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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만약 내가 당신을 붙잡고 이대로 도망친다면, 당신은 그런 날 보며 뭐라고 할까.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모든 것에서 도망친 곳에서 당신과 함께 할 나날들을. 넓지는 않지만 우리의 소중한 것들만을 남겨놓아 따뜻하고 다정한 우리의 집. 방문을 열고 들어서면 보이는 포근한 침대, 부슬부슬 기분 좋은 이불과 당신을 안고 누우면 딱 좋을 것 같은 우리만의 공간을 상...
나는 그다지 꽃을 좋아하는 성정은 아니다. 약하고, 벌레가 꼬이고, 그런 주제에 살고 싶어 하고, 그러면서도 죽어버리는 건 숨쉬는 것 만큼이나 간단한 일이라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꼭 네가 바라보는 나 같거든. 그 향기롭다는 꽃향기도 내게는 풀 냄새일 뿐이고 비싼 골칫덩어리 쓰레기나 다름 없는데. 너는 어찌 매번 그리도 꽃을 사 들고 오는 걸까. 커다랗...
뤄원저우는 찬장 구석에 눌어붙은 사탕을 억지로 떼어냈다. 벽으로 지나가는 온수관의 열기에 녹아내린 사탕은 형태를 잃고 종이껍질 사이로 새어 나와 손톱으로 긁어내도 여전히 끈적한 설탕이 남아 있었다. 그 무렵엔 타오란 뿐만 아니라 뤄원저우도 그다지 넉넉하지만은 않았다. 고만고만한 신입들의 월급으로는 한 달 생활을 건사하기도 힘들었고 그나마 부모님이 마련해준 ...
차별단어, 폭행, 사망요소, 유혈 묘사 및 그림 주의...사용 된 그림은 커미션(@ todnzjaltus) 입니다. 그리핀도르 휴게실에서의 싸움은 소문으로 들었거나 그리핀도르 학생이라면 직접 봤을 수도 있습니다. 날조를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316-말라버린 꽃이 다시 피지 않듯이https://youtu.be/wRcv2XWhKik 어쩐지 예언의 세대들에게...
Ce que je veux: 내가 원하는 것은. 구름에 가려져 흐려진 하현달이 후작가의 창문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밤 하늘같은 긴 머리와 남초롱꽃의 눈을 가진 소녀가 의자에 앉아 자신의 머리를 빗어주는 집사에게 푸념을 늘어놓았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하지 못하는 제 속마음을. 유일한 친구이자 제 사람이라고 믿는 그에게. "어차피 결혼은 다 내 자리를 원하고 ...
레기아 아이퀴타움의 수도, 가장 중앙의 원형 구역으로 22세기에 걸맞은 사이버펑크풍 대도시입니다. 도심에는 정부의 모든 기관과 유일한 방송국인 '레기아 라이브'가 자리 잡은 고층 빌딩인 '프레코르디아'가 우뚝 서있습니다. 프레코르디아는 레기아의 어디에서든 보이는 상징적인 건물이며, 이 빌딩을 중심으로 산업 지구, 교육 지구, 거주 지구, 상업 지구로 다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세계를 구원해야 하는 운명이 맞다면, 지금 그녀가 받고 있는 고통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이 고행과, 눈물과, 쌓이고 쌓인 의무에 대한 부채감을 대체 왜 안고 가야만 하는건지. 그래서 매번, 금방이라도 벌어진 입술 사이로 뱉어버리고 싶은 말을 항상 머금고 있었다. '다 내려두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요. 당신이...
melt away 01 "너 여기서 뭐하는 거야?"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도 잊고 한주가 토끼 눈을 하곤 물었다. 아는 사이..? 한주의 옆에 서있던 작가가 카메라를 힐끔거리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데뷔 때부터 활동기에는 거의 매일 보던 얼굴을 여기서 마주칠 거란 생각은 차마 하지 못했는지라. 1년을 못 본 얼굴이 그새 많이 변...
#피실험자_기록부 [방관하는 심판자의 광신도] “ 메마름과 무지함, 외면은 결국 전부 다른 의미가 아닙니까. ” 각자의 선함들이 만드는 것은 기껏해야 누군가에게는 악, 실은 미치지 않고서야 선할 수 없다. _김안, 선이 너무나 많지만 이름 쿤 웨일스 Coon Wales 나이 28 성별 XY 부서 보안/관리팀 키/체중 169/표준+5 외관 끝 쪽을 위주로 약...
끈질기게 진동하는 휴대폰을 노려보고 있다. 벌써 몇 번째 전화인지… 통화 목록에 부재중 전화 표시가 수도 없이 찍혔다. 햐아..지독한 놈미친 새끼 겨우 새살이 돋는 엄지 손가락을 물어뜯으며 욕지기가 솟는 반면 또 이상하게 다시는 전화를 하지 않을까봐 조바심이 생겼다. 이율배반적인 새끼 이건 나한테 하는 말이다. 시간은 이미 자정을 훨씬 넘었다. 또 다시 전...
Title : You open always (petal by petal) (작가 : birdsofshore) Rated : Explicit / Words : 65,214 / AO3 Additional Tags : 해리드레, House magic Rating : 4.0 / 5.0 * Warning : 드레이코가 Rentboy(한글로 쓰기가 약간 꺼려져서..)...
흰색 배경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캐치프라이즈 [ 양치기 사기꾼 ] 어? 저기 좀비가! ... 이걸 속네? 순진한 양 같으니라고. 잘 살아라~ Good bye, friend! 네게 손을 크게 흔들며 도주합니다! 이름 맥킬런 콜리 McKillon Collie 이름부터 양치기 소년이 될 운명이었는지 성이 콜리이다. 이름은 맥킬런. 콜리는 양치기 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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