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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박지훈은 아이돌이다. 매일을 카메라와 사투해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지훈의 삶은 정말 쉴 틈 없이 바빴다. 음악방송, 예능, 화보, 라디오, 그 외의 기타등등 여러가지가 많았다. 그리고 시대가 바뀌어 대중들은 이제 만능엔터네이너를 원했다. 그래서 지훈은 졸지에 얼굴이 잘생겼다는 이유로 관심도 없는 연기연습까지 해야했다. 지훈은 이런 삶을 사는 걸 감사하...
김석진 베팅 게임 w.민청월 눈팅 너무 심합니다ㅠㅠ 손팅 안 하시더라도 공감이라도 눌러주세요ㅠ 슙홉민 한 팀/김석진/뷔랩국 한 팀 뷔진/슙진 "무슨 소리에요.,그게…?" "말 그대로에여. 지금 그쪽 남친 잇자나여. 민뉸기. 그 사람이 김석진 씨 차지하려고 태형이형 협박햇서여." 석진의 얼굴에 당혹이 비쳤다. "그게..진..짜에요?" "못 믿겠으면 내가 태형...
김석진 베팅 게임 w.민청월 슙홉민 한 팀/김석진/뷔랩국 한 팀 뷔진/슙진 "태형아!!" 몇 시간이 채 되지않아 남준이 방에 있던 태형을 불러냈다. "왜?" "뚫었어." 태형의 눈이 티가 나게 커졌다. "진짜?" "어. 형을 뭘로 보냐. 이것도 추가보안 때문에 오래걸린 거야." "어디, 어디? 좀 봐봐!" 태형이 남준의 노트북을 자신의 쪽으로 확 돌려세웠다...
창문으로 얼굴을 살짝 비추는 햇빛에 석진의 얼굴이 절로 찡그려졌다. "으응…" 한 차례 눈을 비빈 석진이 별안간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기억에 눈을 번쩍 떴다. "….나 어제 술 마시고…아 씨..필름 끊겼, 어윽!"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서 상체를 일으키던 석진이 허리에서 느껴지는 아릿한 고통에 비명 아닌 비명을 내지르곤 다시 늘어졌다. 그 소리에 윤기가 방으...
"진형. 정신 차려봐요. 괜찮아?" "아으..윤기ㅇ..흐으…" 석진의 집은 여기서 꽤나 먼 거리였기에 윤기는 입술을 짓씹곤 석진을 힐끗힐끗 살피며 운전했다. "아..윤기야…읏…나 더워어…하아," "..시발." 섰다. "아으.." "형, 이거 형이 먼저 한거다." 윤기가 낮게 피식 웃더니 석진의 집으로 가던 방향을 자신의 집으로 틀었다. 씬 잘라요^^ ***...
"아, 씨 망했다!!!!!!!" 석진이 소리를 지르며 토스트를 입에 물고 회사 가방을 집어들며 집에서 튀어나갔다. 아파트 1층에 도착하니 한 검은 승용차가 석진을 향해 빵빵거렸다. "엑," "형. 또 회사 늦었죠. 타." (크으 역시 민늉기 반존대…!) "어뜨케 아랏쏘ㅠㅠ 윤기 나이스! 다행히 지각 안 하겠다." 태형이 석진과 헤어진지 두 달째. 석진이 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07. 유달리 글이 잘 써지는 날이 있다. 수영은 오늘이 딱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몇 시간째 책상 앞에 붙박여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그 무아지경에서 수영을 건져낸 것은 어깨의 통증과 공복감이었다. 자신의 배에서 흘러나오는 꼬르륵 소리를 듣고 그녀가 벽걸이 시계로 눈을 돌렸다. 벌써 저녁 시간이었다. “으아악! 허리야!” 수영이 커튼을 걷기 위해 ...
소문은 모여서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는 모여서 실체가 된다. 정처 없이 둥둥 떠다니는 것에 이름이 붙으면, 그것이 ■■가 된다. 불온한 이야기 [제목]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 게시판 생성일 : 2XXX년 X월 X일 무서울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일이라 댓글로 천천히 씀. 알바하면서 월루중이라 중간중간 끊어질 수도 있다. ID : 사장님 여기 알바가요 ㄴ ㅋㅋㅋ...
다정은 특기 귀여워. 그 한 마디로 강의실이 발칵 뒤집혔다는 건 조금 나중에 알았다. 정확히는 내가 그 한마디를 듣지 못해서였고, 또 정확히는 그 말이 강의실을 뒤집을 만큼의 말이라는 것에 전혀 공감하지 못해서 이기도 했다. “그래서 나보고 지금 그걸 알아보라고?” “어, 너 말고 알아볼 사람이 없어.” 할 일이 그렇게 없냐. 꼭 그런 시선으로 저를 바라보...
사랑..... 괴로워. 원래 이런 거야??? 남들은 어떻게 그렇게 쉽게 사랑을 하고 그러는 거지? 어떻게 맨날 달콤한 사랑노래를 내고 행복해 죽을 거 같은 표정을 하고 그러는 거야. 그걸 왜 나만 못해 나만....... 나는 잔뜩 억울한 기분이 들어 책을 팍 덮어버렸다. 덕분에 옆에 와서 자료 위치를 검색하고 있던 꼬마의 어깨가 번쩍 올라갔다 내려왔다. 생...
*모바일에서 편하게 보시라고 짧은 줄 바꿈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지난해 굿바이였지만, 저는 올해도 나아갑니다. *덧글과 관심은 러브 합니다♡ <37> 새벽녘이었다. 눈을 뜨니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그대와 내가 있었다. 행복했고, 아팠으며, 평온했고, 불안했다.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이리 다시 서로일 수밖에 없는 우리는, 어쩌면 애...
1. “커피 드실 거면 나중에 시키세요.” 테스트 샷을 아직 못 내렸거든요. 민현은 남자애가 하는 말을 반도 이해하지 못했고, 커피를 마실 생각도 없었지만, ‘네’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었다. 메뉴얼처럼 학습된 친절이었는지 남자애는 민현에게 더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대신 달그락거리며 샷을 뽑고, 물도 섞지 않고 그것을 맛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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