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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로? 그럼 쟤네 둘이 아니라 얘네 둘이었던 거야?" 그럼 앞에 내용은 다 페이크였네? 세상 놀란 표정으로 말하던 태형. 별안간 두 손 다 놓고 머리 짚은 뒤 의자에 털썩 기댄다. 충격이 어지간히도 가시지 않는 모양. 어오, 우와, 헐. 단말마의 탄식이 줄줄이 쏟아진다. 내용을 알고 있던 사람들은 웃느라 바쁘고 모르고 있던 사람들은 엇비슷한 충격에...
* '작은 이야기(https://giyoen3.postype.com/post/5107480)' 와 이어지는 짧은 이야기. ** ㅋㅋㅋ 1층짜리 가게라고 해놓고 여기선 2층이라고 해서 그건 수정하였숩니다 쭈굴....ㅠㅠㅠㅠ * 코키아의 'ありがとう ' 노래 추천해주신 몽나님께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를(꾸벅) 이마에 닿는 차가운 공기가 얕았던 잠을 깨웠다....
송태원은 티비를 켰다. 화면에선 처음 보는 아이돌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다. 평소처럼 리모콘을 눌러 스쳐지나갈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날따라 몸이 느리게 움직였고, 송태원의 시선은 화면에 오래 머물렀다. 그리고 반짝하고 빛나는 남자가 있었다. 많아봤자 이십대 초중반의 나이. 염색이라곤 한번도 해본 적 없을 것 같은 새까만 머리카락...
* 모브태원 요소가 있습니다. 축복의 종소리도 향이 짙은 부케도 없었다. 식은 올리지 않는 편이 좋겠다는 것이 양가 모두 동의한 조건이었다. 다만 송태원을 맞이하러 온 자동차만은 얼마 전 새로 지어진 극장에 개봉했다는 이태리 영화에 나올 법한 모양새였다. 국내에 몇 대 들어오지도 않은 모델이라고 알고 있는데. 송태원의 집에도 자동차는 있었으나 이 정도의 물...
* 트리거 요소 (폭력에 대한 묘사, 종교적 묘사) 주의, 더불어 이 활자들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있는 종교를 차용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1 범규야, 교주님 봬러 가야지. 깨우는 손길이 투박하다. 비척거리며 일어난 눈을 비빈다. 또렷해지는 시야, 정신이 들고 동시에 아리는 몸. 아, 적당히 좀 갈기지. 나의 스물은 이렇게나 수동적이다. 누군가의 손에 ...
*모스카레토님 <킹메이커>의 2차 창작입니다. “진태성 씨, 생일 축하해요.” 기현을 찾아낸 후에 처음 맞는 새해였다. 그 동안 AR과 대원에는 정말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정작 태성과 기현에게는 별다를 만한 일이 없었다. 태성이 기현 앞에서 엉엉 울었지만, 아니 울었기 때문에, 태성은 더욱 더 기현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다. 그래서 AR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유진이 음인으로 발현한 것은 추운 겨울이었다. 동생 유현이 양인으로 발현한 지 오래 되지 않아 머나먼 마을로 떠난 것이 3년 전이었다. 유진은 그때 양인으로 발현한 자가 마을에서 얼마나 빨리 잊히는지 알게 되었다. 음인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들었다. 양인이든 음인이든, 평인과 다른 사람은 같은 마을에 살 수 없다. 법도로 정해진 것도 아닌데 관습이 그러했다...
- 오랫만의 전력입니다! - 문피아 기준 397화 예언가(3) 시점 검은 월식 송태원은 각성자 관리실에서 눈을 떴다. 정확히는 각성자 관리실이었던 곳이라고 해야 했다. 그 곳은 제가 늘 출근했던 곳과는 많이 달랐다. 모두 저를 피했다. 어떤 이는 저를 보고 모욕이라며 욕을 하는 사람이 있었고, 고개를 돌려버리는 사람도 있었다. 처음엔 저를 이상하게 여기는 ...
* 1회차 달이 뜨지 않는 삭월의 날. 송태원은 약속장소로 향했다. 서울 외곽에 있는 성현제의 별장은 던전 근처라 인적이 드물었다. 별장 자체도 상급 각성자들의 힘에 어느 정도 버틸 수 있게 튼튼하게 지어졌다. 물론 어느 정도라 송태원이나 성현제의 손짓 몇 번이면 날아갈 정도의 강도였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나았다. 송태원은 달빛도 조명도 없이 산길을 ...
월식 (月蝕) 무림의 심산유곡에는 기인(奇人)이 별들의 숫자만큼 많았다. 그들 중에도 미래를 밝힌다는 치들은 거의 없었다. 한 끗이라도 어긋나면 그가 말하는 예언은 거짓에 불과하게 된다. 사기꾼과 선구자는 종이 한 장 차이다. 실패하지 않는 예언가는 단 한 명뿐이었고, 그를 다른 이들은 ‘하얀새’라 불렀다. 하얀새에게 답을 원하는 이는 많았으나, 쉬이 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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