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3월생→ Wanna 나루카미 아라시2wink(히나타, 유우타)이사라 마오마시로 토모야♡ 11월생→ 숙녀가 못돼 사쿠마 레이, 세나 이즈미하카제 카오루사에구사 이바라시라토리 아이라♡ 7월생→ 허니 하루카와 소라♡HiMERU시노 하지메♡오오가미 코가토모에 히요리 8월생→ 판도라 아오바 츠무기사자나미 쥰오토가리 아도니스, 타카미네 미도리신카이 카나타 4월생→ B...
⋅•⋅⊰∙∘☽༓☾∘∙⊱⋅•⋅ 나빌레라 Delusion ⋅•⋅⊰∙∘☽༓☾∘∙⊱⋅•⋅ 스핀. 그리고 점프. 만족스럽지는 못한 착지. 혁재는 오늘도 마지막까지 남아 연습에 매진했다. 관리인 박 씨가 이제는 문을 닫을 시간이라 알려주고 나서야 손에 꼈던 장갑을 벗을 수 있었다. 스케이트장 입구에 놓인 벤치에 걸터앉아 혁재는 욱신욱신 거리는 제 발을 내려다봤다. 물...
230324 정체를 숨기면서 사는데 미라지를 사랑하게 된 크립토라,,,,,,,,,,,,,,,,,,,, 미라지 만날 때마다 '다른 관계로 만낫다면..' 생각하는 크립토,, 분명 정체를 밝히면 미라지까지 위험해질 게 분명하니까 자신이 미라지의 운명의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 애써 부정하고 마음 다잡아봐도 하지만이라는 생각은 못 접을듯. 어찌저찌 사귀고나...
요즘 자꾸 밧슈 손에 관심이 가는데.. 스탬피드 의수 디자인이 너무 변태적이라..내 탓 아니다.. 사투리 몰라요.. 말투는 알아서..😂
사람이 아닌 이명헌이 나옵니다산왕 3인조(현철, 명헌, 우성)로 다양한 조합확실하게 왼x른이 나올 때는 그때그때 표기합니다 -- 평소처럼 새벽 두 시 삼십 분에 퇴근한 신현철은 집 건너편 횡단보도에서 602호 불이 켜진 것을 알아차렸다. 그는 직장에서 얻어 온 안줏거리를 들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로비는 어둡고 싸늘했으며 텅 비어 있었다. 1층에 멈춘 ...
안녕하세요 글라스 헬 입니다. 2023 . 03.26(일요일) 21시 부터 판매 접수가 시작되는 안구 판매를 올려드립니다. 구매방식 🙇♂️인당 2쌍까지 구매 가능 🙇♂️2023 . 03.26(일요일) 21시 정각부터 글라스 헬 이메일로 접수되는 메일에 선착순으로 접수를 안내드립니다. 이메일 양식 🙇♂️제목 -구매를 원하시는 안구 선호 번호대로 나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재금 災禁 권원 시합 전적 23승 0패 ' 히트맨 '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과거와 이전 기록들이 불분명함. 아말라이드 소속. 외관 203cm 120kg 잿빛 피부, 투블럭 흑발. (개어렵게 생겼으니 그냥 사진을 참고하세요.) 눈썹이 짙고, 눈은 사백안이며 올라간 눈꼬리. 흑안. 다부지고 탄탄한 체격이며 뼈가 굵다. 의상은 대부분 도복, 티셔츠, 격투기...
[발레리노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요? 뭐,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어릴 적 친구와 예술의전당에서 발레 공연을 본 적이 있어요. 그 무대를 보면서 사람의 몸이 이렇게까지 멋있을 수도 있구나 감탄을 했었거든요. 아름다웠어요. 정말로요.] 인터뷰 내용을 듣던 준수의 눈썹이 가늘게 휘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연습실 거울에 기대어 앉아 유튜브 영상을 보는 중이었...
독사 A Viper ⚕ "어쩌고 싶어?" 마주보고 있던 호석이 물었다. 간략한 그의 설명을 들으며 괜히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던 여주가 고개를 들었다. 호석은 그저 덤덤한 얼굴이었다. 그래서 역으로 물었다. "너는?" "응?" "너는 어쩌고 싶은데?" 제 의견을 먼저 물을 줄은 몰랐기에 놀랐던 것도 잠시. 짧게 웃은 호석이 테이블 위에 턱을 괴며 ...
나는 겁도 없이 11월까지 일정을 잡고, 캘린더에 저장할 때 느꼈지. 내가 이때까지 살아내길 약속해버렸네? 나의 책임감을 이용해 삶을 연장했어. 이게 맞나. 그래 다 포기해버리면 끝이니까 일단 잡아도 괜찮아. 어차피 나중의 그 일정은 나를 삶에 박제해버릴테니.
히이로와 아이라는 어렸을 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냈다. 같은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 같은 학교에 다녔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둘은 친한 친구가 되어 함께 놀고, 근처 숲을 탐험하고, 희망과 꿈을 나누며 수많은 시간을 보냈다.점점 나이가 들면서 히이로와 아이라는 서로에 대한 감정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에는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둘 사...
민지가 너한테만 좀 다르게 대하는 거 같아. 너네 사귀냐? 그러니까 이 모든 건 그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 순응하고 포기하며 살던 짝사랑이, 나를 좋아할 확률 따위를 재기 시작한 건. 중요한 건 퍼센티지 같은 반 친구를, 그것도 동성을 좋아하게 된 걸 인정하는 것은 16년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어디에도 말할 수 없는 마음에 해린은 한동안 끙끙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