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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행동강령1. ' 창고 ' 는 T 자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귀하가 계신 ' 입구 ' 를 포함하여 총 6개의 구역으로 나뉩니다.' 입구 ' 에서 전진하면 보이는 ' 가축 ' 과 상자가 수없이 쌓여있는 공간인 1구역,1구역을 지나 알 수 없는 살점과 피가 낭자한 곳이 2구역,2구역을 지나 시체가 즐비하고, 마치 내장의 모습을 한 곳이 3구역,3구역을 기...
"태래형 멋 춰주면 안 돼요?" 3주쯤 후에나 나갈 비하인드 촬영이 한창이었다. 난데없는 한유진의 부탁에 바로 대기실 한가운데에 섰다. 뭐 시켰을 때 빼는 성격은 아니었다. 우릴 봐, 우리 춤을 봐, wow! 원하는 대로 강아지귀를 쫑긋거리며 혀 내밀고 어깨를 흔들었더니 대기실이 뒤집어졌다. 아 저 귀 흔들리는 것 좀 봐 너무 귀여워! 재롱잔치가 따로 없었...
*모든게 해결된 시간선 W. charrylub "웨딩 화보요?" "어, 이번에 아나운서들 모아서 화보 찍기로 했는데 컨셉이 웨딩이래." "어머나... 내가 결혼하려 했던 남자랑 딱 웨딩 사진까지 찍고 헤어졌는데...." "결혼? 너 결혼 했었어?" "정확히 말하면 하려고 했었죠. 한 건 아니고... 하기 직전까지 갔달까?" "웬일이야! 정말? 언제?" 그랬...
마크 생일카페 기존 글이 삭제되어서 재업로드합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은 구매하실 필요 없으세요!!!!!! 올해 상반기 엔시티 생일카페 진행이 거의 마무리되었습네요. 블로그에도 생카 진행 과정과 후기를 올리긴 하지만 포스타입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그동안 받았던 질문들과 함께 정보들을 공유해보려고 하는데요. 멤버들 마다 준비가 차이가 있었기도 하고 특징도 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개강을 바로 내일 앞두고 여러 마음이 교차하는 요즘입니다. 사실 하나의 회피용으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앞으로 거진 3달 동안 배워야 하는 과목들의 계획표들을 보고 있자니 막막하고 하기 싫은 기분들이 끓어오르는 것 같아 저 자신을 진정 상태로 끌어내리려고 하는 중입니다. 계획표들을 차근차근 보고 있기 이전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최근 들어 꿈을 꾸는 빈도 수가 늘어났다. 대부분의 꿈은 일어나면 기억이 나질 않지만, 돌아가신 외할머니나 동생이 나온 꿈은 생생히 기억난다. 지난 밤, 오랜만에 동생이 꿈에 나왔다. 살아생전 동생이 자폐를 앓아서였을까? 나는 동생과 대화를 나눠 본 기억이 없다. 꿈 속 동생과도 마찬가지였다. 서로 대화는 없었다. 대신, 나는 동생의 부드럽고 찰랑거리는 머...
그녀는 우리 부서의 리더이다. 50이 넘은 골드미스이고 모 명문대에서 석박사를 모두 취득한 인재 중의 인재이다. 남편과 자식은 없지만 자식처럼 키우는 하얀 고양이 엘리자베스와 둘이 오순도순 살고 있다. 아침 8시 55분이 되면 그녀가 출근한다. "여러분~ 굿모닝~!!" 오늘은 그녀의 컨디션이 좋아보인다. 그 동안 보고 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민감한 이슈가 ...
" ..바,.반가,워요..... " 🪄 이름 : 시데리스 🪄 나이 : 불명 🪄 키/체중 : 3m / 평균+10 🪄 보석 색 / 능력 : 빨강(불) [푸른 불꽃이 들끓는 전장] - 몸 속 깊은 단전에서부터 푸른 불꽃을 토해내는 광역딜 능력. - 상대와의 거리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욱 뜨겁다 - 능력 사용 후 약 10~15분간 잔여불꽃이 지속되어 화상효과를 ...
그가 지긋지긋하다. 새하얀 살결도, 매섭지만 말끔하게 그려진 눈매도, 담담한 목소리도, 날카로운 혀 속에 담긴 은은한 다정함도 지긋지긋했다. 이번 생에서는 기필코, 당신과 엮이지 않으리. 그렇게 다짐했다. 그래서 거리를 벌렸다. 어느 날의 손짓처럼 딱 네 번. 톡 톡톡 톡. 어느 날의 풍경처럼 딱 네 번. 찌링 찌링 찌링 찌링. 딱 네 발자국씩 거리를 두...
낑….. 소파에 누워 안경이 코밑으로 흘러내리던 말던 런닝맨을 아무 반응없이 시청하는 내 앞으로와 꼬리를 살랑거린다. “뭐. 저리가” 끼잉….. “산책좀 혼자 하면 안되겠니” 낑..! “……” …… 시발, 귀찮은 몸뚱아리를 이끌고 안경을 벗어던졌다. “내가 일찍 늙어뒈지면,” 너 때문이다 이 새꺄.! * “야 가자” 풀숲에 코를 박고 한참이 지났다. 쉬야도...
>주의< 수위요소 관련하여 언급 有 ".... 범블비는 말없이 거울을 바라봤다. 거울 너머 보이는 자신의 몸에는 지난밤의 자국들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었다. 그래, 이빨 자국. 하는 짓은 개 같은데 얼굴을 보면 사람인 애인과 함께한 다음날에는 늘 온몸에 씹힌 자국들이 남아있었다. 이 넘치는 소유욕의 흔적들을 어떻게 숨겨야 할지를 생각하니 머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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