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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님 (@255signal) 님의 썰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원작파괴, 성격다름, 캐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퇴고는 다 쓴 이후에 할 예정입니다. “엄마아아앗!” 흰 머리를 가진 아이가 자신의 엄마로 보이는 남성에게 달려갔다. 세상은 바야흐로 알파와 오메가의 세상. 알파는 오메가와 짝이 되어 가정을 꾸밀 수 있고, 그 오메가는 알파와의 성관계를 통해...
주먹을 꽉 쥐어보였다. 몸 안에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무형의 힘이 요동치는 것이 느껴졌다. 그는 몸에 힘을 쭉 빼고 침대에 엎어졌다. 옆에 흐릿하게 비추는 휴대폰 액정에는 센터로부터 날아온 문자가 떠있었다. 「김독자님. 검사 결과 S급 센티넬로 판명되었습니다. 능력은 '사이코 키네시스' …….」 유중혁을 본 건 1년 만이었다. 지난 4년 동안 그를 좋아...
2019년 중반부터 중후반 순서섞임
FF14 최신 확장팩인 칠흑의 반역자 (5.x) 까지의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본 글은 어디까지나 FF14유저 개인이 스토리를 바탕으로 쓴 추측에 불과하며, 공식적으로 밝혀진 설정이 아닙니다. 본 추측글의 내용을 사용하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 FF14 글로벌 서버 일어 클라이언트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 그림자부름이! 이름부터 가오가 ...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고 주량이란 게 없는 지크하트가 엘리시스랑만 같이 마시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서 조금씩 취기가 오르는 모습이 보고 싶다. 대개 전투 중 몸에 열을 내기 위해서 마시거나 지나가는 여관에서 심심풀이로 마시는 정도여서 늘 경계하는 상태로 마셨을 텐데, 엘리시스를 앞에 두고 잔을 기울이면 취중진담도 아주 조금은 하지 않을까. 마냥 널 놀...
눈을 뜨면 유중혁이 있다. 김독자는 좁아빠져서 겨우 옆으로 구겨 누워야 둘이 나란히 누울 수 있는 침대에서 바보처럼 실실 웃었다. 유중혁은 눈썹을 찡그렸다가 이내 다시 표정이 풀어졌다. 드러난 어깨에 이불을 끌어 덮어주고, 김독자는 느긋하게 유중혁의 얼굴을 감상했다. 열아홉이 된 유중혁은 이제 어린 티가 많이 가셔서, 이불을 제대로 덮어주면 이불 밖으로 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날조주의 귀가 먹먹해졌다. 그것이 제 속에서 들끓는 이명인지, 광기에 찬 병사들의 함성인지는 알 수 없었다. 쇠를 손톱 끝으로 긁어내리는 기분나쁘고도 섬뜩한 소리가 귓가에서 윙윙 울려퍼졌다. 시끄럽다고 소리를 지를 수는 없었다. 그는 그 어떤 소리도 목구멍을 타고 기어올라와 입술을 비집어 열지 못하리라는 것을 진작에 알고 있었다. 그가 무거운 입을 열수 ...
언제나와 같은 라이브 후 회식자리다. 정기 지하라이브 하우스에서의 공연이었기에 스테프들은 없었다. 언데드의 넷은 항상 들르던 고깃집에 자리를 잡았다.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고, 관객들의 반응도 꽤나 좋았기에 다들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인지 레이도 홀짝이며 술을 건네먹고 있었다. 레이는 그닥 술에 강한편은 아니었다. 언젠가 학생 때 술 이야기만 나오면 ...
참가자는 세이슌의 테즈카, 효테이의 아토베, 릿카이의 유키무라, 히가중의 키테, 시텐호지의 시라이시, 야마부키의 미나미(를 따라온 센고쿠도 합류), 후도미네의 타치바나. 사실 이 모임은 앞의 다섯명이 빅파이브고 뒤쪽 두명네 학교가 영 이 합숙에서 힘을 못 쓰긴 하지만ㅠㅠㅠㅠ 뭐 이렇게 따지면 성루돌프는 유타 혼자 참석한데다 롯가쿠의 부장인 아오이도 참석 안...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A파트 며칠 후 과학부 활동 당일 오전 학교 운동장 니코: 좋아! 그럼 얼른 활동을 시작하자! 라고 말하고 싶은데 아직 리코가 도착하지 않았네. 에리: 혹시 리코가 늦는 이유를 알고있는 사람? 오랜만에 하는 과학부의 활동에 다들 시간에 맞춰서 왔지만 무슨 일인지 새로운 과학부...
……짐작했던 대로의 답이지만, 그렇게까지 어깨를 펴고 의기양양하게 말할 일은 아니지 않을까. 송태원은 탄식하는 말을 눌러 삼켰다. 대신 한숨이 흘러나왔다. “성도에서 한나절 걸리는 어촌에서 마족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마족이라고요?” “도시 경비병만으로는 마족을 상대할 수 없습니다. 오직 마족을 대비해 단련한 성기사단도 혼자서는 어려워하지요. 여느 기사...
김독자는, 자신은 지독하게 제 소꿉친구를 사랑하고 있다. 그것도 엄청 눈치없고 괜히 잘생겨서는 불안하게만 만드는 유중혁을 사랑하고 있다. 보답받을 수 없는 사랑이란 얼마나 허무하던가. 사랑을 떠드는 것만큼 무의미한 것은 없다. 누군가를 위한 순수한 선의란 그저 허울 좋은 이야기이다. 주고받는 것이 그만인 세상에서 애정이란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의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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