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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𝟷 "뭐지… 이 귀여운 새끼는…?" 화면 위로 흐드러진 욕설에 한참을 웃었다. 곧장 키보드를 부실 기세로 타이핑했다.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창에 눈동자가 열심히 오르내린다. 막상 남자랑 산다 걱정했건만, 김태형과 마주치는 일은 지나치게 드물었다. 물론, 만족스러웠다. 마주칠 일 없으니 트러블도 없고, 과제도 다 했겠다, 개강 때까...
𝗥𝗢𝗢𝗠𝗠𝗔𝗧𝗘 𝚜𝚎𝚊𝚜𝚘𝚗.𝟷 ₂₀₁₇.₆.₂₈ ₋ ₂₀₁₇.₇.₁₄ "아, 진짜…" 붓을 들고 있던 손을 늘어뜨리며 고개를 젖혔다. 아… 머리가 지끈거린다. 눈앞에 놓인 캔버스는 두 시간째 뚜렷한 윤곽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이게 다 그 망할 놈 때문이다. 덕분에 교수님한테 욕먹는 건 덤 일 거고. 스무 살. 예정에도 없던 독립을 했다. 운 좋게도 흔...
-이 작품은 마비노기 패러디 단편입니다. -166회 서울코믹에 전시했던 페이지 형식 회지입니다. -만화 속에 메인스트림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일러 주의! -베인->남밀레 성향이 있습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지나가주세요() +4컷 만화 세로식으로 수정
곧 목도리의 계절이 돌아온다. 요즘은 어떤 목도리를 살까 즐겁게 고민하는 중이다. 난 목도리가 좋다. 장갑이나 비니보다도 목도리. 불리는 이름도 조금 귀여운 것 같고 생긴 것도 귀엽다. 펼쳐놓으면 기다란 직사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게, 제각각 다른 꽈배기 모양으로 채워진 무늬가 귀엽다. 목에 칭칭 감아서 쓴다는 것도 좋다. 그냥 부드러운 털이 복슬복슬하...
앙스타 기반 2차 창작 블로그입니다. 씨피 팔려고 만든 블로그답게 그런 것들이 올라옵니다. 최애 하나가 오래가는 편이 아닌데다가 실증을 잘 내는 편이라 언제 훌훌 털고 없애 버릴지 모릅니다. 이 장르에 대한 애정이 깊지 않습니다. 최애때문에 그냥 연명하는거지.. 이미 마음은 떠난... 말 막하는 편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두달이 넘어도 안 온다 싶으면 기다리지 ...
철저하게 독자였다. 티비를 보는거도 좋아했고 책을 읽는거도 좋아했고 무대를 보는거도 좋아했다. 이야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우울하고 무기력할때 이야기가 제대로 읽히지 않는게 제일 슬플정도로 새로운 내용을 접하는걸 좋아한다. 오랜 시간 독자로 살아왔기 때문에 조금 끄적여 본다거나 만약 내가 등장인물이였다면 어땠을지 다양하게 이입해서 생각도 해봤지만 역시 제일 좋...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철인과 형준은 경찰대에서 처음 만났다. 21기, 그리고 23기. 수석으로 경찰대에 입학한 형준은 졸업도 수석으로 했다. 이형준은 경찰대에서 유명했다. 사격대회에서도 범죄행동분석에서도, 대련에서도 지는 법이 없었다. 어느 정도냐면 연구재단에 낸 리포트가 우수연구로 채택되기까지 했다. 오며 가며 형준을 마주친 철인은 그저 잘생긴 녀석으로 치부해왔다. 졸업 후 ...
프라이드 bgm 중 Tchaikovsky - Nocturne in C Sharp Minor Op.19/4 Nocturne은 밤의 기분을 나타낸 피아노곡, 몽환곡, 야상곡이다. 잠들지 못하는 밤이 많았던 프라이드의 필립, 올리버, 실비아와 이름 모를 이들. 녹턴을 틀어두고 자신을 잠 못 들게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던 그 순간들이 언...
18번 머리가 루리 헤어입니다! 로컬 디스크(C:) - 프로그램 파일(x86) - 스팀 - 스팀앱스 - commom - 스타듀밸리 - Content - Characters - Farmer 안의 기존 hairstyles.xnb를 첨부파일로 덮어씌워 주시면 적용됩니다!
시용 마오(熊猫/Xiong Mao)
석진과 마주앉은 식탁에서 태형은 그를 훔쳐보고 있었다. 저 작은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물의 양도 그렇거니와 어쩜 저렇게 볼을 볼록하게 부풀리며 오물거릴 수 있을까. 정말 예쁘게 신기하네. 한참 잘 먹던 석진은 수저를 내려놓았다. “다 먹었어요? 아직 좀 남은 것 같은데.” “더 먹었다간 체할 것 같아요. 태형 씨가 가자미눈을 하고 하도 쳐다봐서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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