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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릴리님 리퀘로 작성된 글입니다 유동인구도 적은 작디 서울 구석의 작은 달동네. 웬만한 체력으로는 오르내리기조차 버거운 그곳에 집을 둔 해영은 집으로 향하는 계단 밑에 앉아있는 일이 잦았다. 밤이면 집에서 나와 거기 앉아 아주 오래, 발 올리고 두 무릎 당기고 있는 시간이 길었다. 회색 추리닝, 하늘 후드티에 달랑 조끼 점퍼 입고 나와서는, 울 것 같은 ...
정작 혼란스러운건 버키 마지막 말풍선은 뭔가 작업거는것같다
동서(아사노야)+츠키야마. 포스타입은 처음 사용해 봅니다. 워드보다 줄간격이 적어 보여, 문단 구분용 엔터를 다소 많이 사용했습니다. 워드 기준 한 줄 공란일 경우 두 번 엔터를 쳤습니다. 인간의 사망 시점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논의의 여지가 있다. 예로, 현재 아즈마네 아사히의 눈앞에 놓인 사람과 같은 경우이다. 그러나 그 어떤 분야의 전문...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로리나 핑크 레모네이드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거 맛있네? 더 없어?" "그거 비싼거에요....;ㅅ;" "옷 입어 스가 -_-" 포즈 .일부 배경 모델 참조 모델 사진 구경하다가 포즈가 땡겨서 그려 봄 파브리아노 아띠스띠코 세목/3H연필
아이는 자신이 눈을 뜬 공간을 가만히 살핀다. 어른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크기의 방 호수는 N-108호 자신의 이름이기도 하다. 아이는 늘 이 시설의 알람 사이렌의 소리보다 먼저 눈을 떳다. '아마도 곧 울리겠지' 사이렌의 소리가 울리면 자신은 많은 아이들이 모이는 장소로 이동해 그 아이들과 같이「아침검진」을 받을 것이다. 검진 후에는 끼니용 젤리로 식...
혼마루에 생물을 들여오는 건 당연히 가능하지만 게이트 이동이 워낙 섬세한 기술이라 변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통과시에는 꼼짝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해서 살아있는 동물을 그냥 들여 오는 건 좀 위험함그래서 아예 움직일 위험이 없는 수정란 상태로 들이거나(가금류) 수면제로 재워서 들여 오는데(일반 가축) 가능하다면 수면운송보다 배아운송을 더 추천한다던가가축을 배...
아쳐가 뻑적지근한 몸을 일으켰다. 절원신은 손에 얼굴을 묻고 흐느끼고 있었다. 어깨가 들썩이고 손가락 사이로 투명한 눈물들이 방울방울 떨어졌다. 아쳐는 천천히 그의 손을 잡아 일으켰다. 진이 빠진 듯 힘없이 그의 손에 이끌려 상체를 일으킨 청년은 지네들의 부축을 받으며 두 발로 땅에 일어섰다. 청년은 눈물로 흐려진 월륜을 들어 절 죽여줄, 낙원신이 기다리는...
"서, 선배!!" "응?" "그, 그말....방금 그말 다시한번만, 확실하게 말해주시면 안돼요?" "응? 아아, 응! 알았어" 마, 말했다...! 제발, 제발 내가 생각하는게 맞았으면...!! 기대로만 끝나는게 아니었으면....!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아, 어떡해 나 얼굴 완전 빨개진거같아. 온몸의 피가 얼굴에 몰린것같아. 어, 어떡해 대답.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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