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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리퀘 내용 위무선은 취해도 술 버릇같은게 없다는게 공식이었던 거 같아서(확실하지 않음) 고민하다가... 내용이... 산으로 갔네요! 죄송합니다 머쓱타드 리퀘 감사합니다 약 자헌염리 위무선은 비장하게도 궤짝으로 술을 들고 왔다. 그 종류도 다양했다. 맥주 피쳐 사이즈로 한 병, 소주 한 궤짝 가득, 고량주 두 병, 보드카 두 병, 탁주 세 병. 이 새끼가 ...
하늘이 회색빛으로 흐렸다. 먹구름에 잠식된 하늘은 세상의 모든 것을 무채색으로 물들였다. 기분이 가라앉을 법도 한 하늘 아래에서, 오롯이 홀로 피어난 벚꽃 빛 머리칼의 여자가 남자의 손을 부여잡고 빠르게 발을 옮겼다. 영문도 모른 채 손을 잡힌 남자가 칠흑 같은 머리칼을 흩날리며 따라 발을 옮겼다. 눈앞의 화사한 머리칼만이 너울거렸다. 시장거리를 가로지르고...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주 오래전 희미한 기억 속에서부터 쭉. 같은 마음, 같은 바람을 가슴에 담으며 그는 그렇게 사랑하고 있었다. "아이바군! 보여? 진짜 예쁘다.." 살랑이는 봄바람이 몰고온 어여쁜 꽃잎 축제에 잔뜩 신이 난 오노는 마냥 즐거운 아이마냥 그 특유의 해맑음을 잔뜩 뽐내는 중이었다. "작년보다 훨씬 많이 핀 것 같지?" ...
“살려주세요오-!! 살려줘-!!!!” 저기 멀~~~리 지나가는 배를 발견해 마구마구 손을 흔들었지만 보일턱이 없다. 결국 힘만 뺀 꼴이 되어 자리에 주저앉았다. 이 섬에 온 지도 7시간째. 이젠 날이 어둑어둑해져 더 이상 구조 신호를 보내는건 의미가 없어졌다. 한숨이 폭폭 나오지만 멍하니 앉아있으면 또 잔소리 할게 뻔하니까 방금 모래사장에 그리다 만 SOS...
파이널판타지14의 요츠유 봇 입니다. (@FF14Bot_Yotsuyu) 원작을 따라가려 하고 있으나, 개인해석이 들어간 부분이 많습니다.본인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블락 해주시길 바랍니다.홍련의 해방자 스포일러가 포함되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FF14Bot_Yotsuyu에서 쓰이는 모든 대사는 출처를 남겨주시면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
//아실 것 같지만 혹시 해서... 옆으로 넘기면서 봐주세요! 비루하지만 짧게 이어왔습니다 사랑해 설찬이 옴쪼쪼 1200일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S2S2S2S2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럼 형은 밥 먹었어요? 커피 사고 케이크 하나에 빵 두 개를 쟁반 위에 척척 올리자 승민이 묻는 말이 그거였다. 형은요. 계산대 위에 쟁반을 올려둘 때까지 통통 튀어온 말을 곱씹은 민호가 바지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며 웃었다. 빨리도 물어본다. "안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빵 먹잖아." "그게 밥이에요?" "왜." 훌륭한 밥이지. 지갑 꺼내는 손 위...
< 상 > 왕이보가 술에 취한 샤오잔을 업고 자신의 집에 들어설 수밖에 없었던 그 날.시작은 술에 취한 자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었고, 그 시작에 '질투'라는 어쭙잖은 감정이 불을 지폈다.결국 활활 타오른 불은 두 사람의 하루에 그을린 흔적을 남기고 말았다.누군가에겐 '비밀'이 돼버린 흔적을. "계속 마셔도 괜찮은 건가?" 왕이보의 옆을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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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말랑한 뺨과 순진한 눈망울은 누군가의 보호 본능을 일으키고, 섹시한 옆라인과 무쌍에 살짝 찢어진 눈매는 누군가의 음심을 자극하기 딱 좋다. 거기다 특유의 향기가 주변 수인들을 꾀어 어딜가든 눈길이 가게끔 만드니 흔치 않은 수인 중에서도 손에 꼽는 유명인이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세상 모든 귀여움과 섹시함은 다 갖고 태어난터라 누구든 손만 내밀면 ‘어...
또 그 꿈이다, 매번 같은 장소 매번 같은 시간 "왔어요?" 매번 같은 사람이 내 꿈에 나타난다, "네, 또 보내요 우리?" "이번엔 안본지 오래됬어요 한 일주일?" 일주일, 누구에게는 짧고 누구에게는 긴 시간이다. 연인이라면 더욱더 긴 시간이겠지, 우리에게는 일주일이 긴 시간이었나보다. "진짜, 너무 보고싶었어요" 나는 흔한 아이가 아니였다. 뭐 흔히 말...
오래버티면서 유명하는건…당사자의 노력이 매우 크다는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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