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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같은 무언가가 파괴된 잔해 브러시입니다.펜을 눕힐 시 입자 크기가 커지고 조금 힘을 주면 밀도가 올라갑니다만살포 설정이 불편하신 분은 살포 효과를 끄시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포스타입에서 구매시 즉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일 통판으로 소재 구매시 포스타입보다 약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합니다. ^_^ 유상 소재 통판 페이지 ▶ http:/...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s/?novel_post_id=159266 내 첫 sf 소설 오온의 범위를 조금 더 재밌게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 설정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이 글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소설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다만 심심풀이 땅콩처럼 보면 본편을 읽다가 아하, 저때 저래서 그런...
고등학생 내내 커플이었고 졸업후에는 동거함. 거의 사실혼 관계. 아르헨티나 간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여주가 오이카와 따라감. 오이카와가 먼저 가서 자리잡고 여주는 아르헨 내 외국계(=한국이나 일본이나 미국쪽) 회사 지부로 발령 신청해서 따라감. 동거하면서 도란도란 잘 지내고 있었는데 어쨌든 적응 초반이니까.... 언어적 문화적 장벽 + 인종차별 + 향수병 ...
The planet orbits it. Like I'm hanging around you.My heart was torn to pieces and turned into a mass of blue. This is why Neptune looks blue.because My name is Neptune. 행성은 그 궤도를 돌아요. 제가 당신 주변을 맴도는 것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님들💜
무슨 말을 해야할까. 처음 본 순간부터 나를 향해 웃어주던 너를.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친절히 물어보는 너를. 나를 자신의 품에 안고 위로해주던 너를. 아플 때면 약을 챙겨주고, 추울 때면 가감없이 외투를 벗어주던 너를. 나를 살뜰히 챙기던 너를. 내 손을 잡고 나를 이끄던 너를. 그래. 참 많이도 사랑했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저, 꿈이였구나. 이 고통도, 어둠도. 어찌 이렇게 따사로운 햇빛 아래에 있는데 그런 어두컴컴한 지하실이 현실일 리가 있겠는가, 라고 최진하는 생각했다. 아직 여기 호그와트엔, 모두가 살아있고, 이 나무 그늘이 진 이곳에는 머리를 높게 묶은 구지혜가 있는데. 나뭇잎 틈새로 비치는 햇빛이 찬란하기만 해서, 최진하는 눈살을 찌푸렸다. "깼어? 슬슬 일어나지 ...
갑작스럽게 찾아온 평화는 서서히 우리 사이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물론, 그 평화는 아무런 대가 없이 찾아온 것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그 평화가 찾아오기 위해 너무나 많은 목숨이 희생되었다. 소중했던 사람들을 잘난 이념 하나를 위해 보내야만 했고, 그걸 막을 틈도 없이 그들 또한 우리 곁을 떠나갔다. 그리고 전쟁은 때때로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고 가...
구지혜가 눈을 뜬 곳은 지겹도록 깜깜하고 축축한 곳, 소름이 끼치도록 익숙한 곳이었다. 지하실이어서 밖은 보이지 않았지만, 대충 체감상 새벽인 것 같았다. 늦은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곁에는 퀭한 눈으로 어딘가를 빤히 응시하고 있는 최진하가 있었다. 몸을 일으키자 두통이 밀려왔다. 머리를 부여잡고선 구지혜는 평상시보다 잠긴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불러보...
Could you imagine how horrible things would be if we always told others how we felt? Life would be intolerably bearable. [I have a party today. Do you want to come?] [Sorry, I am going to watch a SF m...
번쩍거리는 조명과 촌스러운 70년대 B급 왈츠 음악. 온통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연회장에 난데없이 버려진 기분이다. 나만 이 순간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 같았다. 구석에 처박혀서 행복해 보이는 애들 얼굴 구경하는 건 재밌긴 했다만. 작가의 기본 소양은 관찰이었다. 나는 사람들의 표정을 낱낱이 뜯었다. 그렇게 행복할까. 그렇게 어두운 얼굴로 산 송장처럼 돌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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