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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얘들아 그거 알아? 샤오잔이, 환생해서 다시 돌아 왔대!!! 그렇다, 샤오잔은 염라하고 눈누 난나 놀다가 이보가 30살이 되었을 무렵 환생했는데, 나이는 역시나 이보보다 6살 연상. 이 사실은 샤연상이 국가 기밀 협회사내에 똰!! 하고 등장하자. 데스크에 있던 3명의 직원들이, 가즈하고, 다롱, 탁성이를 불렀어. 그러자 그 3명은 샤잔을 보고는...
“가즈거, 다롱거 나 대신 한 명이 나의 모든 자리를 도맡아서 해줄 수 있어? 나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래. 국제 택배로 이혼확인서 갈거야. 그거 내이름 적혀있으니까 그냥 잔말 말고 적어달라고 해줘. 안그러면 다시 안 돌아간다고. 부탁해 아 다시 돌아갈일 없을 거야. 나 얼마전에 병원 가봤는데 시한부 판정 나왔더라 지금 말해서 미안해. 이젠 4개월 밖에 안...
국가 기밀 협회 공지 “ 알려드립니다. 오늘 대회의를 하는 날입니다, 오늘 대회의는, 전직원과 함께 하오니, 적혀진 주소로 이동하여 자신의 부서이름이 적혀 있는 자리에 착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대회의는 강당이 아니란 점 재차 강조 합니다. 이번 대회의는 협회장 샤오잔의 별채에서 진행 됩니다. 별채는 일단 전직원 수용 가능한 크기라고 하니 그냥 오세요. ...
자칭 취준생, 타칭 백수의 하루 시작은 열두 시쯤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날마다 이어지는 지겨운 백수생활에 정직한 내 생체리듬은 열한 시 오십 오 분부터 이제 그만 처자고 일어나라고 발악을 해댔다. 매트리스가 놓인 거실에 햇볕이 지겹도록 쌓이고 나서야 뭉그적대며 몸을 일으켰다. 잠들기 전에만 일시적으로 정신을 차려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긴박한 현실에 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끌벅적한 좆구고등학교의 아침. 제각기 모두가 다른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저마다의 아침을 맞고 있었다. 삼빠는 그저 창 밖만 바라볼 뿐이었다. 쌀쌀한 계절의 꼬리가 펜스 뒤로 사라지는 타구마냥 자취를 감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초록으로 물든 좆구고등학교의 교정이 삼빠에게 묻는다. 너에게도 봄이 왔니? "...글쎄. " "삼빠야, 뭐라고? " "아무것도 ...
통증의 근원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었다. 아직 내 안에서 선명한 D, D 때문이었다. 보기만 해도 눈이 시릴 정도로 아직 선명한 D의 존재가 그 이유였다. 그걸 안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으므로 나는 늘 무력했다. 내 안에서 아직 형체를 갖추고 살아있는 그 것을 치울 수도, 그렇다고 그냥 둘 수도 없어서 한동안 애를 먹었다. 울음을 토해낼...
드디어 프로듀스 1선발의 윤곽이 드러났다. 렉센아 에이스가 하고 싶어? 네! 최근 몇 년 동안 퀄리티스타트의 소중함을 잊고 살았다. 그야 끽하면 5선발도 하던 거였으니까. 선발 투수진이 단체로 부진하는 바람에 일주일 만에 보는 퀄스라.. 이런 상황 자체를 참 오랜만에 본다. 본 적 없다고 안 했다. 저 두리티스타트 시절 안 잊었습니다. 따봉선발아 고마워. ...
아마 이 시리즈를 만든 게 5월 9일인가 그 언저리일 거에요. 이 시리즈의 첫 화는 아마 6월 초 일 거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밑에 시리즈 명 대충 언제 시작했다 정도의 내용이에요. 설명에 참고 되어있듯이 사극물이고 정말 그 밑에 친구와 저와 머리 싸말고 겁나 웃으면서 생각해낸 스토리 입니다. 그럼 저랑 여기서 6월 초에 만나요~ 안농~
어쩌다보니 새벽공부를 하고 6시까지 책을 읽게 됐다. 나는 새벽맨이라 밤 새도 괜찮을 줄 알았다. 동생이 어제 병뚜껑을 자르고 자른 조각을 바닥에 뿌린 바람에 발이 찔린 것만 빼면 모든 게 괜찮았다. 나는 새벽운동을 하고 나서 편의점에 나가 마실 음료수를 사왔다. 마실걸 샀으니까 먹을걸 준비해야 한다. 아침에 맛있는 계란볶음밥 먹으려고 진간장을 찾던 도중 ...
표현하는 것이 서투르면 어떠니.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도 네 감상평이라면 읽는 것이 즐거울 거야. (진심으로 하는 말이었다. 여태 진심으로 말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이것은 더더욱. 제가 쓸 글은 아니더라도 누구보다도 가까운 사람의 글을 평가받는 것이 아닌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제 아버지는 더더욱 그렇겠지. 두근거리면서 답장을 기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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