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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뭐 , 뭐냐아앗 ! 저 남자 ! 완전 쎄잖아 ! 나보다 센 사람은 처음 봤어 ㅡ 머릿속으로 혼란이 일어났다 . 나보다 강한 사람은 본 적 없을 터인데 . . ! 그래도 나는 내색하지 않는 포커 페이스를 지닌 , 표정이다 ! 전혀 놀라지 않은 것 처럼 행동해야 해 . ' ' 나쁘지 않은 검술 실력이군 ㅡ ' ' 어떤가 , 나의 연기 ! 그 남자는 고개를 절레...
1부 무영은율 은율:현 국의 권세가 동북 은가의 장남. 백의단의 대장군. 겉보기는 어려보이지만 마흔 가까이 되는 나이. 집안끼리 혼인이 약속된 약혼녀가 있었지만 그녀가 연인과 사랑의 도피를 한뒤 그 핑계를 대어 정착하지 않고 지내는중. 여자는 무척 좋아함. 흑의단의 장군 비각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으나 그가 갑자기 사라질 당시 길을 터준 것으로 인해 징계받음...
아직 여름의 열기가 남아있는 햇살은 뜨거웠지만 산기슭 어딘가에서 불어온 스산한 바람 한줄기가 어린 유화(柳花)의 몸을 흠칫 떨게 했다. 다섯살 어린 아이가 무슨 생각에서였는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어머니의 무덤이 있는 곳을 찾아 기억을 더듬어 무작정 산길을 걸어 한참 올라온 터였다. 다행히 유화의 기억이 틀리지 않은 건지 운이 좋았던 건지 모르지만 유화는...
*cp표기는 편의상. 공수구분 없습니다. 41. 광활한 들판 위에 먼지 같이 작은 존재가 된 기분을 감출 수 없다. 넓디 넓은 벌판은 금방이라도 미사키를 삼켜버리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만들어 버릴 것만 같다. 기차로 50여분을 달리고 달려도 풀떼기밖에 없는 이곳은, 특별한 일이 없다면 미사키가 죽기 전까지 가지 않았을 것 같은 기묘한 공간이었다. 미사키...
저 성격 안 좋아요. 그렇게 얘기한 주제에 토끼 모양의 팝콘통을 들고 있는 민호의 표정은 진우의 눈에 제법 얌전해보였고, 더해서 여전히 어른스럽게만 보였다. 이제 슬슬 탑승 차례가 다가오고 있는 관람차의 줄. 앞에서 하하호호 잘도 떠들고 귓속말까지 서슴치 않는 커퀴벌레, 제 친구 승훈과 동생 승윤이. 옆에서 아주 얌전하게 분홍색 띠를 목에 걸고 토끼 모양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밤이 들려준 이야기] (인외라 음식 안 먹는 게 디폴트라서 싫어하는 음식은 생략, 혈액형도...) 우희림 생일: 태어나고 한동안 연못 근처만 돌아다녀서 날짜를 모름 봄에서 여름 사이 좋아하는 음식: 석류 좋아하는 동물: 고양이 옷 취향: 가볍고 감촉 좋은 옷(과거엔 여자옷 남자옷 섞어 입었음) 선호하는 장르: 책, 영화 가리지 않고 힐링물 심심할 때 하는...
읽지 않으셔서 챙기시는 불이익은 책임 못 집니다. I. 프로필 1)이름:사물(사물) 2)나이:열여덟[고정] 3)시점:전시후[고정 아님] 4)직업: 안시성의 부관/태학도의 수장. 5)특이점:귀엽다는 말을 듣기 매우 꺼립니다. 원작관 달리 전쟁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사실 많이 무감각해 졌어요. 그래서 종종 그냥 말 합니다.가족 없는 거,태학에서 따돌림 당한 것...
*날조 다수 *202화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BGM - Masahiro Tokuda - 違う自分になりたい 햇볕이 머리 위로 쏟아졌다. 옥상 난간에 등을 기댄 한유진의 시선은 닫힌 문에 고정되어 있었다. 사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 날짜와는 별개로 온도는 제법 서늘했다. 요즘 감기가 유행인 것 같으니 너도 조심하라며 온갖 아이템을 안겨준 명우와 항...
동백식당 8 "여기 뭐가 제일 맛있어요?" "하하.. 여긴 다 맛있어요" "그런데 다른 직원들은 안보이네요?" "아, 오늘 일찍 들어가 쉬라고 했습니다." "어? 그럼 사장님이시구나!" "네, 제가 사장입니다~" "세상에!!! 사장님도 잘생겼어ㅜㅜㅜ" "감사합니다. 주문하시겠어요?" "음.. 여기서 제일 잘나가는 걸로 주세요" "제일 잘나가는 음식이라.. ...
호불호에 대한 역사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아니, 그 역사가 아니라요. 자기가 무언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게 된 계기 말예요. 아베노 씨는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최초의 기억이 언제인가요? 저는 강렬한 거로 따지자면 역시 아빠, 아, 아빠가 아니지, 참. 아빠로 변신한 아오이 씨가 저희 앞에 나타났던 그해 크리스마스겠지만, 사실 남아있는 기억 중에선 누나하...
“……밥을 안 먹는다고?” 비크로스의 말을 되묻던 케일의 미간이 일그러졌다. 배고프다고 해서 기껏 밥 내줬더니 그걸 거부해? 2년 전 처음 만난 최한도 비록 따라오는 길 내내 자신을 언제 죽일 수 있을지 눈동자를 굴리긴 했지만 식사는 거부하지 않았다. 사흘 내내 기절해있었으므로 특별히 비크로스에게 위장에 부담스럽지 않을 스프를 부탁했건만. 정작 최한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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