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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이즈가 동거하고 있습니다. >>레오 사망 묘사가 있습니다 >>즈!! 스토리를 완전히 읽지 않아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얀 쉬폰 커튼 사이로 맑은 햇빛이 흘러들어오는 화창한 날. 모처럼 세나와 레오가 둘 다 휴일인 날이었다. 생체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평소처럼 이른 시간에 일어난 세나는 창문이 나...
3. 남자가 오메가로 발현했을 때, 그들을 가장 당황스럽게 하는 것은 힘의 차이였다. 갑작스럽게 몸에 힘이 빠지고 팔팔하던 기운이 사라져버리는 것. 그게 가장 당황스러웠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그동안 한 팔로 잘 들었던 것들도 이제 양 팔로 들지 않으면 안될 만큼 힘이 약해지고, 체력도 반토막이 나서 쉽게 지치고 피로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힘쓰는...
[강솔의 유언]과 이어집니다. <화재 사고, 자해, 자살, 피 트리거 주의> 마치 몸 속 모든 곳의 물기가 터지도록 올라온 듯해 양종훈의 시야와 언어와 청각. 그의 모든 감각이 끈적하게 물에 젖어 먹먹해져있었다. 그래서 그는 맨 발로 계단을 뛰쳐내려와 얼어붙은 눈에 발의 살점이 떨어져나가는 것도, 제지하는 의사들의 말도. 그 무엇도 느끼지 못한 ...
<화재 사고 트리거 주의> (최근 큰 화재 사고가 있었습니다. 본 글은 사고가 발생하기 20여일 전 부터 작성해왔던 글입니다. 큰 고민 끝에 수정 없이 올립니다만, 트리거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희생자 분과 유가족, 소방관 분들께 머리 숙여 조의와 존경을 보냅니다.) 다음 뉴스입니다. 21시경 한국대학교 부설 유치원 보일러실에서 폭발로...
한참을 바다에서 애들처럼 뛰어놀다 들어왔다. 들어와서 엉망이 된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우리이제 좀 쉬자하며 쇼파에 드러누웠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너무해.." "아... 미안해, 응? 제발..." "어떻게 600일을 기억 못해?" "나는 달력에도 저장해 놨는데.. "진짜 미안해... 난 내일인 줄 알고 오늘 준비하려고" "했었는데... 진짜 미안해... 응?" "됐어... 그냥 가, 나 집에 갈 거야.." 탁 "뭐야..?!" "따라와, 재밌는데 가자" "ㅇ... 어?!" 버스 안 "나 봐봐" "...
*수인물입니다. 0. 내일 있을 발표에 마지막으로 대본을 검토하고 노트북을 닫았다. 뻐근한 손목을 털다 고개를 젖혀 피곤한 눈가를 문질렀다. 어둑어둑해진 사위에 손목에 걸친 시계를 쳐다봤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저녁은 시켜먹을까. 토독토독-. 설마 하며 창가로 다가가 보니, 창문에 고인 빗방울들이 실외기 위로 떨어지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 며칠 전에...
개연성 없이 시작해서 개연성 찾느라 힘들었네요..^^ 다음편이 노딱입니다. 동혁은 꽤 오랜만에 푹 잠을 잤다. 동혁은 늘 가이딩이 부족해, 지끈 거리는 머리와 귓가에 울리는 여러 소음들에 늘 선잠에서 깨어나야했다. 오랜만에 가벼운 머리와 동혁을 괴롭히는 여러 소음들에 방해받지 않고 일어난 아침에 기분이 상쾌했다. 아마, 장렬히 내리쬐는 햇빛이 아니었다면 내...
* 오사무와 섹스를 하던 중에 실수로 전남친의 이름을 불러버린 여주 시리즈입니다! * 자꾸만 엇갈리는 사무와 여주입니다. 여주는 사무에게 먼저 다가가보려고 하지만 도저히 사무의 마음을 종잡을 수 없고, 그러던 중 전남친을 만나게 됩니다. * 엇갈리는 마음이 안타깝지만 여전히 화는 났고, 속상하고 서운한 복잡한 감정 속 남겨진 오사무와 여주를 보고 싶었습니다...
우리 집 고양이는 남의 집을 더 좋아한다 1. “옭?” 짧고 새빨간 털,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눈과, 그 눈을 가로지르는 세 줄의 흉터, 동그랗고 하얀 발과 굴러다니는 술잔. 마르코는 눈앞이 아득해지는 기분이었다. “누가 냥냥주 꺼내놨어요이!” 마르코는 연회 중인 갑판 한복판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우리 집 선장도 아니고, 남의...
k패치 고딩친구 소빈승기의 우당탕탕 대학생활 박승기의 인생에 패배란 없었다. 뛰어난 재능과 그걸 뛰어넘는 노력으로 쟁취하는 완전무결한 우승. 그의 인생에는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세상에 박승기만한 사람이 없을 리는 없다. 자신의 승리가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건 전국의 공부하는 인간들은 다 모인 대학에서부터. 수석입학으로 순조롭게 시작한 완전무결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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