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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9.07.20 내가 키운 S급들 배포전 MY◇S C3에서 나올 유현유진 소설 회지 '겨울의 끝에' 현장수령 선입금 및 통판 신청을 받습니다. (~6.20) A5│44P│무선제본 | 전연령│회귀 전 유현유진│5000₩ *표지: Q.E.D(@QED_DESIGN)님의 레디메이드를 분양받았습니다! *우울, 무기력, 자살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애적/...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은지호는 한울그룹 후계자가 아니고, 함단이와 어렸을 때부터 옆집에서 생활했으며, 유치원부터 동창. 반여령과는 모른다는 설정.> 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같이 혼나던 우리 둘. 여름만 되면 기억 조작 노래라는 이 노래를 한곡재생하게 된다. 언제인지는 모르나, 처음 들었던 그날 이후 여름만 되면 손가락이 이 노래를 찾고 있더라. 사람들이 기억 조작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일어나야 한다. 머리에서 일어나라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오랜만에 맛보는 달콤한 잠 속에 아직 빠져 있고 싶었다. 몸이 아무리 잠을 원해도 오랜 습관으로 단련된 정신은 의지에 상관없이 깨어났다. 깨어나는 의식과 함께 포근하고 나른한 감각이 온몸을 노...
Chapter 2 신들이 타워에 들어와 산지 일주일이 다 되어갔다. 토르는 거의 항상 만나는 반면, 토니는 도착이후 로키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자비스로부터 트릭스터가 방 안에 있다는 확인도 받았고, 브루스가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방문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신이 이 안에 있는 것 같지도 않았다. 소리도 없고, 그냥...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7. 그러니까 이러라고 있는 마법사가 아니라고 그 후로도 아주 오랫동안 게임 진행은 - 믿을 수 없게도 - 순조로웠다. 장비는 바뀌지 않았지만(원래 장비를 바꾸려면 시체를 뒤지던지 스테이지 시작 전에 상점에 들러야 했으나, 언제든 스티브는 비명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미친 듯이 달려갔기 때문에 시체를 뒤질 시간도 상점에서 장비를 팔고 사고 할 시간도 없었다)...
4. 그러라고 있는 마법사가 아닐 텐데 게임을 해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어느 게임을 해도 한 가지 직업만 고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토니는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어떤 게임을 하건 마법사를 선택했다. 그런 성향은 게임을 만들 때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아니, 오히려 한 발 더 나갔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지도 모른다...
"캡틴. 게임 한 번 해볼래?" 모든 것은 어느 지루한 날 오후 토니가 별 생각없이 던진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다. 1. 캐릭터는 당신의 얼굴입니다 '게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스티브의 머릿속에 떠올랐던 것은 체스나 주사위와 같은 보다 고전적인 것들이었다. 당연히 그는 약간 미간을 찌푸리며 토니를 돌아보았다. 나는 자네를 이길 자신이 없는데. 이번에는 토니...
* BGM 오마주. " 있잖아. "" 뭐가 있어? " 돌아보는 웃음이 공기중에 흩어 사라진다. 답을 기다릴 때면 으레 쫑긋하게 선 귀에 시선이 한 번 뺏기고 그늘 없이 웃는 얼굴에 시선이 두 번 뺏긴다. 이럴때면 하려던 말은 오늘도 못하고 넣어두게 되었다. 옥상 아래에서 학교를 내려보면 저 아래에서 축구를 하는 친구들이 보이고 하늘은 오늘도 푸르다. 비는 ...
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오. 미쉘에게 맡겨 놓았던 JB를 집으로 데려왔다. 제대로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JB를 마냥 데리고만 있을 수 없어서, JB를 혼자 외롭게 두고 싶지 않아서, 그동안 미쉘에게 맡겨둔 상태였다. 그러나 이제 집에는 해리가 있고, 에그시도 다른 데로 새...
히나타는 여름에는 여름이라서, 겨울이 되자 또 겨울이라서 놀러 가야 한다고 카게야마를 닥달했다. 결국 오늘은 겨울이 아쉽지 않을 만큼 신나게 놀았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옷을 따뜻하게 껴입은 그들에게 거슬리지 않을 만큼 좋았고, 지치지 않고 뛰어 노는 리트리버들이 된 것 처럼 하루 종일 눈 위에 실컷 뒹굴었다. 두 사람은 이제 성인이었지만 하는 행동은 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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