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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간이 흐르면 당연스레 그리 될 것을 계절이 바뀌면 자연스레 변화 할 것을 모르는 이가 없을 테고 깨닫지 못하는 일 없고 이치가 그러한 것은 응당 당연한 것임에도 힘쓰고 애쓰며 발악하는 삶을 살아가는 건 한 톨이라도 기다리는 것을 가져다주는 모든 것에 성의를 보여 작은 보답을 하고 노력하여 당연한 결과에 마음 하나 심어 남기려는 이유에서다. 어차피 그러할 ...
성대한 결혼식이었다. 평소라면 목에 맨 보타이가 갑갑하다며 진작에 벗어 던졌을 가질은 얌전히 서서 레비의 장갑 낀 손을 잡고 있었다. 가질은 내내 레비를 바라보며 벅찬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마카로프가 주례사를 읊든지 말든지. 레비가 앞을 보라며 가질의 옆구리를 세게 찔렀으나 그때 뿐이었다. 레비가 가질을 찌를 때마다 객석에선 웃음이 터졌다. "이로써 신랑과...
“루시?” 나츠가 창문을 열었다. 그가 생각한 최후의 수단이었지만, 방 안은 싸늘했고 루시는 없었다. 나츠는 머리를 긁적였다. 루시가 아침부터 보이지 않던 까닭이었다. “루시가 없네.” 해피가 불 꺼진 방안을 보며 시무룩하게 중얼거렸다. 나츠는 익숙하게 창문틀을 타 넘어 루시의 집 안에 발을 들였다. 루시이? 해피가 포르르 날아올라 책상 서랍장을 뒤적였다....
오랜만에 쓴다. 시험 때문에 정신이 없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었다. 다행히 보컬 특기가 아니라 시험은 무사히 치렀는데 에너지가 안 났던 것 같아서 걱정이다. 근데 오히려 차분해 보여서 좋아 보인다고도 해서 좋았을 수도 있다. 이미 지나간 2개의 시험은 이제 잊어버리고 다음 시험 4개. 이 4개만 제대로 보자. 1개는 그냥 대충 보고... 사실 너무 멀어서 ...
부마의 적인 (敵人) 한 방향으로 검을 겨누던 두 사내가 이로서 갈라선다. 이것까지 바란 것은 아닌데, 나로서는 호사(好事 )인가. 그래. 이리 버티고 있으면 말 지어내기에는 수월하지. 나는 예서 살아나간다면 역적이 되면 되었지, 역적의 안사람이 되고 싶지는 아니했거든. 어둠이 드리운 중에도, 내 남편이 태정의 목에 붉은 핏길을 내는 것이 눈에 선명하다. ...
글 쓰다가 계속 막혀서 짧은 사담 글로 도망 왔습니다. 임시 포스팅에 글을 둔 채로 열심히 써나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주술회전 1기만 보고 캐해석 하기엔 너무 역부족이네요. 글 열심히 써 보려고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따로 샀는데 시험 기간이 문제였더라고요. 전공 때문에 요즘 애니 과몰입을 못했더니 소재랑 글이 안 나와서 그냥 스스로가 너무 답답함. 시험 끝...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음식이 도착하기 전, 유기현 검사가 먼저 도착했다. 그래도 일하는 곳 바로 근처가 아니라, 조금 걸릴 줄 알았는데, 8시 쯤에 될 것 같다던 말은 퇴근이 아니라, 도착 기준이었나 보다. 오늘도 괜히 부지런 떨지 않았으면, 기다리게 할 뻔 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고 보니, 처음에도 내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찍 오셨네요?" "검사님이야 말로요. 저는 한 ...
* 코즈모 랭 대주교: 형제가 저렇게 다르네요. 조지 6세 (‘버티’) 역 박정복. 라이오넬 로그 역 서현철. 엘리자베스 역 양서빈. 머틀 역 이선주. 데이비드, 코즈모 랭 대주교 역 정원조. 윈스턴 처칠, 조지 5세 역 최명경. 안내 방송 - 엘리자베스. 어좌에 앉은 사람 - 머틀. 보다 포괄적이고 범위가 넓은 것들을 선호하는 경향의 일부인 것 같은데, ...
새빨간 얼굴, 알코올 냄새, 횡설수설하고 정확하지 않은 언동, 반복되는 문장, 명료하지 않은 사고방식까지 전부 주정뱅이를 나타내는 요소였다. 그림으로 그린 것처럼 전형적인 주정뱅이를 눈앞에 두고 마요이는 잠깐 고민했다. 물을 마시게 해 드리는 게 좋을까, 아니면 아이스크림을 쥐어 주는 게 좋을까? 어느 쪽을 고를까 생각하며 조금 몸을 움직이려고 하는 찰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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