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To. 샤오란안녕하십니까, 샤오란. 저는 지금 당신께서 지난번 편지에 적어두셨던 실용성 없는 보안 검사의 문제점을 절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편지를 받은 즉시 답신을 위해 펜을 들었고, 당신께서 타 지부로 출장을 나간 지 1달째입니다. 어쩌면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사무직에게 과중한 업무가 몰린 탓에 상대적 후순위로 지정된 탓은 아닌지 싶습니다. 사무직에...
* 본 내용에 자극적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현재와 과거를 이동하며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여 읽어주시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민과 정국이 다시 돌아오는 길. 그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고, 침묵만이 차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어느덧 지민의 집까지...
나, 단테는 오늘 한 고등학교의 교장이 되었다. 교직 생활은 오래 해 보았지만, 교장이 되는 것은 또 처음인지라…자꾸 손바닥에 땀이 차는 것은 막을 수가 없었다. 긴장하지 말자, 단테. 그는 깊은 호흡을 한 번 들이마시고, 내쉰 후 교문 안쪽으로 발을 디뎠다. “학생인가? 못 보던 얼굴인데…입학식 날부터 지각을 성대하게도 했군.” “으, 응?” 단테는 소리...
*화산귀환 본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화산의 손에서 자라지 않은 사파 청명과 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날조 가득. *3~5편 분량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달빛이 내리쬐는 어느 밤. 불혹의 남자가 누군가의 묘지 앞에 서 있다. 쓸쓸하며, 잔혹하고, 폭급한 이... 순수하되 아름다울 달빛, 그 아래 순백의 꽃의 흔들림과는 전혀...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반짝이며 빛나는 나의 별” *본 내용은 앙상블 스타즈!! 의 2차 창작물입니다 *창작 AU를 사용하여,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이 어색하고 연출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그곳 저는 가끔 어릴 적을 회상하곤 합니다. 무척이나 어릴 적도 기억나는 것, 안 나는 것, 어떻게든 쥐어짜서 노트에 적어보곤 합니다. 어릴 적을 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전에 트위러에서 연재하던 뷔진 원고를 올려보았습니다. 혐생에 고통받다가 흐지부지되었으나 언젠가 다시 이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ㅠㅠ
연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남자는 나를 보곤 실실 웃었지만 그 웃음에 이상하게도 기분이 나빠지진 않았다.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그는 같이 하면 더 빠르잖아요 하고는 전단지를 줍기 시작했다. 분명 전단지를 주우면서 적힌 문구들이 눈에 들어올 텐데 남자는 아무렇지 않게 마치 어린아이가 바닥에 떨어진 색종이를 줍듯이 주웠다. "이것만 주우면 되는 거죠?" "아...
지라이야X아키라 개그만화 커미션 넣어던 분한테 토비라마X아케미도 같이 넣었는데 사실 이게 더 기대됐다. 왜냐면 지라이야는 원래 개그캐릭터로 잘 어울리는데 토비라마는 작중에서 엄근진한 모습만 나와서 캐붕시키기 오히려 좋고 재밌는 캐릭터라고 생각함. 실제로 2차로 토비라마 그리시는 분들만 봐도 한껏 괴롭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시라마, 마다라, 이즈나 때문...
치과 진료를 핑계로 황금 같은 금요일 오후 반차를 쓰고 평소보다 한참 이른 시간에 터덜터덜 집에 돌아온 나를 반겨준 건 활짝 열려 있는 옆집 현관문이었다. 어수선하게 어질러져 있는 옆집으로 척 봐도 힘 좀 쓰게 생긴 흑곰 인부들이 들락거리면서 커다란 가구들을 부지런히 나르고 있는 모습이 그 뒤를 이었고 말이다. 이쯤 되면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대충은 짐작할...
08화 : 이상형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줄지어 늘어진 카메라와 파스텔 톤의 밝은 조명들이 가득 찬 촬영장 안. 책임자로 보이는 피디의 목소리가 적막한 세트 안을 울렸다. 핑크빛 그라데이션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앉아있던 인터뷰의 그 당사자는, 그 질문에 꽤 오랜 시간을 고민하다 느리게 입을 열었다. “하얗고…” 꽤나 신중히 나오는 대답에 카메라 감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