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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190508]소설 6편(세 번째 퇴고) 은영과 내가 만나서 하는 일이라고는 게임을 하거나 만화책을 보는 것뿐이었다. 가끔 나리를 만나러 가기도 했지만 대부분 게임과 만화책으로 시간을 때웠다. 은영이 자주 보는 만화책은 <카드캡터 사쿠라>였다. 소녀와 사랑이 나오는 뻔한 순정만화. 은영은 혹시 그런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 첫 눈에 반해 서로...
* 나직한 욕이 어눌한 혀를 밀고 튀어나왔다. 목소리가 갈라져 시원찮은 형색의 욕설이 먹다 만 음식물처럼 덩그러니 떨어지고 한참이 지나서야 김독자는 얼굴을 양손으로 문지르며 앉았다. 지금이 몇 시지? 맞다, 4시 17분이었지. 머리가 멍했다. 출근할 때와 똑같은 옷이 침대보에 눌려 형편없이 구겨졌을 것이다. 기껏 타왔건만 손댄 흔적 없이 납작하게 눌린 채 ...
구칠아이 차마 감당할 수 없었다. 타임라인에 쉴 새 없이 떠오르는 게시물들은 수치심도 없는 걸까. 보통의 이들이 어떻게 손바닥 세상의 괴물이 되어버리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마치 부조리한 혼잣말로 느껴졌다. 유행하는 스타일은 유행 탈까 입지 않았다. 유행 지난 스타일도 빈티지라며 개명해 또다시 유행시키는 쳇바퀴 같은 현실이 구역질 났다. 차라리 괴물한테 먹...
[단편]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정-"어디야?" 진-"곧 도착해. 준비는 다 했어?" 정-"여기야!" 소리를 빽 지르고는 다짜고짜 끊어진 폰에 어이가 없었다. 곧 진의 차로 정이 뛰어오는 모습이 저 멀리 보였다. 긴생머리가 바람에 날려 흔들렸고 가녀리고도 작은 몸으로 종종 거리며 이 곳으로 뛰어오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딱붙는 청바지에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이치른 소설. -생각날때마다 끄적여 봅니다. -오소마츠상 2차 창작입니다. 캐붕도 있을 예정이예요! 불편하면 피해주세요! -------------------- 마츠노 토도마츠는 저를 닮은 토끼가 그려진 분홍색의 케이스를 씌운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액정의 시계를 하염없이 보고 있었다. 평소와 똑같은 시간과 요일, 토도마츠는 저절로 콧노래가 나올 것 같은 ...
* 죄의 정원. 김독자는 명조체로 정갈하게 쓰인 제목에 겨냥당하는 기분으로 글자의 골조를 더듬었다. 으레 잘 나가는 셀럽 북이 그러한 것처럼 이 책에도 띠지가 붙어 있었는데, 고작 띠지라고 하기에는 박혀 있는 저자의 얼굴이 지나치게 미형이었다. 저는 사실 모델이 본업이었는데 심심해서 책을 좀 써 봤습니다, 라고 해도 그러시군요, 하고 넘어갈 정도의 미남이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앗...! 잠시만, 다자이씨!" 아츠시가 다급한 목소리로 불렀으나, 다자이의 손길은 멈추지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 더 거친느낌이었다. 풀어진 넥타이 사이로 언뜻 보이는 하얀 속살을 물고 깨물며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 시작했다. "아....!" 예민한 부위를 건들자 아츠시가 참고있던 신음소리를 저도 모르게 흘렸다. 순간, 움직임이...
*2015년 8월 디페에서 발행된 캐스딘 게스트북 'Something about us'에 수록된 개인 파트입니다. *드라마 5x04 (The END_퓨처에피) 내용을 배경으로 합니다. *전체 공미포 10,305자 *본문 중 영문 표기된 글을 한글로 1회 수정했습니다. *추가 뒷이야기 4컷 만화는 유료 공개에 포함됩니다. 𝄆 이것은 신이 내게 내리는 가혹한 ...
세상이 미쳐 돌았다. 제정신이라면 이렇게 깊게까지 땅을 파 놓지는 않을 거라고, 허벅지 반까지 올라오는 캐리어를 바라보며 나는 생각했다. 내려온 길을 올려다 보자 사람들이 질서정연하게 밀려왔다. 엘리베이터를 타겠다고 내려온 길을 다시 올라갈 수는 없었다. 다시 한 번 캐리어를 내려다 보았다. 이제 어쩔래, 하고 캐리어는 자꾸만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발에 걸려...
에이치아에 관심있어했던 친구에게 떼 써서 나온 그 책..! 표지 삽화 게시 및 본문 인용도 허락받았습니다. 언제나 신세지고 있습니다.. 16년도에 나온 책이므로 현재 스토리와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메인스토리, 히어로쇼, 슈퍼노바, 스카우트 건맨까지 읽었습니다) 과거 날조, 졸업 후 설정, 치아키 부상 및 은퇴 소재. 병문안의 선물로는 ...
창작 백합 소설로 주요 소재는 브리스 컨트롤. 네. 목 조르기입니다. 이번에도 트리거 덩어리를 들고오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죠? 사실 여자가 목을 조르는게 더 어울리겠군 하고 뛰어든지라 마이 온리 프린세스 때보다 더 설정이 폭주했네요. 남들보다 손이 예쁠 뿐 평범한 여대생이 목 졸리는 페티시를 가진 기혼 여성인 점장 유정의 부탁을 받아 그...
레이카오 │악마x신부│15금 폭력이나 자살, 사망 등의 묘사와 약한 수위 표현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信 차례 ◆ 1부 2부 후기 에필로그 너희가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1부 그 남자를 만난 것은 숲의 낭떠러지에서였습니다. 굵은 비가 단단한 땅을 뚫었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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