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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침에 일어난 재현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베란다의 화분 두 개를 볕이 가장 잘 드는 창틀로 올려두는 일이었다. ―재현나. 도영은 식물을 좋아했다. 강아지 고양이는 아주 작은 덩치가 아니고서는 무섭다고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면서, 물만 주는데도 몇 달 만에 새 줄기가 무성히 자라나 외려 무서운 느낌까지 주는 몬스테라의 커다란 잎사귀를 하나하나 닦아주는 건 ...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살짝 윙크하는 것...
53. 까치가 뽀삐에게 할말이 이또
붉게 튼 살부터 은하수처럼 자리 잡은 검은 점까지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어깨에 기대 하늘을 올려다봤다가 점들을 이어 있지도 않은 허상의 별자리를 만들어내고 내가 떠올려질 상징물의 이름을 붙인다 네 팔목에는 나라는 오점이 있어 알아?채도 높은 사랑 우리의 사랑이 그랬다 눈이 아파서 똑바로 볼 수도 없는 그런 사랑 짓밟히고 새빨개진 시야로 바라보는 우리의 사랑...
태형이 반역을 돕겠다고 한 이후, 달라진 것은 없었다. 뭐라도 돕고 싶어하는 태형에게 너는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거라며 다 막았기 때문인데, 그 말에 삐지니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나 안겨줬다. 다른 생각하지 말고 현장에 나가서 잘 관찰해. 네가 가이딩 해주는 센티넬들, 만나는 센터 사람들을. 그리고 뭐든 경험이 중요하니까 최대한 자주 현장 나가고. 그리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첫째, 나라를 위함은 곧 빛이니라. 둘째, 충성을 다하라. 셋째, 태초에 빛이 있었다. 이 땅 덩어리에서 빛이 되라는 것은, 결국 죽음을 뜻함이었다. 우리는 그렇게 충실해야만 했고, 국가의 안전을 위해. 어쩌면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목숨을 내놓으라 했어야만 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아야 했고. 피를 흘리는 동료를 보고도 그저 목표 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거지. 입버릇처럼 내뱉던 말이였다.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이별을 생각하는 것은 당연지사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에 영원한건 절대 없으리라고. 나에게 오는 것들은 언젠가 반드시 잃게 되어있다.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나는 사람을 쉽게 만나거나 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받아들이는 일도,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일도 매우 적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11] 띵동, 경쾌한 알림음을 내며 울리는 초인종에 정국은 가족들과 둘러 앉아 숟가락을 들다말고 현관으로 나갔다. 이 저녁에 택배라도 온 건가 싶어 얼른 받고 다시 식탁에 앉아 밥을 먹을 생각에 들뜬 듯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실로 오랜만에 느끼는 행복이 아닐 수 없었다. “누구세...” “국아” 현관문을 열었을까 정국은...
51 오해의 메커니즘은 비슷했지만 결과물은 달랐다. 오해를 미뤄둔 숙제처럼 해치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나하나 뜯어서 그 모양을 살펴보는 사람도 있었다. 전자는 백현이었고 후자는 경수였다. 형? 세훈이 물었고 경수는 느릿하게 거기 말고 저기 앉자, 하고 대꾸했다. 백현은 연주는 아랑곳하지않고 테이블에서 일어났다. 변백현 너 뭐해! 연주가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 원작 기반 +@ **신룡이나 갑연, 갑희 등의 작중 행적은 인물 설정에 따라 이해는 가나, 용납되거나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임을, 원작의 세계관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악행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퇴고 X 천명. 하늘이 내린 명령. 만들어진 인간에게 부여된, 생의 절대적 목적. 사군자의 천명은 왕을 지키는 것. 왕과의 신의를 지키는 것. 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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