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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스윗홈 패러디로 보고 싶었던 슙국 그리고 보니까 민형 머리는 사실 이번 시그 룩이 더 싱크로율이 높았겠다는 생각이 듬 구기 눈알 흰자까지 꽉 까맣게 다 칠해봤다가 내가 다 무서워져서 관뒀어요ㅜ
자신들 앞마당에서 일어난 습격에 마술사들이 취한 태도는 방관이었다. 습격이 마무리 되는 데에 걸린 시간은 짧았지만 시계탑 인물들이 나오는 데에는 충분하고도 넘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나오지 않았고 사역마들로 습격이 일어날 때부터 이 일을 지켜볼 뿐이었다. 싸움이 마무리되고 사역마들이 시계탑으로 일제히 돌아갈 때, 아무리 마음이 넓은 밀레시안이라 하더...
바다로 가자 놓아버린 것들을 사랑하러사랑했던 것들을 놓아버리러 솜처럼 무거워진 몸은가라앉은 노을에 녹아내려산호초에 걸려 산산이 부서진다 거기엔 무수한 반짝이는 것들자세히 보니 죽은 물살이의 비늘더 꼼꼼이 보니 플랑크톤아니 미세한 플라스틱들놓아버린 것들은 모두 깊이에 있다헤엄쳐도 닿을 수 없는 곳영원의 안식처가 되어줄 곳단서 없이 찾으러 바다로 가자 잃어버린...
싱그러움이 예전의 우리랑 닮아 있다. 요즘 뜨고 있다는 한 드라마의 20대 주인공들을 보며 그런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조금은 부럽다는 감정이 담긴 말을 내뱉게 됐다. 그리고 그 말은 소파에 앉아있는 내 허벅지를 베고 누운 윤호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동안 그냥 툭 하고 나왔다. "윤호야, 쟤네 되게 귀엽다." TV를 향해있던 고개가 돌려지며 얼굴이 나를 향한다...
라그의 집, 허름한 거실 중앙에는 낮은 식탁을 중심으로 길쭉한 소파 두 개가 마주보고 자리잡고 있다. 물론 라그가 직접 배치한 물건은 아니었다. 듣자하니 라그는 그저 제 몸 하나 뉘일 적당한 방 하나를 원했을 뿐이었고, '생활에 필요한 건 전부 이미 갖춰져있다'는 입 발린 소리와 함께 지금의 이 낡은 집을 거의 호구 잡힌 꼬락서니로 얻게 된 모양이니. 물론...
비렌과 브하슈가 에린이 아닌 이 머나먼 이 세계에 있는 이유는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이다.의뢰와 부탁이 받아들여지기를 원한 이는 미안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고 집사는 멱살을 잡으려 했다. 머나먼 타지에 오면서까지 의뢰자가 찾는 것은 비렌 자신한테도 의미가 깊은 것이어서 그녀는 의뢰를 받아들여 이 세계에 오고 말았다.에린에 오기 이전 원래 살던 세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9학번은 모두 강당으로 10시까지 집합해 주세요" 본과 진급식을 앞둔 19학번 단체톡에 공지가 올라왔다. 2년간의 예과생활이 끝났다는 아쉬움과 앞으로 닥쳐올 지옥의 본과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인 감정을 뒤로한 체, 본과 1학년 제노는 강당으로 향했다. "제노리~ 가운 챙겼냐?" 가는 길에 만난 동혁이 제노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제 팔로 감싸며 물었다. ...
섬과 대륙간의 무역 항해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앉은 자세로 찌를 보거나 야금하느라 모래바닥을 보느라 바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에 바닷내음을 맡는 것은 익숙한 일이었다. 휴가가 아니라 일을 하느라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다니 시간이 넘쳐나고 자급자족해야하는 밀레시안의 특성이었을까. 아니면, 그냥 자신에게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 바보여서 인건가. "아가씨." 검은색...
에고 오늘 어시일 대기하다가 하루가 갔네~ 펜선이 안와서 물어보니까 아마 내일 밤에 줄 거 같다고 한다^.ㅠ 낼모레 오후 3시까지 마감이라 아마 내일은 밤샘 작업을 해야할 것 같다. 도수치료 월요일 예약인데 화요일로 옮겨야겠다 흠 뭔가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밤샘작업이 가능한 건 동생이 있어서이다. 그저 동생의 존재에 감사를...💓 마침 내일 동생 일이 오...
프롤로그-그대의 명에 따라 왔으나 다는 오지 않았다. 100년이 넘어갈 때 즈음 사람을 보는 눈이 늘어났다 생각했다. 200년이 넘어갈 때 즈음엔 그들의 언행에 익숙해지지 않았어도 무표정을 유지할 수 있었다. 1000년이 넘어갔을 땐 흥미라는 것에 무감각해진지 오래였으며3000년을 넘어서자 난 내가 무엇인지 모르게 되었다. ------------------...
【 합작 모집 안내 】 신청 기간 2021. 01. 10. (일) ~ 2021. 01. 17. (일) 주제 #7대_죄악 중 하나를 골라 참여 (오만, 탐욕, 질투, 분노, 색욕, 식탐, 나태) 선착순으로, 하나당 최대 2명까지 가능합니다. 자리가 모두 찬 죄악에는 취소선이 그어집니다. 모집 분야 글 -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 일반 텍스트(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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