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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그만 마셔. 집에 가.” 어깨를 쥔 손이 도영의 몸을 당겼다. 재현에게 안기듯 감싸진 몸이 은근하게 더워졌다. “나 그렇게 안 취했어.” “그런 사람이 자빠질 뻔해?” “그냥 못 보고 부딪혀서 그래. 병을 쳐서 그렇지 넘어질 뻔한 거 아냐.” “그러니까 왜 못 봐.” 네 표정 보려다가. 그렇게 말할 순 없잖아. 도영은 변명이 사라져 머쓱해진 마음...
안녕하세요 예전에 쓴 문답 중 재미난(?) 문답을 가져왔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W. 하리보오 당신이 장난스럽게 '아재~'라고 그를 부릅니다. 그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a. "응? 무슨 놀이 하는거야?" 니시싯 웃으면서 같이 놀자고 말하는 루피 b. "어? 나?" 손가락으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자기에게 말한 거냐고 물어보는 에이스 c. "...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6화. 여주와 휴가를 보내요! 눈부신 햇살이 뜨겁게 반짝이는 여름. 태양이 너무나 뜨겁게 빛을 내는 나머지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집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밖으로 나설 엄두를 내지 못했다. “더워어어~.....” “에어컨 켰는데 뭐가 더워.” “그래도 뭔가 덥지 않아? 더워! 덥다고오!” ...
애기 인어 규현과 애기 인간 혁재의 이야기 0. 시작 1. 2. 3. 4. 5. 6. 끝 + + 오래 살았지만 무언가 결핍되어있어서 자라지 못하던 몸과 마음이... 애기 인간을 만나서 함께 자라는 걸 그리고 싶었네요.. 바보가 아니면서.. 바보처럼 구는 사랑을 그리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멀게만 느껴진 그 길 위에 이제야 그대가 비친다 다가간다 조금씩 멀어진다 또다시 _ 푹 자고 일어난 덕임은 빗소리에 잠시 집중하다가 문득 산이 보이지 않아 방에서 나왔다. 부스스해진 머리칼을 손으로 대충 빗으며 맛있는 음식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 1층으로 내려갔다. 음식 냄새가 더욱 짙어졌고 거실을 지나 주방으로 들어가니 옥금이 아닌 산이 요리를 하고 있었다...
"으음.... 일어났어?"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손길에 뉴가 잠결에 떼이의 품을 찾아 안겼다. "잘 잤어? 조금 더 잘래?" "으응.. 지금 몇시야?" "6시 반정도 됐어." "아냐. 이제 일어나서 나논이 밥 준비도해야하고, 떼이 출근 준비도 해야지." "네가 고생이다. 시터 구하는게 쉽지 않네." "시터가 뭐 필요해. 내가 보면 되는데.." "너도 가게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람에게 과분하고 말고 할 게 어딨어, 지금 같은 상황에…. 소원이 무조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이뤄지길 바랐어.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나는, 그 소원만이라도 붙잡고 있었다고. 하, 하하. 죽은 사람에게 시간이라는 개념이 어딨어, 우린 이제 흘러가는 바람이자 세상의 흐름이야. 그저 흘러가며 죽은 자들을 마주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밥을 먹기 전 입에 레모나를 털어넣는 건 일종의 의식과도 같았다. 굳이 레모나가 아니더라도 레몬맛 사탕이라던지, 어쨌든 신 맛이 나는 것을 먹어야 했다. 머리가 짜릿할 정도로 시큼한 맛이 입안을 자극하고 나면 그제야 침이 고이고 식욕이 돌곤 했다. 기괴하다면 기괴할 수도 있는 이 행위는 벌써 십년이 넘은 오래된 습관이었다. 오래본 친구들은 익숙해질 법도 한...
안녕하세요, yes입니다. 다음 화가 아닌 휴재 공지로 찾아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적어도 작심삼월 기간 동안은 꾸준히 연재를 해보고자 시작했으나,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당장 연재를 이어가기에는 무리가 있다 판단했습니다. 우선, 여유가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아직 학생인지라 학업과 병행하기에는 글에 투자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시간을 쪼개며 노력해 보았...
나는 손톱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시간과 공을 들여 각진 손톱을 둥글게 갈아내고 좋은 향이 나는 핸드크림으로 마무리하는 손톱 정리는 180cm가 넘는 운동부 소년에게 그닥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다. 그래서인지 배구부의 선배들은 대부분 손톱깎이로 툭툭 깎아내는 것이 전부였다. 반면에 나는 그 과정을 매우 사랑했다. 그 순간만큼은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을...
구원자 bgm 필수 ※트리거워닝 주의※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살려주세요 이 거지 같은 세상에서 누가 제발 나 좀 꺼내주세요 나 못 버티겠어,... 이만하면 됐잖아.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야 돼? 엄마 왜 날 버리고 갔어 왜 저딴 새끼 옆에 나만 남기고 갔어 엄마 딸 이제 죽었어. 이젠 죽은 거니까 내 맘대로 살게 엄마 미안 약속은 못 지키겠다.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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