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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한 번 김선호에게 이기적인 놈이 되었으니 두 번이라고 못할 것도 없다. 원래 뭐든 해본 놈이 잘한다고 임철은 이제 거리낄게 없었다. 집에 돌아와 가만히 생각해보면 또 김선호까지 잃었는데 뭐 더 잃을게 있을까 싶다. 막나가는거야 그냥. ... 막나가서 헤어졌지. 그러네. 김선호의 우는 모습을 본게 걸렸지만 임철은 그럼에도 오늘도 카페로 발걸음을 향했다. ...
석진이랑 태형이는 집안이 둘 다 잘사는 편. 어렸을 때부터 정략결혼을 약속한 사이인데 석진이가 되게 자존심이 낮기도 하고 있고 석진에게 별 관심 없던 태형과는 다르게, 태형을 오랫동안 짝사랑 해왔기 때문에 갑을 관계는 명확했음. 여기서 태형이는 석진이를 무시해야 함. 전혀 태형이의 이상형도 아니었고 자신이 호의를 1 정도 베풀면 10 정도로 엄청 좋아하는 ...
※신성모독이 있을 예정이니 종교적 믿음이 있으신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후반에 수위 장면이 잠깐 나옵니다. 다만, 묘사가 길지 않아서 따로 성인은 안 걸었어요. 혹시 문제 된다면 성인글로 돌려놓겠습니다. 딸랑- 광고물이 붙은 유리문을 밀자 종소리가 울렸다. 시골구석에 그나마 버젓이 있는 편의점 하나. 내부도 작아서 유리문 열어 고개 꺾으면 바로 계산대...
길고도 짧은 기간동안 나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남자친구, 첫키스 그리고 첫경험? 그리고 난 다시 선생님에서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왔다. 수업을 마치자마자 휴대폰부터 확인을 하였다. 수업내내 울렸던 진동소리에 너무나도 신경이 쓰였었다. 부재중 전화 5통 3통은 주석이, 그리고 나머지 2통은 저장되어있지는 않았지만 익숙한 번호였다. 먼저 익숙하지않은...
수상하다는 것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물론 그 '꿈' 이나 '문'에 대해서는 듣고 놀랐지만 지나고 보니 둘에게 그런 감정이 생긴거에 더 놀랐었다. 나중에 학년이에게 이야기를 듣고 납득은 했다. 나에게도 그런 일이 생겼다면 그런 감정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았고, 결국 모두 잘 해결되었으니까. 그러나 일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절대 둘을 연결시켜 주지 않...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종로의 유명한 한식당 '하현' 앞에서 선우는 숨을 한 번 크게 몰아쉬었다. '형 그러지 말고 다른 데 가면 안 돼?' '왜? 찔려?' '어. 먹다 체하겠어.' '싫어 나 거기 나오는 호박전 좋아한단 말야. 거긴 배달두 안 되구, 그렇다고 선우가 만들어 줄 것도 아니잖아. 근데 선우가 만든다고 해도 그 맛이 나올까? 거긴 호박전 장인도 따로 있는데 선우는 프...
붉은색이라면 치를 떠는 주인공들 덕에 연화오는 자색 비단으로 뒤덮였다. 간만에 연화오가 떠들썩해지고, 대문은 물론 후문까지 활짝 열어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 냄새가 10리 밖까지 퍼지니 운몽 전체가 연회 분위기였다. 연화오 밖에서는 예인(藝人)들이 재주를 뽐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각 지역에서 온 상인들이 왁자지껄하게 호...
궁기도의 궁기를 홀로 잡고, 기산 온씨를 일으킨 온묘가 가문 중심으로 세가를 이끄는 것을 시작으로 수선계의 각 문파들은 가문 중심이 되었다. 기산을 시작으로 선문세가는 기산 온씨, 난릉 금씨, 고소 남씨, 청하 섭씨, 운몽 강씨 이렇게 5대 가문을 중심으로 흘러갔고, 권력의 구도 또한 5대 세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세속적으로 변한 것이 싫어서 여전히 문...
(* 제레미와 크리스틴이 연극 리허설 장소에서 먼저 마주치고, 제레미가 리허설 때문에 긴장했다고 오해한 크리스틴이 자신의 열정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 가사 중 직간접적 자해 관련 표현이 짧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CHRISTINE] I love play rehearsal 난 리허설이 좋아 Because it's the b...
트위터 자캐 커뮤니티 ALT : 2200 온리전'아스코 대원은 당신을 고소할 수 없습니다 ARSCO agents Can't Sue you' 의 참가작입니다.*이 게시물은 실제 오프라인 온리전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한 공갈 게시물입니다!!!* ※ 본 회지는 고등학교 AU이기 때문에 모든 대원들이 학생, 또는 교사로 등장합니다. ※ 개인적인 해석과 주관이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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