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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호되게 얻어맞은 것은, 현이 샵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고 나서의 일이었다. 썅년아! 악처럼 쓰는 말이 들리고 술병이 엎어지던 그 순간. 얼굴이 괴물처럼 벌게진 남자와 머리채를 잡힌 유진에 우왕좌왕하던 가드들이 그 둘을 떼어놓고, 놀란 오메가들이 와르르 달려가 유진의 얼굴을 살피던 것은 수 초도 되지 않았다. 막 현이 담배를 시작해서 기침을 하던 몇...
나의 여름에게 – 오늘 * [ ] 괄호 부분은 영어라고 생각해주세요. 서류를 정리하던 손이 바쁘게 움직였다. 시간은 이미 퇴근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 자리를 빠르게 정리를 하며 찬희는 자신의 부재 동안에 맡아서 해야 할 것들을 빠짐없이 메일링 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맞은편 자리에 앉아 있는 신입에게 당부를 잊지 않았다. 나, 전화 잘 안될지도 몰라. 그러니...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한국/강릉 2. 생년월일 (년도를 모른다면 월일이라도) 9월 14일 3. 별자리 처녀자리 4. 직업 (전직, 현직 포함) 학생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중학교 때 까지는 높이뛰기 선수. 고등학교를 올라오며 꿈을 접었고 지금은 뚜렷한 목표가 없음 6. 키/몸무게 179cm/67kg 7. 쓰리사이즈 (*이건 오너가 ...
이렇게 ‘프로듀스 101’ (이하 ‘프듀’) 시리즈는 전국민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이 모두 국프의 손에서 탄생했다. 무엇보다 여기에 큰 기여를 한 건 ‘당신의 소년/소녀에게 투표하세요’라는 그 문구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소년’ ‘당신의 소녀’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감정이 드는가? 더군다나 이 프로그램이 서바이벌이라...
Mnet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프로듀스 101’ 시리즈. 지난 5월 3일 첫 방송을 내보낸 ‘프로듀스 X 101’은 그동안 진행되었던 포맷과는 다르게 ‘X’라는 제도를 도입했다. 순위 발표식에서 X를 생존시킨다거나 포지션 평가에서 등장한 X 포지션으로 제작진은 알차게 X를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19일, 드디어 ‘프로듀스 X 101’의 생방송...
감사합니다.
20p / 4컷만화 형식 / 가격 4000원
I am picturing you beside me 나는 내 곁에 있는 당신을 그려 봐. So let me be everything that you need 그러니 내가 당신의 필요한 모든게 될 수 있도록 해줘. But you're still picking me up하지만 당신은 또 다시 나를 골라내고 있어. Don't put me back down lik...
“레몬 사탕이란건.. 맛있어?” 그때의 네 목소리를 기억한다. 나를 빤히 바라보던 푸른색의 눈길도, 레몬 사탕을 닮은 네 머리색도. 그때 난 뭐라고 답했더라…. 아, 맞다. “물론! 레모네이드보다 맛있는걸!” 공통점이라고 해야 할까? 계속 말을 붙이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게 마냥 즐거웠다. 지금도, 너를 만나러 가는 이 와중에도 너무나도 즐거워 절로 ...
네모난 종이가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종이가 갈라지는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내려 접고. 다시 옆으로 반으로. 네모난 귀퉁이를 직각으로 올려 접고 비스듬히 일부를 다시 내려 접는다. 열심히 접은 모형이 자연스레 열리는 곳을 피고, 작은 삼각형을 내려 접는다. 마지막으로 비스듬히 계단 접기를 하면 꽃잎 한 장이 완성된다. 꽃잎 다섯 장을 더 접어 서로 이어지...
아하하, 수고했어, 라리스. 정말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했네. 덕분에 같이 퓨전도 해보고 말이야~ 라리스, 새벽 두시, 메이드복을 입고 나랑 같이 퓨전, 게임 완수야. 그래~ 그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 준 보답을 해야겠지? 급한 일이었지만 초반에 너희를 그냥 두고 간 것도 미안하니까 말이야.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보다 너희 참가자...
얘들아, 우리 아가들. 너희를 아가라고 부르지도 못할 만큼 너희는 자랐겠구나. 어떻게 컸을지 직접 보지 못해서, 그게 아쉬운 것 같아. 하지만 잘 컸으리라 생각해. 우리 아이들이니까 말이야. 얘들아, 마크야. 그 날의 일은 네 잘못이 아니란다. 너는 우리가 하는 일을 보면서 자랐고, 그런 사람을 돌봐야 한다고 알고 있었던 것이니까. 네가 알고 있을지는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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