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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달마다 짧은 단편을 그려볼려고,...? 합니다 못그리면 실패인거구 잘 올리나 지켜봐주세용
정대만이 북산 농구부에 돌아온 직후의 내용. 과거의 대마니를 겹쳐보는 태서비. 정대만의 플레이는 여전히 깔끔했다. 무릎 부상으로 꽤 긴 시간을 방황했다는 사람치고 실력이 많이 녹슬지않은 편이라, 그는 빠르게 주전자리로 복귀할 수 있었다. 정대만에게 얻어터진 상처를 그대로 달고있는 송태섭이 그쪽을 힐끔 쳐다본다. 빨간 북산 유니폼을 입은 정대만은 여전히 어색...
이런 내용으로 남겨주셔서 윤대협을 짝사랑하는 서태웅<<으로 짤막하게 그려보았습니다... 원하시는 느낌이 이런 느낌은 아니셨겠지만...갑자기 문장이 생각나서◐ ◐ ... 리퀘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일담 카세트 테이프를 받은 날 밤에 노래 듣는 윤대협 시점 라디오 녹음하다 졸아서 디제이 말이 다 녹음되는지도 몰랐던 서태웅..
△위에건 늅닙이랑 연성교환한 갈로 포사이트 IF입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트친의 부탁으로 그려본 금송 만화입니다! 참고로 봉문 풀기전에 완성한 만화다보니 개인적으로 둘의 캐해가 부족해서 스토리나 적폐스러운 부분에서 부족하고 최신화와 다르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미리보기
내게만 꼼짝 못 하는 보스 나 말고는 아무도 못 봐. 마약, 살인, 매춘, 불법적인 일엔 다 관련되어 있다는 조직. 난 그 조직 보스의 애인이다. 밖에서 내 남자에 대해 많은 말이 나오곤 한다. 심기가 조금이라도 나쁘면 다 죽여버린다, 눈에 띄는 순간 곱게 죽긴 글렀다, 성질이 더럽고 거친 성격으로 그의 여자들은 죽어 나간다. 딱히 틀린 말은 아니긴 하다....
송태섭이 정대만에게 고백을 해온 것은 10월의 윈터컵 현 예선전을 뚫고 전국대회로의 티켓을 거머쥔 후의 일이었다. 사실 채치수가 빠진 자리를 누가 메울 것인가로 송태섭은 골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그러나 강백호의 재활이 예상외로 빨랐다. 과연 무쇠와 같은 체력의 소유자라고 할지. 그는 아슬아슬한 시점에 농구부로 복귀했고 북산의 골밑을 강건하게 지켜 주었다. ...
-최동오는 정대만의 꿈을 꾼다. 최동오는 정대만의 룸메이트다. 자의로 선택한 일은 아니었다. 다만 농구를 계속할 수 있는 S대학을 골랐고, 강호로 손꼽히는 S대학이 윈터컵 이후에 정대만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했으며 1학년은 전원 기숙사 생활이라는 규칙, 그리고 기가 막힌 운명의 장난으로 최동오는 정대만의 룸메이트가 됐다. 입학식보다 조금 이른 기숙사 입주 기...
열아홉의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열일곱의 봄, 열여덟의 여름을 지나 우리가 함께 하는 세 번째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흔히들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면 수능 냄새가 난다고 하지요. 평생 올 것 같지 않았던 수능이 우리에게도 닥치고 말았습니다. 결과가 어찌 됐든 수능이라는 역경을 이겨낸 우리 친구들,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수능이 끝나고 한 달쯤 지나자 코 앞으로 ...
푸하— 투명한 페트병에 담긴 음료를 꿀꺽꿀꺽 들이켠 대만이 깊은숨을 내쉬었다. 아저씨 같아. 옆에 앉아있던 주영이 놀렸으나 대만은 별말 없이 키득거렸다. 슬슬 뜨거워지는 햇빛이 코트 바닥을 데우고 있었지만, 늦봄의 우거진 나무들이 만들어 내는 이쪽 그늘은 제법 시원했다. 바닷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땀에 젖은 두 사람의 머리칼을 느릿느릿 쓸어주었다. 열을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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