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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람의 영혼은 재사용 된다고 한다. 그래서 죽는다고 해도 다시 그 영혼을 갖고 새 육체로 태어난다. 물론 기억은 지워야한다. 여러번 재사용되는 영혼이 기억마저 재사용된다면 너무나도 쉽게 망가지니까.사람들은 이걸 환생이라 하는데, 자신이 환생한다는 걸 아는 사람들을 환생자라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나를 가르키는 용어였다.물론 전생을 기억하는 건 바로 전 생 ...
돌아왔다. 16살, 한참 고등학교 입시로 바쁠 시기에. 그 말은 거짓이었다. 신은 좋은 성적의 고등학교에 진학할 마음이 없어 가까운 곳으로, 아무데나 갈 작정이었는데. 갑자기 고등학생쯤 되면 혼자 해결을 보라는 식으로 내쫓겨 방을 얻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기 직전. 신은 인터넷을 그만두었다. 웹 채팅이나, 시간을 떼우는 웹서핑이나, 그런 것들을. 안타깝...
가나다라 노래/클라라장 가슴에 담아놓을 사람이 있다는 것은 가슴 절절한 사랑입니다 나의 빈 가슴이 그대의 생각으로 채워지길 바라는 것은 기다림입니다 다홍색으로 어여쁜 당신을 생각하는 것은 넘치는 기쁨이고 행복(幸福)입니다 라일락 향기 감도는 울타리 밑의 이야기는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의 추억입니다 마음 안에 담아둔 사랑 들추어 반추하는 일은 오롯이 간절함입니...
[옛날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왕자님이 살고 계셨어요. 그 왕자님이 살고 계시는 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매우 큰 나라였어요. 그 나라는 너무 커서 사람들이 나라의 이름보다도 제국이라고도 부르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이 동화책의 주인공인 막내 왕자님, 아니 막내 황자님은 그 나라, 제국의 아들이었던 거죠! 그런 우리 황자님 에게는 두 명의 배다른 형님과 ...
"너, 우, 울었어? 태섭아, 힘들어?! 힘들어서 그래?!?" "형은 내가 지금 술 취해서 우는 것 같아요?!?" 당황해서 말까지 더듬는 정대만을 향해, 제 풀에 못 이긴 송태섭이 대만을 똑바로 노려보며 소리를 빽 지르곤 흐읍, 하고 다시 울음을 삼켰다. 미안해, 태섭아, 너 방금 내가 무서웠다 그랬지, 미안. 내가 잘못했어. 울지 마. 응? 자기도 뭘 사...
○○○ (슬롯 차면 ●로 바뀝니다) 10만원 -> 6만원 (선착 세 분) 커미션 샘플입니다. 저장 X 그림의 저작권은 여래(@sosong126)에게 있습니다. 전신 간단명암 투명파일 2000*3000 300dpi로 작업합니다. 작업기간 입금 확인 후 최대 한 달. 넘어가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2차 가공 및 상업적 사용 불가능합니다.모든 작업물은 샘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서태웅은 살아남았다. 이 혼란한 세상에서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이라고는 그것밖에 없었다. 불길한 퓨즈 소리를 내며 희미하게 점멸하는 랜턴 아래에 누워 천천히 손을 쥐었다가 편다. 단단하게 굳은살이 박인 손마디만이 여태까지 살아온 날들을 증명한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지? 얼마나 오랫동안 구조를 기다렸지? 얼마나 긴 잠을 잤더라...
공룡님.. 귀여워서 미안해 뜰때부터 해보고 싶던거. 아, 남자커버 사용햇는데 잭님이니까 레하 지뢰시면 알아서 피하시길~
어쩌면 영화같은. 다음날 학교에서 대만을 만난 호열은 엄청난 잔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너 때문에 말도 없이 늦어서 엄마한테 얼마나 혼났는 줄 아느냐고. 호열은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럼 오늘은 미리 전화해요. 우리 집에서 자고 간다고. 그건 그러니까, 정말 그냥 해 본 말이었다. 하도 시끄럽게 구니까. 집까지 데려갈 생각은 사실 없었다. 그러나 돌아온 대만...
크리스마스이브였고, 영화관이었다. 거리는 솔리드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장식이 반, 종소리로 가득 찬 캐럴이 반으로 가득 찼다. 극장도 마찬가지였다. 날이 추워서 다들 옷이 두꺼웠다. 춥다 추워. 대만은 태웅을 기다리고 있었다. 몸이 떨렸다. 어제 무리했나. 대협의 집에 늦게까지 있다 오긴 했다. 골밀도가 떨어져 뼈가 시린 기분이었다. 혹은 엄동설한에 멋 부...
"뭐야 당신?" 서준이 뒤를 도는 바람에 일명 벽치기 자세가 되어버렸고, 앞에선 이는 풀어진 교복 상의에 다른 한 손은 바지 주머니에 꽂아 넣고 삐딱하게 선 자세로 물어왔다. 검정 명찰에 하얀 자수로 수놓아진 이름은 한지우였다. 키가 어찌나 큰지 서준이 조금 올려다봐야 얼굴이 완전히 보일 정도였다. 그놈의 상판대기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잘생겼네. 말간 얼...
매버릭이 소파에서 수인화해서 견과류 까먹으면서 영화보고있었으면"어 아잇슈! 오늘 약속있다더니 어떻게왔어?""상대방이 급한일이 생겼다고 다음에 보자고했어. 매브 너 너무 귀엽다..."두손에 매람쥐 소중하게 올려서 뽀뽀 쪽쪽해주고 곧 자기도 수인화해서 매브옆에 눕는 아이스를 보고싶다 아이스 속마음'매브 너무 귀여워... 어떻게 이 다람쥐가 내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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