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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함께 한 노래입니다 🎶 이미지로 넘겨보는 버전 아래 같은 내용으로 텍스트가 있습니다. 편하신 방법으로 읽어주세요 :D <사랑의 최소 단위> 에쿠레이 NCP W. 황 광죽 (@HGwangjook) ☀︎ “넌 말야, 너무 어려.” 에쿠보는 자신도 모르게 뱉어진 말을 굳이 수습하려 하지 않았다. 레이겐도 그가 어떤 심정으로 말 했을지 세세한 것까...
뒤늦게 추가해보는 추천곡..ㅎ.ㅎ.. 고스트 고스트와 단둘이 사는 성은 고요했다. 나도 시끄럽게 떠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은 아니라지만, 고스트는 특히나 더 입을 다물고 있기를 선호하는 성격이었다. 나는 얼굴에서 떼어놓을 수 없게 된 가면이 그 성격에 한몫을 했으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런 모습이라면 은둔 생활에 익숙해지는 것도 당연해. 고스트의 유일한 흠...
(썰) (반말주의) 1.도서관 앋말 일단 주제가 넘 흔하기는 한데 그래도 도서관이 국룰이니깐.. 일단 마리네뜨가 반장이잖아? 그래서 선생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서 선생님이 부탁하신 책 학급 애들 수에 맞게 가져오는 거였으면.. 근데 책이 두꺼운 건 무게가 꽤 있잖아? 그걸 반 애들 15명 거를 가져와야 하는 거지.. 근데! 하필 책들이 엄청 높이 있어서 마리...
분량조절 실패!^0^! “어릴 적 겪은 선생님이 엄격했다면 크롬 경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솔피 경.” “제가 본 바로는 그런 걸요.” 솔피의 말에 크롬은 풀이 죽은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솔피의 지적은 크롬도 고민하고 있었던 문제였다. 크롬은 여태껏 가르치고 훈련시킨 사람들은 이미 기사가 되어서 몇 년을 일한 성년들이었다. “하지만 자...
남캐가 꼬치를 들고 있는 쪽이구 옷은 대충 셔츠만 그려주셔두 되요! 표정은 살짝 미소 짓는 모습으로부탁드려요! 여캐는 스샷에 옷으로 부탁 드립니다! 표정은 인상쓴 표정으로 부탁드려요! 꼬치를 들고있는 쪽이 남휴런 캐에요! 옷은 기모노로 대충 그려주심 됩니다! 표정은 이빨 들어나게 웃는는 모습으로 부탁드려요! 남코테 옷은 스샷에 옷으로 그려시구 표정은 트레틀...
https://im.newspic.kr/Hu2lO2C 배우 김상경이 폐암을 진단 받은 경비원을 위해 큰 금액의 치료비를 보내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상경의 또 다른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 김상경씨 감사합니다' 모두를 울린 경비원의 유언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배우 김상경씨 ...
감사합니다.
항상 미디엄 템포의 부드러운 팝송이 나오던 카페에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본인이 음악을 두고 까탈 부리는 성격은 절대 아니었지만, 개업 이래로 클래식은 처음이 아닐까 싶은 사장의 선곡 취향에 당황한 봉구가 커다란 눈만 도륵도륵 굴리더니 구석에 앉아 노트북을 펼쳐놓고 있던 노아를 침착하게 바라본다. “형, 요즘 뭐… 있어요?!” 봉구의 다소 이상한 질문에...
저번편: https://posty.pe/fynzzc " 하로, 또 어디로가는거야!? " _ 아무로 오늘도 어김없이 하로와 새벽 산책을 하고 있었던 그는 산책을 하고 있었던 도중, 또다시 자신을 두고 어디론가로 달려가고 있는 하로에 또 어디를 가는 것이냐면서 의구심이 들면서 한참 달리고 있는 하로의 뒤를 쫓았다. 그러자 그의 눈에 보인 것은.. ' 어머, 또...
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서, 어느새, 주일 미사날이 나가왔다. 성당을 가보는 것은 10년도 넘은 일이었지만, 한 성당만 다니다가, 새로운 성당으로 옮기는 것은 또한 새로운 경험에 속했다. 규빈은 아침부터 엄청나게 경직이 되어서 성당에 나갈 준비를 했다. “이정도면 될까, 형?” “너무... 힘준 거 아냐? 규빈아?” 규빈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결혼...
한복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어느 날 어울리지 않는 인파로 숨었다 좋아하는 옷을 입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 사이 홀로 다른 세계를 걷는 느낌은 네온사인으로 가득 찬 도시와는 거리가 멀어 보여 너무도 빠르게 변하는 모습이 애벌레가 허물을 벗는 속도보다 빨라 서재에 숨은 백과사전을 드는 사람은 사소한 단어 하나에도 물음표를 던지는 이들 무난한 청바지와 셔츠 사...
1편 2편 W. charrylub "의미가 있든 없든 그게 뭐가 중요해. 이미 다 지난 일인데." 그날 한참의 정적 끝에 나온 건 이제와서 그런 걸 묻는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냐는 대답이었다. 왜 그 사진을 가지고 있었는지 강준영에게는 중요했지만 심여주에게는 아니었다. "..기다려 달라고 하면 넌 기다렸을 테니까." "......." "일 년이 될지 오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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