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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Anthony Edward Stark X Peter Benjamin Parker 피터를 거기에 세워 두고 집에 돌아온 토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누군가 그 모습을 보고 피터에게 시비라도 걸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플래쉬라든가, 평소 자신의 위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 했던 인간들 말이다. 어쩌면 그 울 것 같은 눈으로 정말 울었을지도 모른다. 그렇...
♬ 316 - 다시 혼자가 되었다 "…후루야 군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이만 정리하는 게 좋을 거라 생각해. 자동차의 방향지시등을 켜며 조심스럽게 차선을 바꾼다. 제한 속도를 어길 정도로 느리게 가면, 가는 길에 사고라도 내면 그를 보내지 않을 수 있을까. 머릿속으로 이기적인, 하지만 제 입장에선 지극히 당연한 생각을 하고 있음에도 도로교통법이 몸에 배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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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 안에 바람이 불었다.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선선한 바람. 홍빈은 그를 떠올렸다. 묵묵히 바람을 맞으며 도포자락을 휘날리던 호위무사. 코흘리개 시절부터 같이 자라온 형제같던 친우. 홍빈은 언제나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래왔었다. 홍빈이 궁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면 멀어지던 발자국 소리. 그러면 홍빈은 문을 다시 열고서 그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
키워드:빌런 토니 X 애완 거미(토미 피터), 대디플, 집착이 글은 제 지인(본인의 닉네임을 밝히고 싶지 않아 하기에 지인이라 칭하겠습니다.)의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공개 허락하였기에 블로그와 포스 타입에 올리며 무단 복사 및 수정을 금지합니다. 이 글의 소유권 및 저작권은 지인과 글쓴이 'huiya'에게 있습니다.He is my pet. He is...
그 둘의 이야기에 따르면 원래 쥬즈마루 씨는 주로 여기서 생활하고 저택엔 한달에 두어번 돌아가곤 했다고 한다. 그래서 어제 회합에도 불참했다고 했다. 여기까진 '아 그렇구나~'하는 심정으로 듣고 있던 나였지만 쥬즈마루 씨가 나를 지키기 위해 저택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을 때는 솔직히 식겁했다. 아니, 지켜주겠다는 그 고운 마음씨야 물론 고맙지만 거기까지 하진...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구원 myzette 씀. 삶의 이유라는 것이 과연 있을까. 인생의 끝에 의미란 것이 과연 생길까. 앤디는 죽을 힘을 다해 뛰면서 생각했다. 내가 이렇게 달린다고 해서, 저들에게서 벗어난다고 해서, 행복할까. 그럼에도 미련하게 달리고 있었다. 적어도 오크 같이 더러운 저들에게 잡히고 싶지는 않았다.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련은 그 사람이 견딜 만큼 주어진다는데,...
애쓰지 않아도 돼. 기다리지 않아도 돼. 눈물을 삼키려 들어 올린 고개를 따라 밤하늘 별들의 수를 다 헤아리고도 돌아오지 않거든, 그냥 잊어버리면 돼. 나는 너에게 그런 사람이니까. “웃기고 있네.” 이어폰으로 흘러들어온 노랫말에 히로는 작게 욕설을 뱉었다. 무의식적으로 올려다본 하늘은 아주 깜깜한 밤이었는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손가락을 넘어가는...
흰 색으로 칠해진 회벽. 창문 틀도 흰색 샷시.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구름 한점 없이 새파란 하늘이 눈에 들었다. 바스락거리는 시트를 조용히 손 안에 쥐었다 편 쿠로코의 시선이 창 너머의 하늘에서부터 창가에 놓인 유리화병으로 옮겨왔다. 화병에는, 흠 하나 없이 새빨갛고 고운 장미 한 송이가 고고하게 꽂혀있었다. 온통 하얗기만 한 병실 내에 유일하게 색을 가...
"아카이 슈이치." 오키야는 한박자 늦게 고개를 들었다. 이름에 반응해 고개를 들었다기보다는 시선이 느껴지기에 고개를 들었다는게 맞았다. 거기에는 제 연인이 무표정한 얼굴로 저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아무로씨."".....네, 오키야씨." "그 이름은 여기에 나오는 범인 이름인가요?" 오키야는 고민하는 표정으로 손에 들린 책을 내려다보았다. 설마 아무로씨...
게르게와 XXX 기반 ( F6 카라마츠 X 이치게르게 ) 이미 전력시간은 한참 지난 뒤였다,, 전력 주제 "정말 좋아" 였습니다 ㅎㅎ..
※자캐 남사니와와 호세키와 자체 설정이 등장합니다. 1. 이곳은 시카고, 유명한 미국의 도시, 커다란 도시. 이방인으로 등장한 호세키는 도시 이곳저곳을 둘러본다. 누군가 쫓아오지 않나, 조금 두려운 표정이다. 중절모와 바바리코트를 입은 인파 사이를 헤치며 어딘가로 이동하려고 한다. 그 때, 발견한 커다란 표시, 간판이었지만, 호세키는 그것이 야겐의 영역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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