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운명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나? 『 검은 손의 포츈텔러가 일으키는 크로마키 』 외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한쪽 어깨로 늘어뜨린 짙은 청록색 곱슬머리. 학기 초 보다 조금 길어진 앞머리카락은 특히나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구불거리다 못해 아무렇게 뒤엉켜 이마의 반은 훤히 드러냈다. 원체 천연 곱슬모이기도 하지만 매일 아침 한 번 더 컬을 준 헤어스타일이...
펜을 집어들었다. [안녕, ■■■■군. 편지를 쓰는 건 상당히 오랜만이라서, 조금 내용이 이상하더라도 넘어가줘. 응! 바로 이야기를 하자면, 리리카는 오늘 꽃밭에 놀러갔어. 지금은 봄도 여름도 아닌 중간이야, ■■■■군. 꽃밭이 정말 예쁜 것 같아. 있지, 해바라기들이 잔뜩 펴있었어. 다들 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 리리카는 가끔 해바라기가 ■■■■군을 닮았...
* 정진전력 ‘다녀오세요’ “.....국아....정국아...!” 자신을 불러 깨우는 목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너무 갑자기 눈을 떠서 상이 뚜렷하지 않았다. 너무 보고싶어서 환청이 들리다 못해 환영까지 보이는 듯 했다. 그렇게 계속 멍하니 정신 못 차리고 있으니 곧 몸까지 흔들렸다. 눈을 비비고 다시 쳐다보는데. 맞다. 석진이었다. 제가 그렇게 그리던 석...
네 표정은 늘 무미건조 했다. 네 세상을 잃은 눈빛은 삭막했으나 그럼에도 나는 네 세계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했다. 내가 무얼 할 수 있느냐, 그런 근본적인 문제는 뒤로 밀어두었고 나는 네 세계에 속하기 위해 발버둥만 쳤을 뿐이다.
07. 11월 15일 일어나서 너를 본다. 새벽에 가까운 이른 아침이다. 너는 곤히 잠들어있다. 씻은 뒤에 냉장고를 한 번 들여다보고 시계를 본다. 네가 몇 시쯤 일어날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을 것 같지만 식빵과 계란, 우유를 꺼내 프렌치토스트를 만든다. 식으면 별로 맛이 없을 텐데, 생각하면서도 식탁에 올려두고 메모를 남긴 뒤에 집을 나섰다. 어제 말...
* 완전 우주 대 지각 전력 60분. 심지어 60분을 넘겼...(뒷목 * 시나리오의 ■■을 본 후에 중혁독자. 독자가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 최신화 내용이 아주 조금 섞여있습니다. 심하지는 않으나 주의 부탁드립니다. * 트리거워닝 PTSD 언급. 무기력함도 있습니다 * 무겁고 잔잔한 분위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오탈자 검사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48번째 편지> 하고 싶은 말.. 모르겠어요. 만화 보고 생각이 문득 나요.류제홍을 응원하는 시간동안에 저는 너무나도 달라졌고 주위환경도 너무 바뀌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류제홍은 나에게... 내 일상에 너무나도 큰 힘을... 류제홍 응원하면서 내 입에 계속 달고 다닌 말이 있어요. "제홍아, 평생 응원할게!" 정말 진심이였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도영이 기억하는 재현은 김도영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아, 또 나만 떠들었다. 그렇게 말하곤 입술을 감쳐물자 한쪽 손을 침대 헤드에 받치고 머리를 기댄 채로 도영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재현이 말했다. 왜, 좋은데. “좋긴 뭐가 좋아. 시끄럽잖아. 맨날 똑같은 얘기구.” 지겹지? 묻는 도영에게 재현은 고개를 저었다. 아니? 전혀. ...
* 사업가 박정우 x 환락가의 일원 서 현 * 오메가버스입니다. 해가 쨍쨍했다. 장마전선이라더니, 장마는 커녕 비 한 방울 내렸다가는 바짝 말라버릴 것 같은 그런 날. 드문 휴일이었다. 컨디션이 딱히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단골도 없는 그런 날이란 것이 새삼스러웠다. 두툼한 암막커튼을 열고 해를 쬐는 것은 이제 사치라고 생각하던 시기니까. 현은 아...
19.07.13 Ee 반쯤은 농담처럼 흘릴 생각으로 한 고백이었다. 충동적으로 나온 목소리는 주워담을 수 없었다. 내가 쇼군을 좋아하면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었을 때, 그의 반응을 보고 싶었다. 앞뒤는 생각하지 않았다. 또한 대답을 듣거나 할 생각도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답지 않다고 생각했다. 충분히 알고 있었다. 자신이 없어 자꾸만 떠보는 스스로에 환멸...
어디 가요? 청년이 파트너에게 답답함과 궁금함으로 인해 자주 물었던 말이었지만, 언제나 답답함을 해소하지 못하고 공중으로 풀어져 없어졌던 물음이었다. 청년은 언제나 불안해했다. 자신의 파트너가 언젠가 자신의 궁금증을 해소해주지 않은 채로 그대로 영원히 사라져 버린다면. 그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불현듯 든 이후부터, 청년은 불안해 하지 ...
To my Dearest, Eve. 「죄로 남아도 좋아. 너를 사랑해.」 제작: 나오 (@M3_Wor1d) 시나리오 카드: 조랭님 커미션(@johnzo__) ✉️ 시나리오 정보 인원: KPC1+PL1 타이만배경: 현대예상 플레이 시간: 약 2시간 (채팅 플레이 기준)키퍼링 난이도: ★★★☆☆ (애드리브 필요)플레이 난이도: ★★★☆☆추천 기능: 심리학, 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