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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숨을 쉴 때마다 떨려오는 피부와 호흡에 양손으로 붙잡고 있는 뜨거운 커피잔에 비춰오는 달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지만... 이 악몽 또한 끝나지 않았다. 커피를 한 모금 하고 천천히 눈을 감고 홀로 맞이하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깊숙이 받아들이기가 아직은 나에게는 어려운 것 같다. 잠시라도 눈을 감으면 금방이라도 잠에 들것 같지...
+2022년 분량 추가분 모두 백업해놨습니다. 이걸로 2022년까지 전부 업데이트 끝! 그간 그렸던 그림 백업용 포스트입니다. 트위터 모멘트가 더 이상 업데이트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딘가에 정리해둬야지~ 싶어서 백업해 봅니다. 이것저것 엉망진창으로 넣어놨고, 낙서도 많습니다. 커플링도 아무렇게나 막 있으니 주의.. (찐한 그림은 없지만요) 다시 보기 부끄러...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저는 아버지랑 달라요, 절대 안놔줄거예요 -
실제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관람차가 없습니다. --- 주말의 신오사카역은 오가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도 없어 보였다. 신오사카역의 인파에 섞여 신칸센 승강장이 보이는 개찰구 근처에 자리한 신이치가 핸드폰으로 다시금 시간을 확인했다. 전해 들은 신칸센 도착 시간까지는 아직 10분 정도 여유가 있었다. 거의 반년만에 만날 반가운 얼굴들에 기대가 차올랐다. 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선대조를 복구 시키기 위해 고생하는 플레이가 나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호대에 오래 다니며 느낀 감정은 다양했다. 거지같은 이사 거지같은 일 끝나지도 않는 서류와 일. 집에서도 쉴수는 없어다,, '아저씨랑 다른 사람들 복구 시키면 아주 파묻어 버릴꺼야,, 두고봐,,' "이제...
#실험체_프로필 . . . " 투명한 기억과 형체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 " 모든 것은 확실한 것들뿐입니다. " " 그러나 저에게는 아니랍니다. " " 저에게는 모든 것들이 투명히 비칩니다. 심지어 저조차도 투명한걸요. " " 당신에게 저의 투명함은 어떻게 비치고 있는 중이죠? " . . . [ 투명히 비치는 나비와 꽃 ]—————— ▷ 이름 페르피 ...
"율아, 깊은 사랑은 원래 이루어지지 않는 거래." 사랑을 하면 헤어짐이 존재하고, 그런 헤어짐을 겪으면 누군가는 분명 아파할 거니까. 그럴 바에 시작조차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을 테니까. 우린 사랑하지 않은 게 아니야. 서로의 행복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한 거지. 지도에도 역사에도 나오지 않는 대호국. 그런 대호국엔 천하사계로 불리는 가문들이 존재한다....
그간 그렸던 그림 백업용 포스트입니다. 트위터 모멘트가 더 이상 업데이트 안 되는 것도 있고 어딘가에 정리해둬야지~ 싶어서 백업해 봅니다. 이것저것 엉망진창으로 넣어놨고, 낙서도 많습니다. 커플링도 아무렇게나 막 있으니 주의.. (찐한 그림은 없지만요) 다시 보기 부끄러워서 여기에 안 올리는 그림도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불펌, 도용 등등 나쁜 짓은 모두 금...
화산에도 겨울이 내려 앉았다. 소복히 내려 앉아 겹겹이 쌓인 눈을 밟은 혜연은 시린 입김을 토해내며 흐린 새벽 하늘을 바라봤다. 소림 숭산에 있을 때에도 몇번이고 맞이한 겨울이거늘 화산에 온 지 몇 해가 되어 감에도 화산의 겨울은 아직까지 낮설기만 하였다. 아직 이 삼대 제자들 대부분 잠든 이른 시각, 혜연은 벌써 아침 수련 준비를 마친 채 빗자루를 꺼내 ...
H.O.T. - 캔디 (Instrumental) NCT DREAM - 'Candy' 믿는 도끼 1. > 나 끝 단톡방에 카톡을 하자마자 정연이에게 전화가 왔다. 어- 하고 받자 야 진짜? 진짜 헤어졌어? 하고 난리를 치는 정연이의 목소리가 귀를 때렸다. 그냥 끝이라고 했는데, 바로 변백현이 이야기를 하다니. 카톡방은 불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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