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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손글씨,, 알아보기 힘드실 수도,, 진짜 개정신없어요.... 캐 빌려준 윈즈, 김깡깡, 김마왕에게 나의 사랑을˚✧₊⁎❝᷀ົཽ≀ˍ̮ ❝᷀ົཽ⁎⁺˳✧༚
난 탈로스 협회에 걸어놨던 보안장치를 해제시켰다 이제부터 시작이야 우리 삼촌을..엄마아빠의 자아를 없애버린 탈로스를... 용서할 수 없었다 난 서번트 봇들도 엄연한 생명체라 생각했다 그런데....그 사람들은 서번트 봇들을 그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도구 취급하고있었다... 그들이 없었다면 난 지금쯤 거리를 떠돌고 있었겠지... 서번트 로봇들과 함께 지...
가끔 박탈에 대해 생각할 때가 있다. 내가 그것을 입 밖으로 꺼내기도 전에, 그것은 이미 내 앞에 앉아 있다. 내가 머릿속에서 구체화 시키기도 전에, 박탈은 언제나 내 앞에 앉아 있다. 난 빼앗긴 것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다 표현하려면 더 넓은 그릇을 가지고 태어났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그것도 일종의 박탈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저 살아갈 뿐입니다 두렵기 때문에 미안하기 때문에 보답해야 하기 때문에 나조차도 이런 글을 끄적이면서 심각한 염증을 느낍니다 유한한 보답은 무엇일까요 살아감으로써 제 몫을 하는 삶은 무엇일까요 아마 저는 영원히 모를 겁니다 어쩌면 나는 죽음으로서 존재하는 걸지도 모릅니다
현대 ver. (전생기억있)야쿠자 집안 렌고쿠 x (전생기억없)보육원 출신 하루 쿄쥬로 18살. 쥔공 6살. 일상 힐링입니다. * “다녀오셨습니까, 아버지. 오늘도 사업과 교육지도 고생하셨습니다.” “그래, 이만 물러가도 좋다. 밤바람이 쌀쌀하니 감기 들지 않게 조심하고.” 툇마루를 내딛는 아버지의 발걸음 소리가 멀어지고. “......” 쿄쥬로는 천천히 ...
1. 스크린타임 스터디 가입해서 나와 한 약속 지키기 스크린타임 허용시간은 5시간이다. 물론 다른 스터디원에 비해서 많다. 그러나 내가 평소에 사용하던 10시간의 절반으로줄인 시간이니 나름 고통스럽고, 나름 뿌듯하다. 무엇보다 새벽 2시, 3시 넘어서까지 포타를 보지 않는다. 전에는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밤을 새면서 포타를 읽었다면, 이제는 그 시간에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서번트봇. 우리는 로봇에 자아를 심어 인간들의 우월감을 만족케 해주는 존재. 그들의 자아에 잠식되어 그것이 서번트봇의 의무이자 평생의 임무였다. 결국은 이리 무너져내릴것인가. 그리고 나 또한,그 하고많은 서번트봇 중에 하나였다. 우리들을 지키고 싶었던 하지만 그 양날의 검같았던 서번트봇중엔 인간보다 뛰어난 서번트봇이 깨어났고 주눅들었던 우리들에게 용기를 준...
"오사야! 눈을 떠보거라! 오사야!!" 관영은 시체들이 쌓인 골짜기에서 단번에 제가 찾던 이를 안아들었다. 제 품속에서 축 늘어지는 몸은 언뜻보면 정말 숨이 끊어진 것처럼 보였지만, 미약하게나마 느껴지는 호흡에 그는 철렁했던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그와 자신이 떨어져 있던 시간은 고작 해야 반 시진 정도였다. 처음엔 얌전히 그가 올 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었...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읽...
"맹효돈" "너, 너. 무사하냐? 부반장 조의신!" 슬리퍼를 신고 그렇게 빨리 뛸 수 있다니 역시 내플케 다운 능력이다. "밥 먹었냐?""아직 금식해야 해." '아이들은 잘 먹어야 하는데 내플케가 금식이라니!!! 의사가 허락하는 데로 먹여야겠다' "그래? 나는 먹고 왔는데" "이 새끼가" 조금은 괜찮아 진 것 같다. 이제 중요한 말을 해야 한다. "야, 내...
‘ ..선배 때문에 우리..사귄다고 소문났잖아요.’ 그렇게..저렇게 얼굴을 찡그릴 만큼 싫을 일인가. 은수는 가뜩이나 좁은 미간을 찡그리며 시목의 책상을 두리번두리번 쳐다봤다. 그래서 시목이 순간 얼굴을 찌푸린걸 보지 못했나보다 ‘ 선배?’ ‘ ..그렇게 싫나.“ 뭐라.. 지금 뭐라고 한거야.. 은수는 시목의 말을 이해할수 없는지 아니 귀가 벌게지기 시작하...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편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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