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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삶속에 숫자가 없는 나는 불안감속에 차별을 받으며 혼자 살아가게 된다. 넌 내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도 날 좋아 할 수 있어? 2018년도에 작업한 졸업작품 아래는 짧은 4컷만화 그 후 이야기가 있습니다.
셈쇼 첫대이트.. 세미 옷 개붕신처럼 입고나와서 시오 존나 당황 내적 갈등 저걸 무시해 아니면 반겨 ㅅㅂ 존나 애매하다 머릿속으로 고민 엄청했을듯 차라리 교복입고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함. 세미는 지 나름대로 꾸며서 그런 시오 속도 모르고 존내 뿌듯해하고있을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저멀리서 시오 시야에 들어오니까 존내 해맑게 손 흔들면서 뛰어올듯 시오 이...
세미드림캐 카토리 시오 (향기을 취한 뜻있는 사랑) 카토리(かとり)- 한자: 香取(향기 향, 가질 취) 시오(しお)- 志愛(뜻 지, 사랑 애) 나이-19(한국나이로) 키- 172 ,몸무게-?? 세미랑 중학교 2학년? 때쯤 부터 사귀기 시작했을듯 하이큐 애들이 부르는건 시오쨩,시오선배,시오,시오링 학교 여자친구들이 부를때는 시오링,시오쨩 친화력이 매우 좋아서...
트로스트구 상가 구석진 곳에는 작은 책방이 있다. 흔히들 말하는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곳이었다. 이 책방에는 조금 특이한 손님이 있었다. 몇년째 한달에 적어도 한번씩 꼭 방문하는 손님인데 올때마다 책을 한가득 사서 돌아가곤 한다. 대부분이 과학서적이나 역사책이지만. 아무래도 구석진 곳이다보니, 드문 인적 중 자주 오는 손님들 얼굴은 곧잘 외워지곤 했다. ...
*취향 주의 하...이 올드 갬성... “엄마...” 지민은 정국의 집을 나와 곧장 엄마에게로 갔다. 지금은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임신을 한 동안 엄마 생각이 많이 난 건 사실이었다. 그녀도 자신을 뱃속에 담고 소중히 다뤄줬기에 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겠지. 하지만 자신은 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기에 자신의 아이를 볼 수 없었고 아이의 아빠한...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햇빛을 받으면 조금더 옅게 느껴지는 짙은 갈색의 머리카락에 레너드 맥코이는 누가보아도 평균이상의 체격을 가진 건실한 남성이다. 으레 식사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거르지도 않는다. 딱 적당할 정도로 먹고, 과식하는 날에는 다음 끼니를 의식하며 적게 먹는 정도이다. 그런 남자가 식사량이 대폭 줄어든다면 추측할 수 있는 ...
그 두번째 설레임. 타박. 타박. 혼자 걷는 것이 아님에도 하나의 소리로 울리는 발걸음 소리가 이렇게 설레일 줄 몰랐다.차도 좋고 시원한 카페도 좋지만 선선한 저녁엔 강을 따라 좀 걷는 게 어떻겠냐며 저의 손을 덥석 잡아 이끌고 나온 이 남자는..첫 만남부터 세 번째 만나는 오늘까지 조금 무례하다면 무례할지도 모르지만 그것까지 싫지 않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첫날부터 엄청난 눈부심으로 햇님반의 분위기를 바꿔놓은 쿠로사와, 오늘의 수업은 미술로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는 시간이다. 당연히도 준비물이 없던 쿠로사와는 아닷치가 가져온 36가지 색연필과 스케치북을 함께 쓰기로 한다. "아닷치, 빌려줘서 고마워! 근데 이 색연필들 색이 진짜 이쁘다~ 이런 색연필은 처음 봐" 라며 자신이 집은 갈색 색연필을 천천히 돌...
앞뒤 상황X 짤만 있음 . . . . . . 글씨 없는 거 나중에 성인으로 바꿀 수도 있음
밤과, 빛과, 체온. 그러다 얼마 안있어서 미케가 리바이가 뭔가 달라진 걸 눈치 채기 시작함. 리바이 말고 다른 향기가 나는거지. 이건 아무리 맡아도 의료반 냄새인데? 리바이는 원래 다른 향이 나지 않을 정도로 청결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뭐지 싶은거지. 물론 리바이는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고, 여주도 의료반이기 때문에 위생을 위해 항상 ...
※ 감금 소재 주의 ※ 시점은 시부야 사변 종결 후 "깼어?" 꼼짝없이 죽은 줄로만 알았다. 죽음의 문턱을 넘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순식간이었다. 내가 알아채지 못할 속도로 다가온 것에 고통은 그리 길게 가지 않았다. 여기서 죽는구나, 그런 생각과 함께 눈을 감았던 것이 내 마지막 기억이었다. "고죠… 사토루?" 그래도 눈앞의 후배를 보니 어떻게든 죽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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