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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섭은 끈질기게 저를 따라다니는 시선을 느꼈다. 그래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보내오는 장본인을 바라보자면, 언제 그랬냐는 듯 묘하게 시선을 비틀어버리는 탓에 별 말을 하지 못했다. 근데 이젠 이유를 좀 물어봐야겠다. 탁, 소리나게 들고 있던 컵을 내려놓은 요섭이 입을 열었다. “두준씨, 왜 자꾸 쳐다봐요? 할 얘기 있어요?” 참 복잡하게도 얽혔던 둘이었다. ...
주황의 파장(+외전)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황의 파장이 가을, 고요히가 겨울이었는데 쓰다가 만 이야기를 뒤늦게 완성시켰더니 벌써 봄이 되어버렸네요. 소장본에 넣으려고 했던 외전인데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소장본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ㅠㅠ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묵히는 것 보다 그냥 올리는 게 낫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bgm 한곡 반복 부탁드려용 한국이 ...
' ' 나와라 , 하급정령 ! ' ' 크윽 , 표정과 리스가 슬라임도 상대하지 못 한다는 걸 까먹고 있었다 . 제기일 ㅡ 이러면 승산이 없는데 ! 리스는 구운 사과를 들고 뛰어다니며 표정이 킹 수르바르를 타격하기 좋도록 유인하고 있었지만 , 표정은 빈번히 기회를 놓치고 날아가기만 하고있었다 . 내가 소환한 정령은 물로 킹 수르바르를 움직이지 못 하게 하고있...
눈 앞이 어둡다. 자신이 눈을 감고있어 어두운 것일지도 몰라 감고 있을지 아닐지도 모르는 두 눈을 떴다.그러나 여전히 시야는 어두웠다. 설사 한쪽눈을 잃었다 한들 나머지 한쪽눈이 있을터인데도 어두웠다. 눈을 깜박여보아도 주위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어두웠기에 여전히 어두운 시야에 아, 어둠속에 있는거구나 하고 깨달았다. 자신이 죽어 심연에 온 것인가 했지만 심...
너랑 같이 있는 모든 순간 다 행복해 1 "전부터 말하고 싶었던건데" "예밍씨 손은 참 따듯하네요" "야오왕씨 손이 차가워서 그 손을 따듯하게 해주려고 그런가봐요" "…..못살아 진짜" 야오 왕은 그의 달콤한 말에 부끄러운지 집 쪽으로 뽈뽈대며 달려갔다. "같이 가요! 넘어져!" 함께 걷던 그 길이 그 둘의 추억이 되며 한 달이 지난 눈이 내리는 겨울 그 ...
01 세상은 평온했다. 뉴스에서는 지난 밤의 일은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고, 그저 예년과는 다른 기운으로 꽁치가 지나치게 풍년이다는 내용의 뉴스가 흘러나왔다. 아처는 조만간 꽁치 타임세일이 있으면 사둬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후 네 시. 토오사카 가의 거실에서는 여느 때와 같은 따뜻한 냄새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원래 이 집의 주인은 스트레이트, 클래식...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대로라면 의외로 순조롭게 끝날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하며 그녀는 다시 한 번 마력을 손 끝에 응집하기 시작했다. 싸우기 시작한지 얼마가 흘렀는지는 모른다. 확실히 그림자들의 기세는 줄어있었고, 이 이상 늘어나지는 않는 것으로 보였다. 중앙에서 무슨 일을 확실히 하고 있어, 그쪽에만 집중해야하는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캐스터나 시로 쪽에서 한방을...
아무리 온화한 겨울의 후유키 시라지만, 밤은 그래도 제법 싸늘했다.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생각했었던 루트로 구불구불, 돌아간다. 자신이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건 좀 이후의 이야기다. 작전대로라면, 아마도 눈치채지 않는 게 어려울 정도의 신호가 눈에 띄게 될 테니까- “…나한테, 할 말 있어?” 문득 멈춰서서,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중얼거린다. 그러나 그것...
마토 가의 집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곳이었다. 불을 밝혀도 어둠은 쉬이 사라지지 않곤 했다. 마치 집 그 자체에 어둠이 달라붙어있는 것처럼. 호화로운 가구들로 꾸몄어도 그 곳에서는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람이 제 집이라 여기고 정을 붙인 흔적이 느껴지지 않다고 하는 것이 맞았다. 그런 바싹 메마른 거실에 앉아 있는 것이 사쿠라는 ...
*누군가 한 명이 아이돌이거나 가수라면...?*포토샵으로 편집한 에브리타임이랑 블라인드입니다.*가벼운 썰 정도로 봐주세요!*자오윈란은 유명한 아이돌 멤버, 션웨이는 홈마(윈란)덕에 알려진 가수라는 설정이에요*캐붕 존재해요!*PC버전에 맞춰서 작성됐어요 님들 그거 앎? 우리 학교 ㅈㄴ미남인 교수님 있냐 그 교수님 팬클럽한테 들은 소식임 교수님 모 아이돌 팬인...
2014년 발간되었던 개인지의 웹 유료 공개 페이지입니다. 커플링은 사앵/궁늠/금검/5차창기/쿠즈키 부부 입니다. 이야기의 무대는 통합루트를 거친 후유키 시입니다. H/A와 같이 수많은 루트들의 기억이 전부 있으나 앙그라 마이뉴가 만들어낸 한정의 세계가 아닌 진짜 세계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01 이제 아침이면 좀 쌀쌀하네. 장국에서 올라온 거품을 걷어 ...
정말 다 타버려서... 여기 올 때마다 꿈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안 그래 야옹아? 이제 향수는 어디서 사야 하나. 멀리서 봐도 귀티가 흐르는 남자. 다 타버린 향수 가게 앞에서 어울리지 않게 쪼그려 앉아 고양이에게 손장난을 치며 고양이와 대화를 시도하던 남자였다. 오랜만에 본 사람이라는 듯 신나게 남자의 손에 장난을 치던 고양이는 발라당 누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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