔다. 202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아펐던 일도, 슬펐던 일도, 고통스러웠을 일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반대로 행복했던 일, 기뻤던 일, 즐거웠던 일들도 많았을 것이다. 아, 나는 즐거운 일이라던가 행복한 일이 없었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fine - Feathers of Ark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에이치 / 와타루] 繰り返すことのない 쿠리카에스 코토노 나이 거듭할 수 없는 小節が過ぎ去っても 쇼우세츠가 스기삿테모 소절이 지나가 버린대도 [토리 / 유즈루] 新しい譜面ーScoreーに刻もう 아타라시이 스코아니 키자모 새로운 ...
2021년도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우리님들의 2021년도는 어땠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어요. 글쓰기를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고, 모든 걸 놓고 싶은 때도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방탄과 국뷔, 그리고 이 공간을 통해 만나게 된 새로운 친구와 우리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정말 너무나...
2021년에는 유독 자연과 식물의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여성 작가들. 올 해는 이들로부터 많은 위로와 영감을 받았다. 여성 작가들을 떠올리면, 불현듯 기억나는 장면이 있다. 6살의 가을 쯤 이었던 것 같다. 그 날도 집 뒷편의 작은 산에 올랐다. 한낮의 쨍한 햇살에 부신 눈을 꿈뻑거리며 언덕을 올라가는데, 낙엽과 지푸라기가 잔뜩 쌓여 있는 곳에 그가 ...
“올 한해도 고생 많았어.” “형이야 말로 고생 많았지.” “우리 애기가 내옆에 있어줘서 버틴거지.” “치..뭐야 갑자기. 느끼해.” “어? 진짠데.” “형..” “응.” “고마워. 내 옆에 있어줘서. 올해도 나랑 함께 해줘서.. 고마워..” “…” “내년에도 내 옆에 있어줄꺼지..?” “…” “응..?” “응, 얼마든지.” . “사랑해.” “사랑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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