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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일어나야 한다. 머리에서 일어나라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오랜만에 맛보는 달콤한 잠 속에 아직 빠져 있고 싶었다. 몸이 아무리 잠을 원해도 오랜 습관으로 단련된 정신은 의지에 상관없이 깨어났다. 깨어나는 의식과 함께 포근하고 나른한 감각이 온몸을 노...
Chapter 2 신들이 타워에 들어와 산지 일주일이 다 되어갔다. 토르는 거의 항상 만나는 반면, 토니는 도착이후 로키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자비스로부터 트릭스터가 방 안에 있다는 확인도 받았고, 브루스가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방문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신이 이 안에 있는 것 같지도 않았다. 소리도 없고, 그냥...아...
7. 그러니까 이러라고 있는 마법사가 아니라고 그 후로도 아주 오랫동안 게임 진행은 - 믿을 수 없게도 - 순조로웠다. 장비는 바뀌지 않았지만(원래 장비를 바꾸려면 시체를 뒤지던지 스테이지 시작 전에 상점에 들러야 했으나, 언제든 스티브는 비명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미친 듯이 달려갔기 때문에 시체를 뒤질 시간도 상점에서 장비를 팔고 사고 할 시간도 없었다)...
4. 그러라고 있는 마법사가 아닐 텐데 게임을 해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어느 게임을 해도 한 가지 직업만 고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토니는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어떤 게임을 하건 마법사를 선택했다. 그런 성향은 게임을 만들 때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아니, 오히려 한 발 더 나갔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지도 모른다...
"캡틴. 게임 한 번 해볼래?" 모든 것은 어느 지루한 날 오후 토니가 별 생각없이 던진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다. 1. 캐릭터는 당신의 얼굴입니다 '게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스티브의 머릿속에 떠올랐던 것은 체스나 주사위와 같은 보다 고전적인 것들이었다. 당연히 그는 약간 미간을 찌푸리며 토니를 돌아보았다. 나는 자네를 이길 자신이 없는데. 이번에는 토니...
* BGM 오마주. " 있잖아. "" 뭐가 있어? " 돌아보는 웃음이 공기중에 흩어 사라진다. 답을 기다릴 때면 으레 쫑긋하게 선 귀에 시선이 한 번 뺏기고 그늘 없이 웃는 얼굴에 시선이 두 번 뺏긴다. 이럴때면 하려던 말은 오늘도 못하고 넣어두게 되었다. 옥상 아래에서 학교를 내려보면 저 아래에서 축구를 하는 친구들이 보이고 하늘은 오늘도 푸르다. 비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미쉘에게 맡겨 놓았던 JB를 집으로 데려왔다. 제대로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JB를 마냥 데리고만 있을 수 없어서, JB를 혼자 외롭게 두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미쉘에게 맡겨둔 상태였다. 그러나 이제 집에는 해리가 있고, 에그시도 다른 데로 새...
히나타는 여름에는 여름이라서, 겨울이 되자 또 겨울이라서 놀러 가야 한다고 카게야마를 닥달했다. 결국 오늘은 겨울이 아쉽지 않을 만큼 신나게 놀았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옷을 따뜻하게 껴입은 그들에게 거슬리지 않을 만큼 좋았고, 지치지 않고 뛰어 노는 리트리버들이 된 것 처럼 하루 종일 눈 위에 실컷 뒹굴었다. 두 사람은 이제 성인이었지만 하는 행동은 십대 ...
라이프 온 마스 한태주x라이프 온 마스 강동철 서른 다섯, 사리분별은 족히 하고도 남을 나이를 동철은 어리다고 했다. 아직 어리고도 한참 어려서, 그 어수룩한 나이로 제 앞가림은 할 수나 있겠냐며 혀를 차는 동철에 남식은 애써 웃으며 아이, 계장님. 반장님 나이가 몇인데요……. 하며 다 기어들어간 목소리로 발을 슬쩍 빼낼 뿐이었으나 동철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풀었던 사진작가 김독자x일반인 모델 유중혁 썰에 기반하고 있으나 아직 글의 초입이라 주로 고등학생 시점입니다. 제목은 일단 가제지만 귀찮으면 저대로... 글 역시 이렇다할 수정 없이 작성된 것이라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에 한 연성 수정할 시간도 없는데 일을 더 벌리고 있는 인간을 어찌하면 좋을지... 그렇지만 이건 된다!가 떠오른 나...
차마 성열이에게 남우현과 거짓으로 화해했다고는 말하지 못했다. 우현이의 방에서 어정쩡하게 나올 때, 우현이는 여느 때와 같이 내 허리에 팔을 둘렀고, 아이들은 진심으로 기뻐하며 웃고 떠들었다. 그 얼굴을 보자니 화해시켜준다고 그 민망한 역할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꼴이 났다는 것에 대하여 실토할 수가 없었다. 아이들이 웃음짓자 남우현은 자연스럽게 따라...
해와 달이 하나가 되는 날, 그리고 별들이 한 줄로 서는 날, 그대로 내 목을 졸라 지옥 끝으로 보내 줘. 내 발은 이미 산산히 조각나서 더 이상 걸을 기운도 없으니. 지옥 같은 속삭임 속에서 내게 이명의 달콤함을 맛보게 해 줘. 나는 이미 걸어다니는 송장이고, 영혼은 까맣게 타버려 더 검게 물들 수도 없지. 천체의 정렬, 그리고 그 아름답게 빛나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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