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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후 며칠간 선배와 함께 등교했다. 의도된 만남인지는 모르겠으나 만개한 벚꽃 아래서 길을 걷다 보면 뒤에서 천진한 아이 같은 웃음을 지으며 선배는 내게 붙었다. 같은 학년 친구들과도 같이 등교한 적이 없을 정도로 늘 혼자 걸어갔던 등굣길에 그녀라는 존재가 추가되며 차분했던 등굣길이 생경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언제나 좁은 보폭인 나를 위해 원래의 시원시원한 ...
본계: @tsuya0617 장르계 1(데못죽): @humu1474 장르계 2(갑타 버닝 중): @nigm_sjeongham 1차 및 자캐 커뮤니티 러닝함. TRPG 등도 즐김. 엘소드 탈덕. 가끔 노아 관련 연성 올라올 수 있음. 파이널 판타지 14. 인겜만 하고 따로 덕질은 하지 않음. 현재 데못죽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버닝 중. 문대왼 위주. ...
“어 휘인아, 어딘데?” [이제 끝났어, 정문 쪽으로 와주면 될 것 같은데.] “응, 조금만 기다려.” 통화가 뚝, 끊겼다.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던 휘인의 미소도 지워졌다. 황금같은 주말에 출근이라니, 이제 끝나긴 했지만 곱씹을수록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혜진이 곧 온다 하니, 짜증남이 조금은 수그러드는것 같았다. “정휘인-.” “혜지나!” 익숙...
아프다는 핑계로 삼 일을 내다 버렸다. 아프지 않기 위해 맞은 백신이 병마가 된 것이었다. 접종 첫날부터 슬그머니 간을 보던 미열은 사흘째부터 38도가 넘는 고열로 본색을 드러냈다. 급한 대로 해열제와 여러 수액—이름만 거창할 뿐 해열제의 일종이었다—을 맞았다. 평소의 건강한, 안정된 몸이었다면 커다랗고 푸른 정맥이 불끈댔을 텐데, 열이 오른 탓인지 혈관을...
별 내용 없는 폐하 낙서들 족금 쌓여있길래 백업 (뱀용x닼 위주)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대학 선후배인 쿠로히나 보고 싶다 일단 쿠로는 체육교육학과이고 히나타는 유아교육학과였으면 좋겠다 근데 둘 다 고등학생때 배구부였고 만난적도 있겠지? 그리고 지금은 같이 취미로 배구 하고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 둘이 대학교에서의 첫만남은 뭔가 코믹했으면 좋겠다 같은 대학이라도 과가 달라서 거의 만날 일이 없는데 학교 안에 있는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단태와 수련은 30대 중반. 석훈, 석경이는 초 6) / "학교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 석훈이와 석경이가 나란히 문을 열고 들어왔다. "왔어? ㅎㅎ 손 씻고 와~ 엄마가 이번에 국내에서 제일 비싸다는 케잌을 선물로 받았는데. 너희들 먹이려고 안 먹고 참았어~" "헐! 진짜? 너무 맛있겠다!" 두 아이들은 흥분한 목소리로 그렇게 외치고는, 해야 ...
채뭉 합작에 엣지오브투머로우로 참여했던 글입니다. 간단한 대사수정과 추가된 장면이 있습니다. 스물아홉 번째 20XX. 11. 02 바닥이 꺼지는 굉음과 함께, 위로 솟아오른 흙의 파편들이 터져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린다. 축축하고 불쾌한 진흙이 어깻죽지에 질퍽하게 떨어져 다리를 절뚝이던 형원이 앞으로 고꾸라졌다. 아윽. 답이 정해진 기습이었지만, 피할...
9월 6일 나도 사랑이란 걸 해볼 거다! 하다가 얼떨결에 왕국 전체에 명성을 떨치는 익명 연애소설 작가가 된 감초 보고 싶다 찰스랑 뱃냥이 철수랑 백양이라고 하는 거 너무 순식간에 귀여워짐... 현대au 김감초 김철수 김백양 삼총사 하거라 애완동물에 성 붙어서 기르는거 얼레벌레 가족된거같아서 너무 귀여움 고아원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애들이랑 나와서 ...
발렌시아v레알마드리드 오버. 축으로 나머지 경기들 하나씩 묶어서 갑니다.
WARNING:피폐 및 주요 캐릭터 사망 주의, 개인적 해석 및 설정 날조, 캔피어 스포일러 포함 스산한 바람이 규곡의 공중누각을 베듯이 몰아쳤다. 붉은 암벽과 잿빛 모래가 스치는, 흔히 일컬어지는 ‘구천’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싶은 기괴한 자연에 떡벌어지게 세워진 옛스러운 건물 하나. 태양이라는 광원이 없으매도 시야가 트이고 땅에는 히라코 신지의 만해에...
옛날에 푼 해시 안 달아둔 썰들도 포함이라 캐해석 엉망임스포많음 1. 아, 신이 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 동시에 위협적인지... 너희는 알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모르겠지. 멍청하게도 자신들 역시 될 수 있는 존재들을 숭배하구나. 수현은 그리 생각하며 배시시 웃었다. 그의 검은 날개가 바람을 따라 흔들렸다. 검은 깃털이 성당 바닥에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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